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팀의 휴가지로 알려진 발리 물리아(Mulia)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다. 유인식 PD와 한바다팀 박은빈, 하윤경, 주종혁 등은 물리아에서 3박 5일간 달콤한 휴식을 취한 뒤 지난 8월 13일 대한항공으로 귀국했다.
이들이 묵은 물리아는 발리 섬 내에서도 리츠칼튼, 세인트 레지스 등 5성급 호텔이 모여있는 누사두아에 위치한 럭셔리 숙소다. 칸쿤, 몰디브 다음으로 신혼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며 물리아 리조트, 더 물리아, 물리아 빌라로 구성됐다. 도보로 커버가 안 될 만큼 넓고 수영장의 대형 석상 조형물이 시그니처다.
전 객실 모두 천연 대리석으로 마감돼있고 세 테마 중 가장 비싼 단지는 사생활이 완벽하게 보장되는 빌라(Villas)다. 이곳의 오션뷰 원 베드룸 기준 1박 숙박료는 80만원선. 모든 객실이 100평이 넘고 인도양이 바라보이는 욕조와 개인 풀을 갖추고 있다. ‘우영우’ 팀도 외부 시선 의식할 필요 없는 빌라스에 묵으며 24시간 개인 맞춤 버틀러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개장이 조식 메뉴로 나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16일 “박은빈씨 등이 다른 관광객들과 거의 마주칠 일 없는 빌라스에 묵으며 오션 뷰를 즐겼고 조용한 휴가를 보내고 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술을 전혀 못 마시는 박은빈이지만 일행들과 흥겨운 저녁 자리에선 빈땅 맥주를 기울였다는 후문. 화제작 ‘우영우’는 오는 18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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