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6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159

[단독] 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 | 인스티즈

2013년, '웜바디스'를 번역했다. 그의 2번째 영화 번역작. 황석희는 이 작품을 통해 (번역의) 무대를 스크린으로 넓혔다.  


2016년, '데드풀'을 맡았다. '번역가' 황석희를 관객에 각인 시킨 작품. '초월번역'이라는 수식어도 이때 생겨났다.  


2014년, '성범죄'가 있었다. 강의를 듣는 학생을 상대로 2가지 이상의 성폭력을 행사했다. 당시 피해자는 20대 여성.  


황석희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번역가다. '데드풀', '스파이더맨', '보헤미안 랩소디' 등 600여 편을 번역했다. 최근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도 그의 손을 거쳤다.  


지난해에는 에세이집 '오역하는 말들'을 출간했다. 일상에서 오가는 말, 그 말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멘토로 활약 중이다. 그래서 붙은 별명은 '다정한 번역가'. 


하지만, 황석희는 과거 A, B, C, D, E 씨에게 상처를 남겼다. 2005년 길 가던 여성들을 추행 및 폭행했고, 2014년 수강생에게 성폭력을 행사했다.  


'디스패치'는 황석희가 저지른 과거 3차례 범죄를 추적했다. 황석희는 강제추행치상,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2번 기소됐고,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


한편, 황석희는 30일 '디스패치'와의 통화에서 "지금 딱히 드릴 말이 없다"면서 "드릴 말이 있으면 정리해서 드리겠다"고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6217


123

대표 사진
익인236
충격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7
위선 미쳤네. 스스로 여성들을 위한 발언을 내뱉었을때 한치의 부끄러움도 들지 않았던걸까? 믿을 사람 없구나 정말
6일 전
1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길티주의) 나이드니 여우 다 됐다는 여시..JPG165
03.30 17:08 l 조회 97191 l 추천 3
반란을 막기 위해 고안해 낸, 역사상 가장 악랄한 돈 시스템2
03.30 17:03 l 조회 6280 l 추천 3
주인님 나가 뒤지십쇼.jpg7
03.30 17:01 l 조회 9120
시도는 좋았던 새로운 문자 만들기1
03.30 17:01 l 조회 2873
배달 시켰는데 실수90
03.30 17:00 l 조회 43985 l 추천 2
박경림이 밤에 포장마차 하는게 싫었던 조인성11
03.30 17:00 l 조회 29371 l 추천 13
고소한 우유를 찾아 삼만리 해봤습니다1
03.30 17:00 l 조회 1204
차 긁고 문자 남긴 차주.jpg1
03.30 17:00 l 조회 3043 l 추천 1
헤메코 정신차려서 팬들 반응 좋았는데 반전 있다는 걸그룹
03.30 16:52 l 조회 2917 l 추천 1
눈물 삼키며 학창시절 상처 고백한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
03.30 16:33 l 조회 1824
52주 신고가 기록한 것.jpg
03.30 16:20 l 조회 9845
여론조사 믿는 애들 아직도 있냐4
03.30 16:20 l 조회 3019
디자인 바뀌고 반응 엄청 좋은 제로베이스원 로고6
03.30 16:13 l 조회 4416
'스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전과 의혹…"변호사와 검토 중"
03.30 16:10 l 조회 1561
前며느리 "홍서범·조갑경, 난리 나니 대중에 사과하는 척…뻔뻔" 저격
03.30 16:08 l 조회 15287
빡세지 않은데 의외로 어려운 BTS SWIM (버추얼 아이돌ver)
03.30 16:06 l 조회 3763
이선빈한테 40대로 오해받은 광희.jpg2
03.30 16:02 l 조회 9640
현재 일부 비판여론에 대폭발한 명예영국인..JPG249
03.30 15:54 l 조회 129047 l 추천 1
'이런 성격' 가진 사람, 숏폼 중독되기 더 쉽다4
03.30 15:46 l 조회 14821
"눈치껏 비켜야지"…산책하던 커플 치고 간 민폐 '러닝 크루' 되레 큰소리27
03.30 15:37 l 조회 27174 l 추천 1


처음이전4564574584594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