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5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1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알바는 인력이 부족할 때마다 점주의 요청으로 급하게 출근해 성실히 일해왔음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일을 그만둔 뒤 점주로부터 업무상 횡령 및 상습 절도 혐의로 돌연 고소 당함

아메리카노 한 잔은 손님이 '연하게' 주문해 남은 샷(버려질 예정이었던 것)으로 제조해 마신 것이고,

나머지 두 잔은 레시피를 착각해 잘못 만든 음료라 손님에게 나갈 수 없어 폐기 처리한 것이라고 설명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점주 찾아갔지만 지금은 영업 중이라며 해당 사건 함구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경찰은 이를 횡령으로 보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나, 검찰은 현재 보안 수사를 요구한 상태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위 사건 이전에 일했던 다른 커피숍 점주 역시 알바를 압박함.

수능을 한 달 앞둔 시점에 점주는 알바를 불러 '쿠폰 부정 적립', '현금 절도', '무단 음료 취식' 의혹을 제기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공포에 질린 알바는 결국 부모님 몰래 550만 원이라는 거액을 합의금으로 전달

이는 알바가 5개월간 일해서 받은 총급여(약 298만 원)보다 훨씬 큰 금액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취재 결과, 쿠폰은 모두 본인 카드로 결제한 내역이 확인되었고 점주 또한 나중에 현금 절도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을 바꿈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이 사건들로 인해 알바는 심각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며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음

1. 성실히 근무했던 알바생이 퇴사 후 점주로부터 12,800원 상당의 음료 횡령 및 절도 혐의로 고소당함.
2.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나, 검찰은 음료 제조 과정의 참작 사유 등을 이유로 보안 수사를 요구.
3. 이전 근무지 점주 또한 고소를 빌미로 협박하여, 알바생은 5개월 치 급여보다 많은 550만 원을 합의금으로 뺏김.
4. 취재 결과 점주가 제기한 쿠폰 부정 적립이나 현금 절도 등의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짐.
5. 이 사건들로 인해 알바생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


다른 알바생의 글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경찰도 좀 뇌좀 가져라 .. 이그 이그 이그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서로가 서로에게 플러팅하는 그룹...twt
04.07 21:32 l 조회 2700
최근 완공된 이집트 대 박물관 근황14
04.07 21:31 l 조회 16185 l 추천 3
60kg 감량한 트젠20
04.07 21:28 l 조회 41521
국힘이야? 민주당이야?... 빨간색 사라진 '국민의힘 파란 현수막'5
04.07 21:26 l 조회 8273 l 추천 1
현재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MZ 대장암..JPG179
04.07 21:23 l 조회 119232
송혜교, 직접 차린 남사친 생일상.."우리 평생 행복하자"4
04.07 21:20 l 조회 43300 l 추천 1
젠더리빌 망했는데 고소 가능하냐는 공무원2
04.07 21:17 l 조회 5582
극한의 고통2
04.07 21:13 l 조회 1180
엄연한 신호위반인데 생각보다 많이 보이는 부류5
04.07 21:10 l 조회 8688
서로의 크기에 놀라는 중4
04.07 21:06 l 조회 7036
해장하려고 중국집 알아보다가 간짜장을 찾았는데 ㅋㅋㅋㅋㅋ2
04.07 21:02 l 조회 4235
2026년 10월 페이커 기념우표 발행 확정2
04.07 21:02 l 조회 813 l 추천 1
미국 넷플릭스 5위 진입한 한국 드라마.jpg3
04.07 20:57 l 조회 24765
난자는 최선을 다하고 있었음5
04.07 20:55 l 조회 4160
명조 3.3 픽업 배너 jpg1
04.07 20:54 l 조회 365
원래 연애라는게 월 100만원 이상씩 드나요?50
04.07 20:47 l 조회 40338
어제 낮 석촌호수 인파5
04.07 20:47 l 조회 17752
명품 협찬 들어온 키링 유튜버 🐻 의 현실4
04.07 20:31 l 조회 4241
PC방 알바생이 제일 싫어하는 주문1
04.07 20:27 l 조회 3018
독서 입문자부터 괴물까지 1년동안 읽는 독서량81
04.07 20:25 l 조회 33460 l 추천 2


처음이전1411421431441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