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아들 위해 새벽 식당갔던 영화감독 폭행 사망…피의자들 송치지난해 10월 20일 숨진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을 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경찰과 유가족 등에 따르면, 고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시간에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이 www.kgnews.co.kr고 김창민 영화감독다른 기사보면 유족들이 언론에 제보하지 않은 이유는 구속영장이 없는 상태라 가해자들 도주우려때문에..합의요청도 사과도못받으셨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