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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있는 집에는 딸 입양이 힘들꺼라고 하는데.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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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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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먼가 댓글 정독하니 공부된다 난 기관이 맞다고봄
2개월 전
익인142
댓글 정독하는데 몇몇 사람들 같은 말을 해도 좀 이상하게 하는듯; 입양을 진짜 가족이 되는 과정이 아니라 봉사라고 생각하나봐…
2개월 전
익인154
기관말이 백 번 맞지
2개월 전
익인154
애초에 딸 자식 가질 마인드면 저런 말 못한다
2개월 전
익인154
신생아 입양 잘되는 건 그렇다 치는데
여아는 입양 잘 되고 남아 잘 안 되는 거 이 거 자체가 기괴하다는 생각을 못 하나?
2개월 전
익인155
기관이 맞음
2개월 전
익인158
잠재적 범죄자 취급한다기에는 실제로 여아 입영해서 벌어진 범죄가 한 둘이 아닌지라... 본인들이 아니든 말든 입양된 여아가 범죄에 노출됐을 때 사회적 보호 받는 것도 정말정말 어려운 걸 감안하면 웬만한 싹을 잘라내는게 낫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58
요새는 동물 입양조차 남성이면 되게 조심하는데 실제 사람 입양은 오죽하겠나 편견 싫은 거 이해는 하는데 그러면 최소한 관련 범죄 처벌 강화 해야한다는 쪽으로 더 분노하시길 바람 보호를 위해 조심하려는 사람들한테 그러지말고
2개월 전
익인156
본문 같은 사람들은 독신남성이 딸 입양만 고집하는거도 ㄱㅊ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댓글보고 저렇게 성별, 내가 데려가고 싶은 아이 고른다는게 펫샵 품종견이랑 비슷하다고 느껴짐 그리고 입양을 봉사, 내가 선심써서 한명 행복하게 해준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 좀 있는 거 같아서 놀랍다 걍
2개월 전
익인159
연애가 문제가 아니라 ㄹㅇ 성범죄 이슈가 너무 많아서 ..
그리고 성별 고르는 거 자체도 문제가 있기도 하고 ..
2개월 전
익인163
배다른 남매의 러브스토리같은 소리하고 있네; 이미 터진 성범죄 이슈들때문에 그렇지 범죄자 가족 감싸고 여자애만 고립된 경우가 대부분인데 뭘 어떻게 믿고 입양을 시켜줘? 처벌도 제대로 안하는데
2개월 전
익인162
이미 입양되어서 불행했던 사례들이 있는데 입양이 무조건 아이에게 더 행복할 거란 장담을 어케함? 행복은 아이가 살아가면서 깨닫는 거지 다른 사람이 단정할 게 아니지.. '입양 건 수'가 많으면 뭐해, '입양 가서도 행복한 아이들'이 많아야지.. 나쁘게 말해서 안 좋은 사례 또 생기더라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라는 거야 뭐야 ㅋㅋㅋ 현실적으로 입양이 100퍼 행복이 될 수 없음.. 그렇지만 입양이 아이와 입양가정 모두에게 고루 행복에 가깝도록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이 저거겠지.
2개월 전
익인164
기관에서 얘기가 나온다는건 이미 사례가 있어서 그런건데 뭔
2개월 전
익인167
아동복지 쪽에서 일하는 사람임.. 7개월 동안 입양건수가 0건이라는 게 입양가족을 정말 엄격히 선별해야 한다는 취지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지.
근데 실질적으로 입양을 기다리면서 임보시설애 맡겨져 있는 아이들이 현재 270여명이 넘어. 성별 선택권 제한은 나도 그 취지에 공감하지만, 그 외에 진행되는 양상은 2년 동안의 준비기간에 비해 인력 부족 전문성 부족이 너무 크게 보임. 국가가 맡은 이상 전문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서 아이들이 좋은 가정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할 책임도 있는건데 지금 그러고 있지 않으니까...
신생아 입양만 원해서 그런 거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연장아 입양이 쉬운 것도 아니야.아이들은 6개월 전후로 주양육자를 정서적으로 인지하고 낯가림이 오는데 이 시기부터 주양육자 변경이 큰 스트레스야. 입양은 신중함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신속성도 중요해. 입양하는 부모 이전에 오롯이 아이의 관점에서 봐도 그러함.
내가 왜 이 문제에 관심이 있냐면 주변 지인들이 아동양육시설(구 고아원) 생활지도사 샘들이 많아. 아무리 샘들이 사랑을 주고 애정을 쏟은들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다보니, 입양을 통해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지금 상황에 대해 걱정 많이 하고 있고 나한테도 보복부 등에 개선을 요청하는 서명에 동참해달라고 부탁하더라고. 그 계기로 현 상황에 대해 알게 된거라, 몇 자 적어봤어.
2개월 전
익인171
안타깝긴하지만 어른두명 좀 기분 나쁜거랑 여자애 인생 잘못되는 거랑 한쪽 선택하라고하면 애인생을 우선으로 생각할거임
2개월 전
익인172
댓글 살짝 읽으면서 생각했는데 쉽지 않은 문제다. 입양이 무조건 좋을거란 보장은 없지만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더 좋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서 입양을 추진하는건데 완벽한 매칭을 위해서 완벽하지 않아보이는걸 다 차단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안해.(초기단계여서 진행이 늦는거고 곧 나아질거라면 인정)
모르는 아이를 입양하는건 좀 무서운 것 같아. 그럼에도 입양을 결정하는 사람들은 대단하고. 모든 사람이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가족으로 받아들이면 정을 주고 키우는 회색빛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그 회색 사람들이 입양을 하는게 고아들에게 더 나을 수도 있고. 소수의 사람이 더 검증된 가정에서 자라냐 상대적으로 다수의 사람이 덜 검증된 가정에서 자라냐 문제라고 생각함.
팻샵을 비교하는 글이 있는데 팻샵 문제는 동뮬학대 관점이고 사람이 동물을 선택하는 문제가 아닌걸로 알고있어. 내가 알기로는 여전히 사람이 개를 선택해서 대려오는 구조고 그게 문제라고 생각을 안함.
1개월 전
익인173
러브스토리면 다행이지 강간을 러브스토리로 포장하다니 역시 아들맘
1개월 전
익인174
기관 말이 맞지
러브 스토리면 다행이고
성범죄는 친딸한테도 일어남
원글 염병 떨지마
1개월 전
익인175
기관이 맞음 이유 설명하기도 입아프고 손아프다
22일 전
익인177
부모 기분 나쁜 거 생각해서 입양 승인해줄 수는 없는 거지
12일 전
익인178
아들딸 랜덤이어야 맞지
12일 전
익인179
만 3세도 안 된 아이를 각각 이성이 쓰는 탕에 부모가 데리고 들어갔을 때(여아면 남탕 남아면 여탕) 어디서 더 많은 성희롱과 미친 짓이 일어나는지 생각해보면 잠재적 범죄자 반박 논리는 쉽게 사그라들텐데....
기관에서 하는 방식이 낫다고 봄
무턱대고 입양률 올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야 그러다 또 제2의 '아동 수출' 국가 만들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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