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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564

티처스에서 최악의 엄마라고 꼽혔던 편.JPG | 인스티즈


학원선생님한테 문자 보낸거.... 어후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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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저건 정병인가? 나르같음 뭔 본인 비참하다고 강사를 협박함 자기연민max인건지 걍 남을 조종하려고 저러는건지 진짜 공격성 개심하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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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흠 언젠간 결국 좋지못한결과를 초래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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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거 첨부터 끝까지보면 속터져죽을거 같음 딸이 진짜 너무 착하고 불쌍함;; 엄마가 공부하라고 자꾸 재촉하는데 자꾸 와서 감시하고 말걸고 할일 시켜놓고 금세 와서 다시 다른걸 시킴;;;
공부가 시간 단위로 딱딱딱 쪼개져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닌데 스스로가 아닌 타인이 와서 계ㅖㅖㅖㅖㅖㅖㅖ속 저러니까 할 수 있는 집중도 다 깨짐..
엄마 딴에는 딸이 공부집중을 못하니까 공부를 보필해주려고 저러는거 같은데 오히려 계속 방해중이더라고... 보면서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중간에 껐음..
나같으면 방송이고 뭐고 샤우팅 하고 개싸웠을거 같은데 딸이 진짜 우울한 목소리로 한마디도 못함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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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계속 와서 이거해라저거해라 하면 하던것도 못하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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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심지어 내신에 서술형 없는데 서술형 문제집 풀리고 있었음...ㅋㅋㅋㅋ 안 도와주느니만 못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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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본인이 걍 대학 가세요 의지가 넘치시는데 걍 본인이 가면 될 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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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집같아서 눈물만주륵...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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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지독한 통제형이신 것 같은데 스트레스만 주고 계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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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한번 작정하고 내신꼴등해야 아줌마 미쳐버려서 딸이 오히려 자유로워질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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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본인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다 공부법을 깨닫는 건데 저러면 백퍼 성적 떨어지고 결국 손 놓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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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엄마분은 공부 잘했나?ㅋㅋ...방문에서 좀 떨어져주세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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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최악... 저건ㄹㅇ잘하던 공부도 방해될듯 그리고 뭔 엄마말 다 딸이 받아주고 공부해도 계속 부족하다고 까내리고 비아냥대고; 그렇게 간절하면 본인이 공부해서 수능 보시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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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개쌍욕 박고 싶은데 얼굴 나온 일반인이라 참는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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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할일 없으니깐 저런거임 걍 일하러 나가는게 나을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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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너가해 공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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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할말않 돈없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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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중에 딸이 절연하자고 할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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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런 부모한테서는 최대한 빨리 독립해야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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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미친것같음
공부 집중 못하게 엄청 방해하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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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개빡치는 게 내 엄마하고 거의 비슷함 ㅋㅋㅋㅋㅋ 중학생 때는 어찌저찌 괜찮았는데 고등학생 때 자사고에 어거지로 가서 공부 잘하는 애들 따라가지도 못하고 심리적인 것도 안 좋고 난 내신 바닥쳤음 ㅋㅋㅋㅋ 전교에서 거의 꼴찌였고 모의고사는 그냥 무난했는데 고3 때 그냥 삶에 지치고 질려버려서 공부 더 놔버림 ㅠㅠ 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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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 저 정도면 나가야겠는데? 저런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함??? 하긴 근데 저 엄마면 애 독서실이나 도서관도 안 보내려고 하겠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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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정병이네.. 걍 엄마가 공부하세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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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2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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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왜저래 진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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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숨막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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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엄마가 공부 안해봤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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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엄마가 직접 공부해봐야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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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본인 과거 성적표 좀 까보시죠..제발 자식한테 투영하지말고 본인이 공부해서 서울대가세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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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티쳐스니까 저정도로 끝났지 금쪽이였으면 저엄마 오은영박사님한테 엄청혼날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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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니가해라 진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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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엄마가 공부를 안해봐서 그럼... 애 잡는 것도 공부해본 엄마들이나 잡을 수 있는데 모르니까 도움은 안되고 애만 스트레스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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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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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33 엄마가 공부를 안해봤으면서 애한테만 다급해서 자꾸 괴롭히시네ㅠㅠㅠ차라리 일나가셔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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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44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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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555...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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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666...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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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 ptsd오네.. 울엄만 저정돈 아니긴했음 다른애들이랑 맨날 비교하긴했지만 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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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와 정신나갈거같다 ㅠㅠㅠ 그럴거면 엄마가 수능준비해서 대학가세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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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보는것만으로 숨막힌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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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100퍼 저엄마 학창시절때 공부안해봤고 못했다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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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라면 벌써 이 세상에 없을듯
잃어봐야 소중함을 알려나
공부보다 딸이 더 귀한건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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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진짜 숨ㅁ막힌다 ㅜㅜㅜ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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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어머니 서울대 출신에 직업 교수나 사짜이면 저러는거 인정합니다..그 외에는 애한테 너무한다고 생각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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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엄마가 공부를 진짜 안 해봤나봄;;공부는 본인이 직접 시행착오를 겪어야 발전하는건데 그걸 아예 막으려고 하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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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걍 엄마가 공부를 해야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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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저러다 애 잡겠네… 엄마가 변하거나 빨리 죽어야 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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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이거 봤었는데 딸이 너어어어무 착하고 이쁘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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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방송이라도 나와서 다행이다... 자아성찰의 계기가 되겠지 대신에 딸내미가 공부로 성공하고 난뒤에 연끊어도 할말없긴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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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딸이 순해서 더 슬프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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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술담배 이런거 아닌이상 애좀 쥐잡듯이 잡지마라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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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엄마가 공부를 안해본것 같은데... 점검할거면 이만큼 외우라 해놓고 다 외우면 오라고 해야지 외우라고 시켜놓고 옆에서 소리내서 외워 빨리 외워 외우고 있는거 맞아? 이러고 있으면 알던것도 다 잊어버리겠음 정신사나워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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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장난하나 공부 하라며요... 문제 풀고 있는 사람 옆에서 잠시도 가만있질 않네 멋대로 공부 순서까지 계속 바꾸는 게 진심 ㅋㅋㅋ 주변에서 자꾸 말걸면서 왔다갔다 하는 게 얼마나 거슬리는지 모르나? 외우라면서 외울 시간을 줘야지 계속 압박만 주면 신경쓰여서 어떻게 외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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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 진심 공부하기 싫어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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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진심 패고싶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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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우리 상사 닮아서 마음이 힘들어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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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냉정하게 얘기하자면, 본인이 공부 못하는 부모가 자식 못 믿으면서 더더욱 저렇게 숨쉬는것까지 통제하면서 공부 공부거림. 본인이 공부해 본적 없어서.

난 운이 좋아 능력보다 좋은 대학 갔고, 우리 언니도 여러가지가 맞아 명문대를 갔음. 그러다 보니 주변에 우리나라에서 공부 잘한다는 축의 사람들이 매우 많음. 근데 친구, 동기, 선배, 지인들 보면 진학과 공부에 대한 압박감은 있었을지언정 기본적으로 그 아이의 공부법이 있다는걸 이해해서 공부를 하는 방법은 터치하지 않았음. 당연히 그 부모들도 공부 힘든건 알아서 그 과정을 쉽게 해주기 위해 애들이 뭐 해달라 하는걸 지원해줬고.

지금은 대기업 다니고 있는데, 동료들도 다 공부를 매우 잘한 사람들임. 그 사람들도 애 키우는거 보면 저렇게 "뭐뭐하는 법"까지 찾아가면서 안 그럼. 본인이 해본걸 추천해주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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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왜저래.....진짜 애를 낳지마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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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엄마가 공부를 안해보신 분 같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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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꼭 공부 안해본 사람이 애 낳으면 저러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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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와...이렇게 보기만해도 속이 울렁거린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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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공부를 진짜 못 하셨을 것 같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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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좀 나가서 사회생활도 하고 일을 다니던가 하세요 시간이 펑펑 남아 도니까 딸한테 저러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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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지나 잘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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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어른들도 직장에서 상사가 저렇게 시간 쪼개서 압박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 각인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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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엄마가 공부 안 해본 거 너무 티남... 누가 저런식으로 공부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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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상담센터 근무했었는데 저런 부모님들 진짜 많았음. 부모말만 들으면 애가 공부 하나도 안하고 딴짓만 하는 애인데 얘기들어보면 상위권에 있는 애들임. 자꾸 어디서 이상한거만 들어서 애한테 맞지도 않는 방법 강요하고 애만 말라가는거... 애들 너무 불쌍함. 댓글들처럼 부모가 공부를 안해봐서 애만 들들볶는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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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암기하는 법 뭐 이런 걸 검색하고 있어 ㅜㅜㅜ 어머니 일 구하시거나 취미를 만드시거나 해야 할 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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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예전에 나 어릴 때 엄마가 어디 컨설팅에서 듣고 온 얘기가 자기가 독수리가 아닌데 독수리 새끼를 원한다고 자기가 공부를 못했는데 자식이 월등하길 바라는 건 욕심이랬다..진짜임 공부 잘하는 애들 보면 공부 머리, 태도, 방법까지 부모한테 물려받았을 확률이 높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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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와....저분은 나 보면 기절하겠다ㅋㅋㅋㅋ 초중고대 평생을 수행평가 시험 모두 벼락치기로 밤새는 삶이었은데.. 엄마는 벼락치기 절대 없는 스타일이라 나 미루고 밍기적거릴때 옆에서 속터지는거 참느라 힘들었다고 나중에 말해줌ㅎ.. 밤새면 잠깐씩 눈 붙이면서 같이 밤새면서 간식해주고 찡찡거리는거 들어주고ㅜ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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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ㅎㅎㅎ 우리 이모 저렇게 사촌형 일분일초 감시하면서 공부시킴
외고까지는 갔는데, 결국 비뚤어져서 오토바이 폭주다니고, 대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알코올 중독에 지금도 사람 구실 못하고 있음
저러면 절대 안 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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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와...에바임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네 진짜 그냥 내가 학원 고르고 하고싶은거 다 지원해주셨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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