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3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71

"항공권, 오늘 발권해야 싸다"…4월 유류할증료 최대 3배 | 인스티즈

해외 여행이나 출장 등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오늘(31일) 항공권을 발권해야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항공유 가격이 오르면서, 국내 항공사들이 내일(1일)부터는 유류할증료를 최대 3배 이상 올리기 때문입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3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편도 기준 1만3,500~9만9천원이지만, 4월은 4만2천~30만3천원입니다.

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등도 4월에는 유류할증료를 기존보다 약 3배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류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닌 발권일 기준입니다.

따라서 항공권을 3월 중 미리 끊으면, 유류할증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여행업계도 "가능하면 3월 중에 항공권을 구매하라"며 막차 탑승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유가가 쭉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보니 4월에 출발이 확정된 단체들에 한에서는 선발권 안내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5월에는 유류할증료 수준이 4월보다 더욱 뛸 가능성이 큽니다.

유류할증료 수준은 1~33단계로 나뉘며, 두 달 전 16일부터 한 달 전 15일까지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4월 발권 시 붙는 유류할증료는 2월 16∼3월 15일 기준이며, 4월의 경우 이란 전쟁 발발 이후 항공유 가격이 반영되어 18단계입니다.

그리고 5월의 경우, 지금처럼 국제 항공유 가격이 폭등할 경우 우리나라 항공 역사상 단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마지막 단계', 33단계에 진입하게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 경우 미국 노선 왕복 유류할증료가 100만원까지 치솟을 수 있습니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5월 유류할증료가 4월보다 올라가는 것은 사실상 확실시되고 있다"며 "최고 단계까지 급등할지 여부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지켜보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재도 일부 저가 항공사들이 비용 부담으로 인해 괌과 다낭 등 일부 국제선 노선 운항을 중단했는데, 만약 유류할증료 수준이 최고 단계까지 치솟게 되면 항공업계 뿐만 아니라 여행업계 등 전방위적으로 타격이 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이미 올랐던데요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제 기사에용 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어쩐지.... 감사합니당 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토요일에 예매한거 지금 보니 40 올랐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망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어제 예매완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교생이 30대 교사 찔렀다…중학생 때 학생부장 '악연'(종합)2
04.13 16:55 l 조회 4836
김용 출마하겠다고 밝힘1
04.13 16:46 l 조회 843
대치맘들이 cs센터로 써도 넘겼다는 이부진..JPG127
04.13 16:39 l 조회 66585 l 추천 1
"'이 물' 마시면 살 빠진다?”... SNS 화제 다이어트, 진짜 효과는?4
04.13 16:31 l 조회 4116
지예은, 바타와 열애 인정…부쩍 예뻐진 비결은 '이 시술'?6
04.13 16:30 l 조회 22908
네가 없는 세계 Manhwa2
04.13 16:29 l 조회 2135 l 추천 1
댓글 반응 난리난 남자가 부르는 박정현 꿈에 무대
04.13 16:15 l 조회 404
이번 작품으로 이미지가 확 달라진 배우.jpg1
04.13 16:08 l 조회 4554
새로 프로필 찍었다는 배우 강미나38
04.13 16:05 l 조회 22752 l 추천 10
상탈하고 개 핫하다고 반응 난리난 빅뱅 태양 코첼라 무대1
04.13 16:00 l 조회 5657
"아이들 있었으면 큰 참사"…폭발 현장 바로 뒤 어린이집 '아찔'
04.13 15:59 l 조회 2984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롯데 최충연, 사인 요청한 팬에 막말 논란91
04.13 15:53 l 조회 66550 l 추천 2
팬들 오열하게 만든 어느 걸그룹 음방 의상...jpg24
04.13 15:51 l 조회 23951
[단독] 곽튜브 '김영란법' 여부, 권익위 검토 '새 국면'133
04.13 15:46 l 조회 71641 l 추천 3
민아가 당한 끔찍한 스토킹의 과정 ..jpg221
04.13 15:46 l 조회 125091 l 추천 27
사람이 안뽑힌다는 IT 회사 공고..24
04.13 15:43 l 조회 21352
요조가 자신의 동생을 떠나보내고 쓴글
04.13 15:31 l 조회 4337 l 추천 4
현재 LG 이용자들 난리난 이유…jpg20
04.13 15:20 l 조회 23132
"제발 연습 좀”…'대군부부' 아이유♥변우석, 사이 좋게 연기력 논란 휩싸여 [스경X이슈]379
04.13 15:19 l 조회 136911 l 추천 8
현재 여시 댓글창터진 남미새 실화..JPG205
04.13 15:10 l 조회 118349


처음이전8268278288298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