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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말문을 닫아버린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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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탓하는것처럼 들렸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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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거 다른 부분도 보면.. 여러가지로 아내분이 잘못한 게 많으시더라고요ㅠ 장모님이 아내분께 살 빼라고 하도 타박을 해서 와이프가 무리하게 살빼느라 쓰러졌는데, 그걸로도 뭐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남편분이 장모님께 너무하시다? 라고 전활 드렸는데 그걸 또 처제가 듣고 남편분께 우리엄마한테 사과하라고... 막말을 해서 사이가 극도로 나빠졌대요. 그리고나서 장인어른 중재로 남편이 처제보다 어른이니 처제에게 먼저 손내밀고 기분좋게 처갓댁과 술자리하는데, 와이프가 내 동생(처제)한테 무릎을 꿇으라고 했나봐요.
평소에도 와이프가 이런저런 말실수를 좀 하는 사람인데, 저기서 이성의 끈이 끊어지면서, 아예 말을 안하게 됐다..?고 봤음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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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기편 들어줬는데 무릎을 ...?? 뭐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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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도 이해가 안갔음다 ㅋㅋ큐ㅠㅠ 근데 정말 그랬대요(?)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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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해가 안가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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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도 보고 엥..? 했는데 아내도 나중에 본인이 실수한 게 맞다고 했다네요ㅠ 근데 이미 남편분은 그때 마음이 차게 식으셨대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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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내가 개쓰레기네 그냥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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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정도로 감정의 골이 깊으면 이혼하지 서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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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명절 당일 저녁에 밥먹고가라
그럼 처가에는 언제감?
그걸 뿌리치고 갔는데 그 말이 마지막이었다…
저것만보면 남편이 아내를 너무한 사람으로 몰고 있는 것 같음
물론 아내도 매정하게 대꾸 했지만 여튼 둘 다 평소에 골이 깊었나보지 남탓만 하는거 보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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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편이 바보네...명절에 잠깐 나온 엄마를 두고 가긴 어딜가...바보 몽총이야...와이프 혼자 보내던지...이제 엄마 못 보잖아...하아 너무 속상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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