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56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티처스에서 최악의 엄마라고 꼽혔던 편.JPG
91
17일 전
l
조회
79839
인스티즈앱
학원선생님한테 문자 보낸거.... 어후 ㅠㅠㅋㅋ
15
익인1
와... 저건 정병인가? 나르같음 뭔 본인 비참하다고 강사를 협박함 자기연민max인건지 걍 남을 조종하려고 저러는건지 진짜 공격성 개심하네
17일 전
익인2
흠 언젠간 결국 좋지못한결과를 초래할
17일 전
익인3
이거 첨부터 끝까지보면 속터져죽을거 같음 딸이 진짜 너무 착하고 불쌍함;; 엄마가 공부하라고 자꾸 재촉하는데 자꾸 와서 감시하고 말걸고 할일 시켜놓고 금세 와서 다시 다른걸 시킴;;;
공부가 시간 단위로 딱딱딱 쪼개져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닌데 스스로가 아닌 타인이 와서 계ㅖㅖㅖㅖㅖㅖㅖ속 저러니까 할 수 있는 집중도 다 깨짐..
엄마 딴에는 딸이 공부집중을 못하니까 공부를 보필해주려고 저러는거 같은데 오히려 계속 방해중이더라고... 보면서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중간에 껐음..
나같으면 방송이고 뭐고 샤우팅 하고 개싸웠을거 같은데 딸이 진짜 우울한 목소리로 한마디도 못함 ㅠㅠ
17일 전
익인4
아니 계속 와서 이거해라저거해라 하면 하던것도 못하겠다::
17일 전
익인5
심지어 내신에 서술형 없는데 서술형 문제집 풀리고 있었음...ㅋㅋㅋㅋ 안 도와주느니만 못함
17일 전
익인6
아니 본인이 걍 대학 가세요 의지가 넘치시는데 걍 본인이 가면 될 듯
17일 전
익인7
우리집같아서 눈물만주륵...
17일 전
익인8
지독한 통제형이신 것 같은데 스트레스만 주고 계심
17일 전
익인9
한번 작정하고 내신꼴등해야 아줌마 미쳐버려서 딸이 오히려 자유로워질듯
17일 전
익인11
본인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다 공부법을 깨닫는 건데 저러면 백퍼 성적 떨어지고 결국 손 놓음
17일 전
익인12
엄마분은 공부 잘했나?ㅋㅋ...방문에서 좀 떨어져주세요
17일 전
익인13
최악... 저건ㄹㅇ잘하던 공부도 방해될듯 그리고 뭔 엄마말 다 딸이 받아주고 공부해도 계속 부족하다고 까내리고 비아냥대고; 그렇게 간절하면 본인이 공부해서 수능 보시지
17일 전
익인14
개쌍욕 박고 싶은데 얼굴 나온 일반인이라 참는다
17일 전
익인15
할일 없으니깐 저런거임 걍 일하러 나가는게 나을듯
17일 전
익인16
너가해 공부
17일 전
익인17
할말않 돈없
17일 전
익인18
나중에 딸이 절연하자고 할듯
17일 전
익인19
저런 부모한테서는 최대한 빨리 독립해야함...
17일 전
익인21
와…… 미친것같음
공부 집중 못하게 엄청 방해하네
17일 전
익인22
개빡치는 게 내 엄마하고 거의 비슷함 ㅋㅋㅋㅋㅋ 중학생 때는 어찌저찌 괜찮았는데 고등학생 때 자사고에 어거지로 가서 공부 잘하는 애들 따라가지도 못하고 심리적인 것도 안 좋고 난 내신 바닥쳤음 ㅋㅋㅋㅋ 전교에서 거의 꼴찌였고 모의고사는 그냥 무난했는데 고3 때 그냥 삶에 지치고 질려버려서 공부 더 놔버림 ㅠㅠ ㅋㅋㅋㅋㅋ
17일 전
익인23
?? 저 정도면 나가야겠는데? 저런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함??? 하긴 근데 저 엄마면 애 독서실이나 도서관도 안 보내려고 하겠네
17일 전
익인24
정병이네.. 걍 엄마가 공부하세요
17일 전
익인26
2222
17일 전
익인25
왜저래 진짜
17일 전
익인27
와 숨막혀...
17일 전
익인28
엄마가 공부 안해봤네
17일 전
익인29
엄마가 직접 공부해봐야됨
17일 전
익인30
본인 과거 성적표 좀 까보시죠..제발 자식한테 투영하지말고 본인이 공부해서 서울대가세요
17일 전
익인31
티쳐스니까 저정도로 끝났지 금쪽이였으면 저엄마 오은영박사님한테 엄청혼날듯
17일 전
익인32
니가해라 진짜
17일 전
익인33
엄마가 공부를 안해봐서 그럼... 애 잡는 것도 공부해본 엄마들이나 잡을 수 있는데 모르니까 도움은 안되고 애만 스트레스ㅠㅠ
17일 전
익인36
22
17일 전
익인60
33 엄마가 공부를 안해봤으면서 애한테만 다급해서 자꾸 괴롭히시네ㅠㅠㅠ차라리 일나가셔요...
16일 전
익인62
44
16일 전
익인63
555...
16일 전
익인66
666...
16일 전
익인78
777..... 해 본 사람이 잘 아는 게 세상 이치지
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4
아 ptsd오네.. 울엄만 저정돈 아니긴했음 다른애들이랑 맨날 비교하긴했지만 ㅠ
17일 전
익인35
와 정신나갈거같다 ㅠㅠㅠ 그럴거면 엄마가 수능준비해서 대학가세요~~!!!!!
17일 전
익인37
보는것만으로 숨막힌다...
17일 전
익인39
나라면 벌써 이 세상에 없을듯
잃어봐야 소중함을 알려나
공부보다 딸이 더 귀한건데..
17일 전
익인40
진짜 숨ㅁ막힌다 ㅜㅜㅜㅜ
17일 전
익인41
어머니 서울대 출신에 직업 교수나 사짜이면 저러는거 인정합니다..그 외에는 애한테 너무한다고 생각해요
17일 전
익인42
엄마가 공부를 진짜 안 해봤나봄;;공부는 본인이 직접 시행착오를 겪어야 발전하는건데 그걸 아예 막으려고 하니;;;
17일 전
익인43
걍 엄마가 공부를 해야 함
17일 전
익인44
저러다 애 잡겠네… 엄마가 변하거나 빨리 죽어야 됨
17일 전
익인45
이거 봤었는데 딸이 너어어어무 착하고 이쁘더라...
17일 전
익인46
방송이라도 나와서 다행이다... 자아성찰의 계기가 되겠지 대신에 딸내미가 공부로 성공하고 난뒤에 연끊어도 할말없긴해
17일 전
익인47
딸이 순해서 더 슬프네..
17일 전
익인48
술담배 이런거 아닌이상 애좀 쥐잡듯이 잡지마라ㅠ
17일 전
익인49
엄마가 공부를 안해본것 같은데... 점검할거면 이만큼 외우라 해놓고 다 외우면 오라고 해야지 외우라고 시켜놓고 옆에서 소리내서 외워 빨리 외워 외우고 있는거 맞아? 이러고 있으면 알던것도 다 잊어버리겠음 정신사나워서
17일 전
익인50
장난하나 공부 하라며요... 문제 풀고 있는 사람 옆에서 잠시도 가만있질 않네 멋대로 공부 순서까지 계속 바꾸는 게 진심 ㅋㅋㅋ 주변에서 자꾸 말걸면서 왔다갔다 하는 게 얼마나 거슬리는지 모르나? 외우라면서 외울 시간을 줘야지 계속 압박만 주면 신경쓰여서 어떻게 외움
17일 전
익인51
아 진심 공부하기 싫어짐
17일 전
익인52
진심 패고싶다
17일 전
익인53
우리 상사 닮아서 마음이 힘들어짐
17일 전
익인54
냉정하게 얘기하자면, 본인이 공부 못하는 부모가 자식 못 믿으면서 더더욱 저렇게 숨쉬는것까지 통제하면서 공부 공부거림. 본인이 공부해 본적 없어서.
난 운이 좋아 능력보다 좋은 대학 갔고, 우리 언니도 여러가지가 맞아 명문대를 갔음. 그러다 보니 주변에 우리나라에서 공부 잘한다는 축의 사람들이 매우 많음. 근데 친구, 동기, 선배, 지인들 보면 진학과 공부에 대한 압박감은 있었을지언정 기본적으로 그 아이의 공부법이 있다는걸 이해해서 공부를 하는 방법은 터치하지 않았음. 당연히 그 부모들도 공부 힘든건 알아서 그 과정을 쉽게 해주기 위해 애들이 뭐 해달라 하는걸 지원해줬고.
지금은 대기업 다니고 있는데, 동료들도 다 공부를 매우 잘한 사람들임. 그 사람들도 애 키우는거 보면 저렇게 "뭐뭐하는 법"까지 찾아가면서 안 그럼. 본인이 해본걸 추천해주지.
17일 전
익인55
왜저래.....진짜 애를 낳지마라
17일 전
익인56
엄마가 공부를 안해보신 분 같네
17일 전
익인57
꼭 공부 안해본 사람이 애 낳으면 저러더라
16일 전
익인58
와...이렇게 보기만해도 속이 울렁거린다
16일 전
익인59
공부를 진짜 못 하셨을 것 같은....
16일 전
익인61
좀 나가서 사회생활도 하고 일을 다니던가 하세요 시간이 펑펑 남아 도니까 딸한테 저러지..
16일 전
익인64
지나 잘하지
16일 전
익인65
어른들도 직장에서 상사가 저렇게 시간 쪼개서 압박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 각인데...
16일 전
익인66
엄마가 공부 안 해본 거 너무 티남... 누가 저런식으로 공부해요
16일 전
익인67
상담센터 근무했었는데 저런 부모님들 진짜 많았음. 부모말만 들으면 애가 공부 하나도 안하고 딴짓만 하는 애인데 얘기들어보면 상위권에 있는 애들임. 자꾸 어디서 이상한거만 들어서 애한테 맞지도 않는 방법 강요하고 애만 말라가는거... 애들 너무 불쌍함. 댓글들처럼 부모가 공부를 안해봐서 애만 들들볶는거...
16일 전
익인68
암기하는 법 뭐 이런 걸 검색하고 있어 ㅜㅜㅜ 어머니 일 구하시거나 취미를 만드시거나 해야 할 듯..............
16일 전
익인69
예전에 나 어릴 때 엄마가 어디 컨설팅에서 듣고 온 얘기가 자기가 독수리가 아닌데 독수리 새끼를 원한다고 자기가 공부를 못했는데 자식이 월등하길 바라는 건 욕심이랬다..진짜임 공부 잘하는 애들 보면 공부 머리, 태도, 방법까지 부모한테 물려받았을 확률이 높음
16일 전
익인71
와....저분은 나 보면 기절하겠다ㅋㅋㅋㅋ 초중고대 평생을 수행평가 시험 모두 벼락치기로 밤새는 삶이었은데.. 엄마는 벼락치기 절대 없는 스타일이라 나 미루고 밍기적거릴때 옆에서 속터지는거 참느라 힘들었다고 나중에 말해줌ㅎ.. 밤새면 잠깐씩 눈 붙이면서 같이 밤새면서 간식해주고 찡찡거리는거 들어주고ㅜㅠ
16일 전
익인72
ㅎㅎㅎ 우리 이모 저렇게 사촌형 일분일초 감시하면서 공부시킴
외고까지는 갔는데, 결국 비뚤어져서 오토바이 폭주다니고, 대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알코올 중독에 지금도 사람 구실 못하고 있음
저러면 절대 안 됌
16일 전
익인73
와...에바임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네 진짜 그냥 내가 학원 고르고 하고싶은거 다 지원해주셨는데
16일 전
익인74
우리 부모님이랑 내 남친 부모님.... 평생 공부에 터치 안하시고 점수가 몇점인지 믿어주셨는데 저희 둘 다 전문직입니다 하하
10일 전
익인75
병원을 좀 가셔야겠는데
10일 전
익인77
아니 본인도 못하면서 왜 저렇게 자식 가지고 들들 볶는거야 진심 아오
7일 전
익인79
아동학대....
3일 전
익인80
학교다닐 때 공부에 엄청 집착해서 소문 안 좋은 애가 있었는데 걔네 엄마는 등수 하나 내렸다고 애 밥을 다음 시험까지 안 줬음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주식 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이슈
AD
딸의 제사상을 준비하며...
이슈 · 6명 보는 중
김선태 인스타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배고파서 봄동 무쳤음
일상 · 2명 보는 중
AD
빅뱅 그리워하는거 같은 탑 신곡 가사.jpg
이슈 · 1명 보는 중
내가 isfp 특 하나 더 찾아옴
이슈 · 3명 보는 중
𝙅𝙊𝙉𝙉𝘼 패야되는 주유소 신고하라는 이대통령..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솔로기간 늘어날수록 더 못생겨진다
이슈 · 6명 보는 중
이 티셔츠가 회사 출근용으로 야한건지 봐주세요
이슈 · 3명 보는 중
AD
99년생 레전드
이슈 · 8명 보는 중
AD
돌고래 : 어도어 소송 걸테면 걸어라
이슈
다시없을 지상파 역대급 섹드립
이슈 · 10명 보는 중
"제가 도와드릴까요?" 늘 묻던 간호사, ICE 총격에 사망…동료들 분노 (ㅠㅠ)
이슈 · 1명 보는 중
우울감을 유발한다는 생활패턴 체크 리스트.jpg
이슈
AD
AD
아들 출산한 곽튜브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한국영화계를 위해 왕사남이 망해야한다는 주장..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
229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
252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
168
담배, 밀가루, 단 음식, 탄산, 술, 커피 끊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183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133
반반 따지던 남편, 내돈 20억 보더니 부부는 하나?
86
중국인들의 점심시간 문화
74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61
서해 페리호, 세월호, 무안공항 참사를 다 겪은 공무원
79
칼국숫집서 "김치 씻어 먹지 말라…보기 흉하다" 단골 '당혹'
51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79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44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
52
특이점이 온 요즘 왕홍 체험.jpg
64
7쌍 중 6쌍이 커플된 나는 솔로 28기(돌싱 특집)
33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경기도지사 1강2중⋯추미애 40%대
3
04.05 11:26
l
조회 1660
배우 장나라가 남편에게 먼저 고백한 썰
2
04.05 11:16
l
조회 13340
l
추천 1
도넘은 요즘 학부모 민원 .jpg
5
04.05 11:14
l
조회 11849
일본인이 말하는 한국 회사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244
04.05 11:04
l
조회 114010
l
추천 10
중소 입사서류 넣었는데 이름 때문에 입사 거부당함
35
04.05 10:59
l
조회 42655
내추럴 보디빌딩 대회에 나온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
3
04.05 10:56
l
조회 6420
2000만뷰 목욕 영상
2
04.05 10:52
l
조회 3562
공개하자마자 미국 캐나다 1위 찍은 넷플릭스 엑스오 키티3
8
04.05 10:49
l
조회 14977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2
04.05 10:48
l
조회 11801
l
추천 1
일가족을 15,000원에 몰살시킨 유저 .jpg
15
04.05 10:39
l
조회 26148
안팔면 손해 아님
1
04.05 10:24
l
조회 1758
현재 여론 살벌한 박효신 콘서트..JPG
256
04.05 10:05
l
조회 136630
6만원 대 결혼식장 밥 jpg
7
04.05 09:25
l
조회 9410
김창민 감독 폭행男 '힙합곡' 발매…"양아치가 돼" 가사 담겨
1
04.05 09:25
l
조회 1803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산책길 액션캠 설정 잘못한 외국인
9
국민늑대가 된 늑구의 다음 행보.jpg
7
장사 잘하는 이탈리아 기념품 가게.jpg
10
아이유 변우석 영원히 멀어질 뻔했다가 오해 풀린 촬영 초반 썰.jpg
12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부대찌개 재료.jpg
11
컴공과가 알려주는 코딩 잘하는 사람 특징
5
04.05 08:58
l
조회 13690
왕사남, 오늘 1,600만 관객 돌파 확정
1
04.05 08:55
l
조회 1944
아버지는 나이를 드시며 약해졌지
1
04.05 08:51
l
조회 1463
공공도서관 열람실 예민충vs히어로
04.05 08:50
l
조회 2289
분명 인형이었는데 갑자기 색칠 당함
1
04.05 08:47
l
조회 5002
차가운 물을 마시는 강아지
04.05 08:41
l
조회 1928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161
162
163
164
1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0
1
이수경, 교통 사고로 "안면부 전반 손상→전치 8주"…처참한 현장 공개
3
2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25
3
KFC에서 청혼했다고 박제되어 조롱당한 커플
11
4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3
5
희대의 컨셉병을 유발했던 그 시절 해외 드라마.jpg
6
이호선이 말하는 K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4대 악담
14
7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27
8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5
9
친구 첫애 돌잔치에 참석안했다고 손절
8
10
분노는 6초안에 사그라든다.jpg
1
11
절대로 가까이 가서도 안된다는 지상 최악의 식물.jpg
12
이제서야 아시아 사람들이 왜 일본에 분노했는지 이해된다며 일본 개패는 중인 세계인들
6
13
조금 독특한 일본의 사형 방식.jpg
1
14
어도어 연습생 출신이라는 김재중 신인 남돌.jpg
1
15
판빙빙과 당신의 아내 중 누가 더 예쁜가요?.jpg
1
늑구 어릴때 개귀엽네
4
2
원래 미용사들은 좀 무식한가..?
14
3
보통 서른에 다들 연봉 3천받아..?
10
4
너무 갑자기 키티 되는거 아니야?
5
5
메가오지마라...
5
6
97익 20대때 입은 옷 그냥 입음
12
7
여동생 체벌하는 오빠 이상한거임?
14
8
미피샵 살거 골라주라
2
9
나 배라 알바생인데 그 젠더리빌 논란 잇잖아
4
10
지자체에서 청년인턴 신청하라고 문자왔는데
3
11
우리카드는 왜 무이자 할부가 안돼?????
2
12
난 진짜 자기 성질대로 사는 사람들 신기한데
1
13
와 조교님 딸 진짜 조교님이랑 개똑같이 생겨서 너무 신기해
14
164에 48 찍었는데 더 뺄까말까…
6
15
파데 스파츌라로 얇게 펴바르는데도 두겹씩 바르몀 텁텁해보이는건 원인이 뭘까
16
바다 보러 왔다
2
17
납작배 유지하려면 진짜 적게먹어야하는구나
18
배달 시킬때 한 500m 이내면 포장하는게 낫나
1
19
키차이 많이나는 커플보면 성희롱 왜하는거야...?
3
20
거울 볼때마다 내얼굴 보고 감탄함
1
ㅋㅊㅇㅇ는 외국인들도 옷 좀 입히라고 하네
16
2
그럼 태민이 ㅁㅋ 초대한건가
10
3
토론토 유학했었는데 마크 영어 정말 정석임
9
4
마크 코첼라 목격짤 알티쯘다 ㅋㅋㅋㅋ
10
5
마크 누구보러감?
10
6
마크 10년 넘게 팬인데 영어공부 1도 안함
5
7
난 비인기멤 메보가 제일 좋다고 생각함
12
8
콘서트 자리 바꿔달라는 사람
5
9
정보/소식
대전 하레하레에서 늑구빵 만들었대ㅋㅋㅋㅋ
1
10
아니 부승관 문상훈 제주도 사투리 대화하면서 뭐랭하멘 아니냐는 거 개웃기네
11
새삼 에스파 공백기 자주 길게 가졌구나
9
12
마크 영어는 알아듣기 쉽더라
7
13
마크 어디 회사인지는 모르는 거지?
1
14
앤더블 이거보니까 무대 개같이 기대됨..
1
15
룩삼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2
16
와 주은이 왤케예쁨
17
코첼라나 룰라팔루자(??) 입장권은
4
18
위시 이 셋 뭔가 형제미 있다
5
19
유우시 완전 냉미남같은데 익들은 어때???
10
20
박원빈 탐라 터질것 같애
6
1
🚫올영에서 파는 푸룬 클렌즈 절대 사먹지마
21
2
급상승
대군부인
아가전하 희주앞에서는 그냥 아가됨
2
3
대군부인
와 재방 시청률도 3.5 나왔었네
4
4
대군부인 청률이 엠사 역대 7위네
3
5
급상승
대군부인 설정중에 신분제는 ㄹㅇ개연성 문제가 보이는듯
7
6
순록 본체도 키가 되게 크구나....
2
7
대군부인
벌써 서로의 작은 생채기에도 이렇게 속상해하는데
8
김소현 앞머리 없앤거 신의 한수다
16
9
대군부인
근데 애기 왕이 계속 힘들어하는 거 나오는 걸로 봐선
32
10
대군부인
채서안 인스타
9
11
변우석 앞태도 앞탠데 옆태 죽여주는거 아는사람..
3
12
대군부인
아 자동번역 귀여움..
13
박해영드는 진짜 호불호가 양극단 느낌이다ㅋㅋ
12
14
근데 10%넘으면 흥드 맞는듯??
7
15
근데 해방일지는 2.9퍼로 시작해서 6.7로 끝났네
20
16
윤아 묶은머리는 또 뭔데
5
17
대군부인
4화가 젤 재밌다 진짜로
1
18
대군부인
국미니들아 나 눈물난다
7
19
대군부인
4화 보고 있는데 아이유 변우석
10
20
나의아저씨 이 드라마 평 어때?
2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