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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결혼식 축가는 내가 한다" 시아버지 고집에 파혼 고민…누구 잘못? | 인스티즈


A 씨는 "웨딩홀 투어 후 계약한 당일 남자 친구가 '아버지가 아들 결혼식 축가는 꼭 본인이 하고 싶다고 했다. 평생소원이라고 했다'고 전하더라. 하지만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내가 원하는 결혼식은 그냥 평범하게 진행되는 거였다"고 말했다.

이어 "혼주들은 혼주석에서 자리 지키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축가 대신 덕담을 제안했지만 '축가를 더 잘한다'며 거절했다고 하더라. 우리 부모님도 흔쾌히 원하시는 그림은 아니었다"고 답답함 심경을 전했다.

결국 갈등이 발생했다. A 씨는 "처음에 남자 친구가 아버지께 말씀드렸을 때 '그럼 축가를 하지 말라는 거냐'며 섭섭함과 화를 냈다고 하더라. 결국 이틀 동안 스트레스받다가 시아버지가 '어쩔 수 없지 않냐'며 이해해 주셨다"고 전했다.


http://www.news1.kr/society/women-family/6121589


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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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진짜 좀 가만히 좀 계세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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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결혼식 축가정도는 괜찮지않나? 나름 축하해주는 방식 중 하나인데 시아버지가 축가부른다고해서 평범한 결혼식이 아닌것도 아닌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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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신부 입장에서 그렇게 안느꼈다고 하니까 문제이긴 한듯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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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낄끼빠빠 안되는 눈치 상실 샵G 진짜 골때림..
얼른 도망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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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그냥 감사할 거 같은데 완전 사바사일 듯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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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축가는 괜찮을 거 같은데 축사 대신 축가 한다 생각하면.... 진짜 완전 처음보는 이상한 일은 아니지 않나
전에 본 것처럼 아들 손잡고 입장하고 싶다 이런 게 진짜 말도안되는 억지 부리는 거짘ㅋㅋㅋㅋ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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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장구치고 춤추고 마을잔치st만 아니면 괜찮을거같은데 사바사니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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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축가는 소재이자 계기일뿐 중간역할 못하는 파파보이라서 파혼고민이네 결혼전에 걸리는게 있으면 안하는게 답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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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하고 말고 중요한게 아니라 아들 결혼식에 저렇게 나대는 부모 치고 제대로 된 집안을 못 봄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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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차피 남자측 여자측 축가두번하지않아? 여자는 축가대신 축사도 많이하고
얼마전에 양가부모님이 축가해주시는 결혼식 갔는데 엄청 감동이던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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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친구 결혼식 갔는데 시아버지가 교회다니시는데 교회 합창단분 오셔서 같이 부르시는건 봄 ㅋ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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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노래만 조율 한다면 크게 문제 있나 양가가 진짜 안 맞을 것 같아서 더 문제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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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저것만 문제가 아니었을것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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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시아버지가 고집도 결국 꺽었는데 파혼생각날정도면 그냥 파혼해 이해할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는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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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부지요...거긴 자녀분들이 주인공인거에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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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조상신이 자꾸 사인주는데 못알아듣고 있는거임..별난시아버지 진짜진짜 개피곤함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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