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0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6

과거 임창정 전성기 지켜본 정선희 "인기 치솟아도 갑질 없던 사람” | 인스티즈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거침없는 입담과 변함없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임창정은 지난 3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지난주에 이어 ‘금촌댁네 사람들’ 멤버들과 함께 

30년 전 추억의 장소를 찾으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금촌댁네 사람들’에 합류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당시 무명이었는데 매니저가 빽(?)을 썼다. 단 한 번 주어진 기회를 잡기 위해 친구들과 밤새 아이디어를 짰다”라고 털어놨다. 

무엇보다 그의 전매특허가 된 ‘코믹 댄스’가 당시 시골 아저씨들의 모습에서 착안해 탄생했다는 비화와 함께 직접 몸짓을 재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임창정은 인생의 황금기였던 1997년을 회상하며 전성기 시절을 생생하게 풀어냈다. 

정선희가 “인기가 로켓처럼 치솟아도 갑질 없이 똑같았다”라고 회상하자 임창정은 “촬영장 앞 개울이 다 내 침이었다”라며 

능청스럽게 응수해 특유의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음악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임창정의 인생곡 베스트 5를 꼽으며 각 곡에 담긴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즉석 라이브로 전성기 시절의 보이스와 감성을 그대로 재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최근 발매한 신곡 ‘미’에 대해서는 ‘나란 놈’, ‘바보’, ‘몽총이’에 이은 “자학 발라드의 종결판”이라고 소개하며 ‘예능 치트키’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이어 ‘금촌댁네 사람들’의 촬영지를 찾은 임창정은 30년이 지나 많은 것이 바뀐 금촌 일대에서 옛집 터를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당시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챙겨줬던 집주인 어머니와 재회했다. 


지난 30년을 돌아보며 즉석 라이브는 물론 트레이드 마크인 댄스와 유머까지 가감 없이 보여준 임창정은 특유의 인간미 넘치는 매력으로 

2026년 상반기에도 ‘올라운더’로서의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5878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극우들에게 좌파로 찍힌 성심당1
06.17 17:01 l 조회 859
아들 낳으면 미치는 거 맞는 것 같음1
06.17 17:00 l 조회 2217
실시간 난리났다는 크아 거래카페 근황.....ㅜ22
06.17 17:00 l 조회 24371 l 추천 1
옛날 노트북에는 와플을 만들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었대
06.17 17:00 l 조회 876
(네이트판) 오빠의 여친은 25살 아기입니다ㅠㅠㅠ4
06.17 17:00 l 조회 4031
경차 진짜 개무시당하는구나 싶은... 리센느 원이 나의 연수아저씨 근황...gif40
06.17 17:00 l 조회 15267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1
06.17 17:00 l 조회 851
영본어 습득하는 몬스터1
06.17 17:00 l 조회 462
성균관대 '흉기 난동 예고글' 올린 20대 재학생, 경찰에 자수
06.17 16:47 l 조회 1035
실시간 쇼케이스중인 온앤오프.jpg
06.17 16:41 l 조회 1512
동결건조 시킨 것 같다는 15년 전이랑 똑같은 그룹
06.17 16:40 l 조회 2067
치매 걸린 조두순 "도망갈 수 있습니다요"…거주지 이탈 징역 8월24
06.17 16:40 l 조회 24414
옆집 여자애 나 때문에 자살기도 했단다3
06.17 16:36 l 조회 5770
간략하게 알아본 각국 문학의 특징1
06.17 16:32 l 조회 2778
체코전서 '인종차별' 당한 韓 인플루언서, 한국-멕시코전 초청1
06.17 16:32 l 조회 8024
물치 받는데 남자 물치사 앞에서 빤쓰벗고 엎드렸음 .....5
06.17 16:24 l 조회 4715
5개월만에 100만개 팔린 롯데마트 가성비 핫도그19
06.17 16:09 l 조회 15936 l 추천 1
화영 과거 인스타
06.17 16:08 l 조회 21614 l 추천 1
이마트 계열 전직원 역사 인식 교육…스벅 '탱크데이' 논란 지울까2
06.17 16:04 l 조회 546
"4호선 불암산행 오후 5시 30분, 작은 여성만 노리는 남성 조심" 불안감
06.17 15:55 l 조회 3948


처음이전6866876886896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