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춘천의 한 금융기관이 배포한 달력 중 3월 디자인에 일본 후지산과 오사카성을 그려 넣어 '역사 무지'에 대한 비판에 휩싸였다.
3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몇몇 춘천 시민들에게 제보받았다"며 "가톨릭 춘천 신협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한 올해의 달력에 3월 디자인을 문제 삼은 것"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월 달력에 삼일절 표기와 함께 일본의 후지산, 오사카성, 벚꽃 등을 버젓이 그려 놨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9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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