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정상급 실력으로 국가대표로 선발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병역 면제 혜택을 받은 프로게이머가 탈세 혐의로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해당 프로게이머는 국세청의 처분이 과하다며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으나, 심판원은 국세청의 손을 들어줬다. 해당 프로게이머는 젠지 이스포츠 롤(LOL) 게임단 소속 룰러(박재혁)이다.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6/03/31/5SUKZCIJBVEFFEFDCMZHJBJCF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