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4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68

 

 

작년 7월부터 민간에서 이동권리보장원으로 입양 업무가 이관됨. 

 

하지만 8개월간 입양 간 아동은 0명 

 

입양 아동이 '물량'? 8개월간 입양 1명도 못간 상황 | 인스티즈

 

아동권리보장원은 신중하게 해야한다며 느리게 진행중.... 그래서 믿고 기다리려 했지만... 너무 늦어지는거 아닌가 하던 중 

 

입양 아동이 '물량'? 8개월간 입양 1명도 못간 상황 | 인스티즈

 

10년간 입양간 아동, 친생부모, 예비 양부모, 위탁 가정의 민감정보 등이 다 털림(의심정황이라고는 하지만 털렸을 가능성이 높으니 공지했을듯)

 

 

그 뿐만이 아님

'300억 입양기록물 사업' 비리의혹.... 공공기관 간부 피고발 

이데일리  https://naver.me/5hoZ5an7

입양 아동이 '물량'? 8개월간 입양 1명도 못간 상황 | 인스티즈

 

????이건 또 무엇?? 

비리가 터졌음 

 

 

 

그러다가 어제 나온 뉴스 

 

"입양아동에 물량, 소진...예비 부모들 분통"

 https://naver.me/Gxr9wn0f 

SBS 기사 

입양 아동이 '물량'? 8개월간 입양 1명도 못간 상황 | 인스티즈

 

아보원 간부가 예비 양부모 만난 자리에서 물량, 소진이라는 표현 쓴게 기사가 나옴... 입양 업무에 진짜 진전성을 갖고 있는지 의문이 들고 예비 양부모들의 심정은 그야말로 참담

 

입양 아동이 '물량'? 8개월간 입양 1명도 못간 상황 | 인스티즈

애기가 빨리 가정에 못가면 애기 발달 느리고 그건 마중에 애기가 다 커서 입양한 양부모들이 감당해야함.. 지금 예비 양부모들은 분노 단계를 넘어 거의 체념임.

 

입양계 지원 많이하던 국회의원이 눈물로 호소했다는데도 바뀌는건 없는듯... 

 

바꾸기는 할까? 솔직히 모르겠다. 지금 애기들 시설이나 위탁 가정에서 기약없이 크는 중인데... 언제 가정으로 올지 진행상황 물어봐도 알려줄 수 없다는 답변만 들음 공공기관이라고 믿고 기다리려고 했는데 이젠 믿을 수도 없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타쿠 연프 해석해주는 오타쿠계의 도슨트 쑨디ㅋㅋㅋㅋㅋㅋ1
04.05 15:19 l 조회 3362
남자가 바람피면 하는 행동 TOP 106
04.05 15:17 l 조회 15890
팩트로 선생님 패는 유치원생🦦
04.05 15:14 l 조회 2972
지하철에서 가장 핫하다는 키링 🐻🔥🔥5
04.05 15:07 l 조회 2954
이재용복~1
04.05 15:06 l 조회 900 l 추천 2
역할 바꾸기 놀이1
04.05 15:03 l 조회 1935
만우절 파파존스 그 후8
04.05 14:58 l 조회 22320 l 추천 3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108
04.05 14:54 l 조회 109808
OWIS, '음악중심' 첫 데뷔 무대 접수..5인 5색 버추얼 아이돌
04.05 14:43 l 조회 454
고인이 된 휘성과 가수 솔지 사이의 관계성.jpg3
04.05 14:32 l 조회 17924
['보검 매직컬' 종영] 무주 촬영지, 주말 500명 관광객 몰려...박보검, 웃음+감동+지역 상생까지7
04.05 14:26 l 조회 15666
은지원 x 김률 - 폼생폼사
04.05 14:13 l 조회 523
요즘 젠지들이 코치에서 가장 찾는다는 가방..JPG83
04.05 14:10 l 조회 82150 l 추천 6
사실 악마인데 시키는거 다 하는 남자아이돌
04.05 14:07 l 조회 1759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04.05 14:00 l 조회 4393
유성은, 베트남까지 영향력 확장.. 뜨거운 현지 반응1
04.05 13:53 l 조회 4462
대만 총통 발언에 난리난 대만 상황 .jpg25
04.05 13:47 l 조회 24658 l 추천 1
임신했을때 먹고 싶을 걸 꼭 사다 줘야하는 이유.jpg21
04.05 13:38 l 조회 28467 l 추천 23
50대 중국인, 젓가락으로 얼굴 찔러 피해자 실명 위기2
04.05 13:30 l 조회 6213
수지가 요즘 푹 빠져있는 취미활동.....jpg16
04.05 13:16 l 조회 33701 l 추천 11


처음이전1661671681691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