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5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3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알바는 인력이 부족할 때마다 점주의 요청으로 급하게 출근해 성실히 일해왔음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일을 그만둔 뒤 점주로부터 업무상 횡령 및 상습 절도 혐의로 돌연 고소 당함

아메리카노 한 잔은 손님이 '연하게' 주문해 남은 샷(버려질 예정이었던 것)으로 제조해 마신 것이고,

나머지 두 잔은 레시피를 착각해 잘못 만든 음료라 손님에게 나갈 수 없어 폐기 처리한 것이라고 설명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점주 찾아갔지만 지금은 영업 중이라며 해당 사건 함구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경찰은 이를 횡령으로 보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나, 검찰은 현재 보안 수사를 요구한 상태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위 사건 이전에 일했던 다른 커피숍 점주 역시 알바를 압박함.

수능을 한 달 앞둔 시점에 점주는 알바를 불러 '쿠폰 부정 적립', '현금 절도', '무단 음료 취식' 의혹을 제기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공포에 질린 알바는 결국 부모님 몰래 550만 원이라는 거액을 합의금으로 전달

이는 알바가 5개월간 일해서 받은 총급여(약 298만 원)보다 훨씬 큰 금액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취재 결과, 쿠폰은 모두 본인 카드로 결제한 내역이 확인되었고 점주 또한 나중에 현금 절도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을 바꿈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이 사건들로 인해 알바는 심각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며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음

1. 성실히 근무했던 알바생이 퇴사 후 점주로부터 12,800원 상당의 음료 횡령 및 절도 혐의로 고소당함.
2.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나, 검찰은 음료 제조 과정의 참작 사유 등을 이유로 보안 수사를 요구.
3. 이전 근무지 점주 또한 고소를 빌미로 협박하여, 알바생은 5개월 치 급여보다 많은 550만 원을 합의금으로 뺏김.
4. 취재 결과 점주가 제기한 쿠폰 부정 적립이나 현금 절도 등의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짐.
5. 이 사건들로 인해 알바생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


다른 알바생의 글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합의금 550만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경찰도 좀 뇌좀 가져라 .. 이그 이그 이그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자 로라로라 포토콜 아이브 장원영 기사사진1
04.02 10:45 l 조회 2391 l 추천 3
'문화가 있는 날' 영화 할인 월 1회 → 2회, 대신 가격은 7,000원 → 10,000원2
04.02 10:33 l 조회 2121
거침없이 하이킥 집안에서 살기vs지붕뚫고 하이킥 집안에서 살기33
04.02 10:30 l 조회 9853
'백상예술대상' 명불허전 3MC 신동엽·수지·박보검, 여덟 번째 호흡 확정4
04.02 10:03 l 조회 644
연세우유빵 똥냄새 논란 충격 진실..JPG 💩158
04.02 09:49 l 조회 125206 l 추천 3
알유넥 이후로 재평가 나오는 아이돌.jpgif
04.02 09:27 l 조회 1680
주행중 워셔액 논란.jpg185
04.02 09:08 l 조회 86280 l 추천 2
현재 애플이 사활걸었다는 아이폰20주년..JPG173
04.02 09:06 l 조회 122470 l 추천 4
국민연금 '환율 방어' 동원에 손해본줄 알았더니…지난해 환헤지로 1000억원 평가익9
04.02 09:00 l 조회 6875 l 추천 4
날로 먹는거 좋아한다면..어디까지 가능?5
04.02 08:54 l 조회 1849
오늘 만우절이라고 공지올렸다가 팬들에게 감다잃라고 욕먹고있는 리센느 소속사20
04.02 08:54 l 조회 26588
중학생에게도 친절한 후카다 에이미1
04.02 08:53 l 조회 1370
서정희 과거미모1
04.02 08:51 l 조회 2090
소속사가 여론 신경 안쓰고 과하게 광푸쉬해서 오히려 그게 독이 된 일본 연예인2
04.02 08:44 l 조회 3084
토성의 고리에 파도를 만드는 위성1
04.02 08:35 l 조회 3617
고등학생 아들이 연애하더니 점점 사람으로 진화함92
04.02 08:32 l 조회 77659 l 추천 16
해외에서 화제인 한국 일상 영상1
04.02 08:28 l 조회 1085
경호원들도 눈치못챈 신박한 연예인 사생팬1
04.02 08:27 l 조회 2076
신짱구 퍼스널 컬러 분석
04.02 08:22 l 조회 3685 l 추천 2
어제 스레드에 올라온 레전드 사연
04.02 08:19 l 조회 3353 l 추천 1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