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나가다가 하수구에서 계속 못 빠져나오는 다람쥐를 본 적이 있슨점점 지쳐가는게 보이길래 직접 만지면 물까봐도와주기 위해 돌을 놔주고 오니까돌 붙잡고 쉬다가 빠져나왔음다람쥐 도와줬다는 생각에 뿌듯했음😋 pic.twitter.com/Fl2FL0aBkJ— 이사벨 (@isabell61004) March 27, 20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