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5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0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알바는 인력이 부족할 때마다 점주의 요청으로 급하게 출근해 성실히 일해왔음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일을 그만둔 뒤 점주로부터 업무상 횡령 및 상습 절도 혐의로 돌연 고소 당함

아메리카노 한 잔은 손님이 '연하게' 주문해 남은 샷(버려질 예정이었던 것)으로 제조해 마신 것이고,

나머지 두 잔은 레시피를 착각해 잘못 만든 음료라 손님에게 나갈 수 없어 폐기 처리한 것이라고 설명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점주 찾아갔지만 지금은 영업 중이라며 해당 사건 함구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경찰은 이를 횡령으로 보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나, 검찰은 현재 보안 수사를 요구한 상태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위 사건 이전에 일했던 다른 커피숍 점주 역시 알바를 압박함.

수능을 한 달 앞둔 시점에 점주는 알바를 불러 '쿠폰 부정 적립', '현금 절도', '무단 음료 취식' 의혹을 제기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공포에 질린 알바는 결국 부모님 몰래 550만 원이라는 거액을 합의금으로 전달

이는 알바가 5개월간 일해서 받은 총급여(약 298만 원)보다 훨씬 큰 금액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취재 결과, 쿠폰은 모두 본인 카드로 결제한 내역이 확인되었고 점주 또한 나중에 현금 절도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을 바꿈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이 사건들로 인해 알바는 심각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며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음

1. 성실히 근무했던 알바생이 퇴사 후 점주로부터 12,800원 상당의 음료 횡령 및 절도 혐의로 고소당함.
2.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나, 검찰은 음료 제조 과정의 참작 사유 등을 이유로 보안 수사를 요구.
3. 이전 근무지 점주 또한 고소를 빌미로 협박하여, 알바생은 5개월 치 급여보다 많은 550만 원을 합의금으로 뺏김.
4. 취재 결과 점주가 제기한 쿠폰 부정 적립이나 현금 절도 등의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짐.
5. 이 사건들로 인해 알바생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


다른 알바생의 글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경찰도 좀 뇌좀 가져라 .. 이그 이그 이그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무명전설' 유명 편승엽, 황윤성 무명에 완패! 대이변 속출하며 시청률 1위 달성
04.02 17:16 l 조회 420
결국 아이돌 회사까지 침입한 1호선 광인
04.02 17:03 l 조회 1796
두 달 연락하다 협박 문자…20대 남성, 여성 살해 뒤 목숨 끊어3
04.02 17:00 l 조회 2190
조리원 3주 원하는 아내에 "애는 핑계, 네일이나 받으며 딴짓" 남편 막말105
04.02 16:55 l 조회 84012
무지성으로 뜯은 제품 교환해달라는 올리브영 손님
04.02 16:52 l 조회 1527
15년 전 당한 학폭에 자책하는 어떤 남자.jpg
04.02 16:46 l 조회 1704
멜론빵에서 악취 났던 이유
04.02 16:15 l 조회 1953
(충격실화) 아동학대로 모두 인정된 초등교사..JPG338
04.02 16:02 l 조회 128040 l 추천 19
'알바생 음료 3잔' 직장괴롭힘 신고…당국은 점주에 자체조사 시켜
04.02 15:56 l 조회 717
나 버추얼 처음 파는데 원래 이런거야?5
04.02 15:27 l 조회 10728 l 추천 1
"죽을 줄 몰랐나"…'장모 살해·유기' 사위·딸, 질문 세례에 침묵3
04.02 15:19 l 조회 11101
카페 알바생이 음료 3잔 마셨다고 550만원 받은 점주…"비난받아도 마땅"6
04.02 15:17 l 조회 7188
의외로 찐 절친이라는 여배우들 우정.jpg2
04.02 15:08 l 조회 16487
현재 미국에서 대형사고친 K-뷰티 상황...JPG160
04.02 14:57 l 조회 108335 l 추천 19
회사도 다니고 부업도 하라는 남자친구3
04.02 14:23 l 조회 6430
정국이 리포스트한 뭔가 잘못된 BTS SWIM 챌린지1
04.02 14:14 l 조회 4489
야심차게 등장했지만 폭망했다는 대형 기획사 소속 혼성 그룹…jpg7
04.02 13:15 l 조회 20387
오늘자 겁나 무리한다고 반응 진짜 좋은 비빔밥 역조공7
04.02 13:13 l 조회 26988
현실에 𝙅𝙊𝙉𝙉𝘼 많은데 심각성을 잘모르는 화법.JPG237
04.02 12:09 l 조회 127805 l 추천 30
옷입히기 캐릭터 같다고 말 많던 여돌이 악플을 직접 읽었는데 너무 웃김14
04.02 11:51 l 조회 13357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