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56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티처스에서 최악의 엄마라고 꼽혔던 편.JPG
91
16일 전
l
조회
79836
인스티즈앱
학원선생님한테 문자 보낸거.... 어후 ㅠㅠㅋㅋ
15
익인1
와... 저건 정병인가? 나르같음 뭔 본인 비참하다고 강사를 협박함 자기연민max인건지 걍 남을 조종하려고 저러는건지 진짜 공격성 개심하네
16일 전
익인2
흠 언젠간 결국 좋지못한결과를 초래할
16일 전
익인3
이거 첨부터 끝까지보면 속터져죽을거 같음 딸이 진짜 너무 착하고 불쌍함;; 엄마가 공부하라고 자꾸 재촉하는데 자꾸 와서 감시하고 말걸고 할일 시켜놓고 금세 와서 다시 다른걸 시킴;;;
공부가 시간 단위로 딱딱딱 쪼개져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닌데 스스로가 아닌 타인이 와서 계ㅖㅖㅖㅖㅖㅖㅖ속 저러니까 할 수 있는 집중도 다 깨짐..
엄마 딴에는 딸이 공부집중을 못하니까 공부를 보필해주려고 저러는거 같은데 오히려 계속 방해중이더라고... 보면서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중간에 껐음..
나같으면 방송이고 뭐고 샤우팅 하고 개싸웠을거 같은데 딸이 진짜 우울한 목소리로 한마디도 못함 ㅠㅠ
16일 전
익인4
아니 계속 와서 이거해라저거해라 하면 하던것도 못하겠다::
16일 전
익인5
심지어 내신에 서술형 없는데 서술형 문제집 풀리고 있었음...ㅋㅋㅋㅋ 안 도와주느니만 못함
16일 전
익인6
아니 본인이 걍 대학 가세요 의지가 넘치시는데 걍 본인이 가면 될 듯
16일 전
익인7
우리집같아서 눈물만주륵...
16일 전
익인8
지독한 통제형이신 것 같은데 스트레스만 주고 계심
16일 전
익인9
한번 작정하고 내신꼴등해야 아줌마 미쳐버려서 딸이 오히려 자유로워질듯
16일 전
익인11
본인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다 공부법을 깨닫는 건데 저러면 백퍼 성적 떨어지고 결국 손 놓음
16일 전
익인12
엄마분은 공부 잘했나?ㅋㅋ...방문에서 좀 떨어져주세요
16일 전
익인13
최악... 저건ㄹㅇ잘하던 공부도 방해될듯 그리고 뭔 엄마말 다 딸이 받아주고 공부해도 계속 부족하다고 까내리고 비아냥대고; 그렇게 간절하면 본인이 공부해서 수능 보시지
16일 전
익인14
개쌍욕 박고 싶은데 얼굴 나온 일반인이라 참는다
16일 전
익인15
할일 없으니깐 저런거임 걍 일하러 나가는게 나을듯
16일 전
익인16
너가해 공부
16일 전
익인17
할말않 돈없
16일 전
익인18
나중에 딸이 절연하자고 할듯
16일 전
익인19
저런 부모한테서는 최대한 빨리 독립해야함...
16일 전
익인21
와…… 미친것같음
공부 집중 못하게 엄청 방해하네
16일 전
익인22
개빡치는 게 내 엄마하고 거의 비슷함 ㅋㅋㅋㅋㅋ 중학생 때는 어찌저찌 괜찮았는데 고등학생 때 자사고에 어거지로 가서 공부 잘하는 애들 따라가지도 못하고 심리적인 것도 안 좋고 난 내신 바닥쳤음 ㅋㅋㅋㅋ 전교에서 거의 꼴찌였고 모의고사는 그냥 무난했는데 고3 때 그냥 삶에 지치고 질려버려서 공부 더 놔버림 ㅠㅠ 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23
?? 저 정도면 나가야겠는데? 저런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함??? 하긴 근데 저 엄마면 애 독서실이나 도서관도 안 보내려고 하겠네
16일 전
익인24
정병이네.. 걍 엄마가 공부하세요
16일 전
익인26
2222
16일 전
익인25
왜저래 진짜
16일 전
익인27
와 숨막혀...
16일 전
익인28
엄마가 공부 안해봤네
16일 전
익인29
엄마가 직접 공부해봐야됨
16일 전
익인30
본인 과거 성적표 좀 까보시죠..제발 자식한테 투영하지말고 본인이 공부해서 서울대가세요
16일 전
익인31
티쳐스니까 저정도로 끝났지 금쪽이였으면 저엄마 오은영박사님한테 엄청혼날듯
16일 전
익인32
니가해라 진짜
16일 전
익인33
엄마가 공부를 안해봐서 그럼... 애 잡는 것도 공부해본 엄마들이나 잡을 수 있는데 모르니까 도움은 안되고 애만 스트레스ㅠㅠ
16일 전
익인36
22
16일 전
익인60
33 엄마가 공부를 안해봤으면서 애한테만 다급해서 자꾸 괴롭히시네ㅠㅠㅠ차라리 일나가셔요...
16일 전
익인62
44
16일 전
익인63
555...
16일 전
익인66
666...
16일 전
익인78
777..... 해 본 사람이 잘 아는 게 세상 이치지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4
아 ptsd오네.. 울엄만 저정돈 아니긴했음 다른애들이랑 맨날 비교하긴했지만 ㅠ
16일 전
익인35
와 정신나갈거같다 ㅠㅠㅠ 그럴거면 엄마가 수능준비해서 대학가세요~~!!!!!
16일 전
익인37
보는것만으로 숨막힌다...
16일 전
익인39
나라면 벌써 이 세상에 없을듯
잃어봐야 소중함을 알려나
공부보다 딸이 더 귀한건데..
16일 전
익인40
진짜 숨ㅁ막힌다 ㅜㅜㅜㅜ
16일 전
익인41
어머니 서울대 출신에 직업 교수나 사짜이면 저러는거 인정합니다..그 외에는 애한테 너무한다고 생각해요
16일 전
익인42
엄마가 공부를 진짜 안 해봤나봄;;공부는 본인이 직접 시행착오를 겪어야 발전하는건데 그걸 아예 막으려고 하니;;;
16일 전
익인43
걍 엄마가 공부를 해야 함
16일 전
익인44
저러다 애 잡겠네… 엄마가 변하거나 빨리 죽어야 됨
16일 전
익인45
이거 봤었는데 딸이 너어어어무 착하고 이쁘더라...
16일 전
익인46
방송이라도 나와서 다행이다... 자아성찰의 계기가 되겠지 대신에 딸내미가 공부로 성공하고 난뒤에 연끊어도 할말없긴해
16일 전
익인47
딸이 순해서 더 슬프네..
16일 전
익인48
술담배 이런거 아닌이상 애좀 쥐잡듯이 잡지마라ㅠ
16일 전
익인49
엄마가 공부를 안해본것 같은데... 점검할거면 이만큼 외우라 해놓고 다 외우면 오라고 해야지 외우라고 시켜놓고 옆에서 소리내서 외워 빨리 외워 외우고 있는거 맞아? 이러고 있으면 알던것도 다 잊어버리겠음 정신사나워서
16일 전
익인50
장난하나 공부 하라며요... 문제 풀고 있는 사람 옆에서 잠시도 가만있질 않네 멋대로 공부 순서까지 계속 바꾸는 게 진심 ㅋㅋㅋ 주변에서 자꾸 말걸면서 왔다갔다 하는 게 얼마나 거슬리는지 모르나? 외우라면서 외울 시간을 줘야지 계속 압박만 주면 신경쓰여서 어떻게 외움
16일 전
익인51
아 진심 공부하기 싫어짐
16일 전
익인52
진심 패고싶다
16일 전
익인53
우리 상사 닮아서 마음이 힘들어짐
16일 전
익인54
냉정하게 얘기하자면, 본인이 공부 못하는 부모가 자식 못 믿으면서 더더욱 저렇게 숨쉬는것까지 통제하면서 공부 공부거림. 본인이 공부해 본적 없어서.
난 운이 좋아 능력보다 좋은 대학 갔고, 우리 언니도 여러가지가 맞아 명문대를 갔음. 그러다 보니 주변에 우리나라에서 공부 잘한다는 축의 사람들이 매우 많음. 근데 친구, 동기, 선배, 지인들 보면 진학과 공부에 대한 압박감은 있었을지언정 기본적으로 그 아이의 공부법이 있다는걸 이해해서 공부를 하는 방법은 터치하지 않았음. 당연히 그 부모들도 공부 힘든건 알아서 그 과정을 쉽게 해주기 위해 애들이 뭐 해달라 하는걸 지원해줬고.
지금은 대기업 다니고 있는데, 동료들도 다 공부를 매우 잘한 사람들임. 그 사람들도 애 키우는거 보면 저렇게 "뭐뭐하는 법"까지 찾아가면서 안 그럼. 본인이 해본걸 추천해주지.
16일 전
익인55
왜저래.....진짜 애를 낳지마라
16일 전
익인56
엄마가 공부를 안해보신 분 같네
16일 전
익인57
꼭 공부 안해본 사람이 애 낳으면 저러더라
16일 전
익인58
와...이렇게 보기만해도 속이 울렁거린다
16일 전
익인59
공부를 진짜 못 하셨을 것 같은....
16일 전
익인61
좀 나가서 사회생활도 하고 일을 다니던가 하세요 시간이 펑펑 남아 도니까 딸한테 저러지..
16일 전
익인64
지나 잘하지
16일 전
익인65
어른들도 직장에서 상사가 저렇게 시간 쪼개서 압박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 각인데...
16일 전
익인66
엄마가 공부 안 해본 거 너무 티남... 누가 저런식으로 공부해요
16일 전
익인67
상담센터 근무했었는데 저런 부모님들 진짜 많았음. 부모말만 들으면 애가 공부 하나도 안하고 딴짓만 하는 애인데 얘기들어보면 상위권에 있는 애들임. 자꾸 어디서 이상한거만 들어서 애한테 맞지도 않는 방법 강요하고 애만 말라가는거... 애들 너무 불쌍함. 댓글들처럼 부모가 공부를 안해봐서 애만 들들볶는거...
16일 전
익인68
암기하는 법 뭐 이런 걸 검색하고 있어 ㅜㅜㅜ 어머니 일 구하시거나 취미를 만드시거나 해야 할 듯..............
16일 전
익인69
예전에 나 어릴 때 엄마가 어디 컨설팅에서 듣고 온 얘기가 자기가 독수리가 아닌데 독수리 새끼를 원한다고 자기가 공부를 못했는데 자식이 월등하길 바라는 건 욕심이랬다..진짜임 공부 잘하는 애들 보면 공부 머리, 태도, 방법까지 부모한테 물려받았을 확률이 높음
16일 전
익인71
와....저분은 나 보면 기절하겠다ㅋㅋㅋㅋ 초중고대 평생을 수행평가 시험 모두 벼락치기로 밤새는 삶이었은데.. 엄마는 벼락치기 절대 없는 스타일이라 나 미루고 밍기적거릴때 옆에서 속터지는거 참느라 힘들었다고 나중에 말해줌ㅎ.. 밤새면 잠깐씩 눈 붙이면서 같이 밤새면서 간식해주고 찡찡거리는거 들어주고ㅜㅠ
16일 전
익인72
ㅎㅎㅎ 우리 이모 저렇게 사촌형 일분일초 감시하면서 공부시킴
외고까지는 갔는데, 결국 비뚤어져서 오토바이 폭주다니고, 대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알코올 중독에 지금도 사람 구실 못하고 있음
저러면 절대 안 됌
16일 전
익인73
와...에바임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네 진짜 그냥 내가 학원 고르고 하고싶은거 다 지원해주셨는데
16일 전
익인74
우리 부모님이랑 내 남친 부모님.... 평생 공부에 터치 안하시고 점수가 몇점인지 믿어주셨는데 저희 둘 다 전문직입니다 하하
9일 전
익인75
병원을 좀 가셔야겠는데
9일 전
익인77
아니 본인도 못하면서 왜 저렇게 자식 가지고 들들 볶는거야 진심 아오
6일 전
익인79
아동학대....
2일 전
익인80
학교다닐 때 공부에 엄청 집착해서 소문 안 좋은 애가 있었는데 걔네 엄마는 등수 하나 내렸다고 애 밥을 다음 시험까지 안 줬음
1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수있는 방법
이슈 · 4명 보는 중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거 지금 입으면 짜쳐..? 솔직하게 말해줘
일상 · 4명 보는 중
Ai로 복원한 수양대군과 단종의 얼굴
이슈 · 2명 보는 중
AD
태초의 모습으로 자는 갓난 아기
이슈 · 4명 보는 중
허락 없이 아기에게 배 먹인 시부모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와이프가 출산 후 손목이 아프다는데 언제까지 이러나요..
이슈 · 8명 보는 중
돈 들더라도 꼭하는 취미생활
이슈
일본 교토, 관광객에 버스 요금 2배•숙박세 10배 부과 추진
이슈 · 1명 보는 중
AD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이슈 · 8명 보는 중
처음 접한 드랙공연이 꽤나 신세계였나 싶은 안정환ㅋㅋㅋㅋ.jpg
이슈
AD
홈플 진짜망하나ㅠ
일상 · 1명 보는 중
서울에 있는 학교들에 내려왔다는 교육청 공문.....jpg
이슈
AD
살목지 새벽3시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47살남 36살여 소개팅
이슈 · 6명 보는 중
AD
돈 못 모으는 사람들 특징 2가지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일본 어깨빵 증거로 남겨놔서 난리난 유명인.JPG
225
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
108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
134
후원 아동 프로필 바뀌는거 보고 후원 중단한 후원자
78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74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53
현재 난리난 홍익대 남학생들 근황.jpg
45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47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47
공무원시험 필기1등인데 면접 탈락 후 스스로 목숨 끊은 19세
47
늑구 우습게 만드는 탈출 대선배
60
늑구 찐으로 태어난지 얼마안됐을때 사진
57
오늘도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47
(충격주의) 전국민 트루먼쇼라는 피자 속 고기 정체
34
늑구가 9일동안 버틸 수 있었던 이유
34
유전자에 각인된 센서
1
04.03 23:16
l
조회 3797
한국 과자 싹쓸이 해 간다는 일본 여성 관광객들
5
04.03 23:15
l
조회 3770
전에 한의원 갔을 때 반휘혈 한의사만남
14
04.03 23:12
l
조회 24498
l
추천 9
애니로 구현된 주술회전 사멸회유 3인 영역전개 장면.gif
1
04.03 23:09
l
조회 1900
l
추천 1
내 연인이 여사친&남사친과 해도 괜찮은 것은?
11
04.03 23:08
l
조회 5278
사주 일간별 남들한테 보여지는 이미지
24
04.03 23:07
l
조회 34850
l
추천 8
한국을 너무 사랑하는 일본인 작가 .jpg
1
04.03 23:07
l
조회 10338
김혜경 여사 "한복 알리는 데 힘 보태겠다”…유네스코 등재 추진 지원
04.03 23:07
l
조회 516
l
추천 1
남자랑 자지마라
8
04.03 22:40
l
조회 9293
모든 순간이 거짓 같았던 장기연애 커플의 결혼식
04.03 22:31
l
조회 2407
오늘 지드래곤 코첼라 출국 공항패션…jpg
6
04.03 22:22
l
조회 13676
수지 인스타 업데이트....jpg
3
04.03 22:16
l
조회 21100
l
추천 3
현재 음원 발매 요청 폭주하고 있다는 광고 음악(feat. 악뮤 수현)
3
04.03 22:15
l
조회 6158
l
추천 2
길거리에서 제자에게 5분동안 폭언을 들은 선생님.jpg
84
04.03 22:15
l
조회 7457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비공개/습작
추가하기
김용명
추가하기
1박2일
추가하기
노라조
추가하기
키키
추가하기
떡잎부터 다른 뚱냥이
4
04.03 22:14
l
조회 5699
l
추천 3
게임할 때 여자라고 하면 생기는 일
1
04.03 22:11
l
조회 2020
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
80
04.03 22:06
l
조회 91557
l
추천 1
스팸굽다가 매국노됨
2
04.03 22:06
l
조회 3059
캐리어 시신' 장모, 가정폭력으로부터 딸 지키려 했었다
2
04.03 21:49
l
조회 2255
뷰티풀민트라이프 3차 라인업
1
04.03 21:47
l
조회 1215
더보기
처음
이전
166
167
168
169
1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0
1
블핑 지수가 악플 달리는 이유
1
2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가정폭력 수위 ㅎㅇㅈㅇ
2
3
배우 진기주가 삼성퇴사 당시 동료들에게 보낸 이메일
14
4
성인용품인 거 티 안나게 보내주세요
12
5
유명 걸그룹 1인 기획사에서 피해자 찾아가 협박중
6
⚠️일뽕 블루아카이브 유저가 친엄마를 살해한 사건⚠️
3
7
우리 부서 여직원 다섯 다 I에 히피펌이거든?
24
8
응급실 뺑뺑이 끊는다…최종 치료 못 하면 응급센터 퇴출
22
9
자산 100억 할머니가 건보료 월 5만 2000원만 낸 비결.jpg
11
10
하정우 AI수석 출마 뜯어말리는 유튜브 여론
6
11
블랙핑크 글 쓰는 큰방익들 계정 정지시키는 블링크들
15
12
금융치료받은 오사카 꼬치집 사장님
5
13
(충격결말주의) 세상이 이런일이 원앙 대작전..JPG
14
낚싯바늘 말고도 늑구의 위장에서 나온 것
15
늑구 일정표
1
16
식데권으로 큰돈 벌었다는 셀럽
2
17
장난으로 한말에 남친이 헤어지자네요
18
요즘 AI 이미지 근황
19
같은 날 동시에 결혼하는 회사동료들
1
20
인도 지방 대형 워터파크 개장 첫날 벌어진 상황
1
와 뉴스 인터뷰 이분 ㄹㅇ 연예인 급이네
17
2
나만 자취방 구할때 오피스텔 별론가
18
3
레전드 저녁식사
4
4
소개팅룩 .. 추천 받습니다 ㅠ 1 2 3 4 중에 골라줄래...?
6
5
나이들수록 더 느끼는게 가정환경이 넘 중요하다
9
6
명품백 하나 골라줄익 40
8
7
인티에 전세없어지면 월세폭등한다고 하던사람들
7
8
사람들한테 사랑받는 직업은 뭐라고 생각함??
5
9
쇼츠 계속 보는 사람들 신기함
1
10
우리할아버지 능력자였네...70년대에 월급 25만원ㅋㅋㅋ
11
남친이 나보고 곰같은여자래ㅠ
8
12
두릅스키야키 먹어보았능가
3
13
옆에 야채가게 사장님 고양이❤️
2
14
나한테 고백한사람 거절했는데 알고보니 남미새였음
3
15
뭔가 바람피는 촉 올때
14
16
야구 vs 공연 어느게 취미로 더 접근하기 쉽다고봐?
3
17
나혼산 담주에 꽃분이 얘기 나오나봐...
18
버킷햇 삼천원이길래 2개나 삼
19
사무보조 vs 영업 어디가는게 나을것같아?
5
20
익들은 게임친구 있음?
1
1
정리글
(혐오주의)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가정폭력 수위
30
2
정보/소식
블핑 지수 친오빠 피해자 공식입장
20
3
정리글
블랙핑크 지수네 소속사에서 찾아간게 맞다는 정황
4
4
정리글
블핑 지수 친오빠 피해자 집으로 찾아와서 협박
11
5
한 달간 핸드폰을 못 찾은 이유
25
6
위시콘 목격담 원빈 성찬 영상 이거 개쩐다 ㅋㅋㅋㅋㅋㅋㅋ
27
7
ㅇㅅ콘 보러간 라이즈 성찬 원빈
5
8
이와중에 피해자가 한명이 아닌게 더 어이없음
7
9
GD가 산다는 아파트에 배달가면 생기는 일....;;
7
10
라이즈 대군부인 ost 핫백 들었다
5
11
바둑기사 이세돌 인성 봐라 신고감임
6
12
헤이티라는곳 디저트39인가 거기랑 마크 비슷하지 않아?
2
13
카이는 걍 소멸.됨
14
올해 진짜 뭐 있나
2
15
오늘 위시콘 겉돌하러왔다가
2
16
박봄 정신없는 편지안에서도 멤버 칭찬하고 있어ㅠㅠㅠㅠㅠ
2
17
헐 익들아 일본가수 아이묭 이게 한국식 이름인거 알았어...?
1
18
비운의 향수유튜버라는데 나한테는 그냥 시향하다가 개큰편도결석 튀어나오는 사람으로만 기억에남음
1
19
댓 실시간으로 쓰니가 삭제하면 상근이떠?
2
20
정보/소식
'범죄도시' 주인공 마석도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재판행
7
1
지수 오빠 가정폭력글 역대급이라 손이 떨려
43
2
대군부인 어때
20
3
아내분 피해 사진이래…
7
4
21세기대군부인
대군부인 전개 감정선 빠른거(ㅅㅍㅈㅇ)
4
5
대군부인
벌써 쀼 그자체
5
6
여긴 지수오빠 사건에 관심 없나봄
13
7
근데 자가라는 호칭 쓰는 사극이나 대체사극물 있어?
8
8
해리포터 애기 벌써 큰것 같네
4
9
여러모로 호불호 안 갈리고 잘한다고 입 모아 얘기하는 배우들
29
10
아이유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6
11
공승연 대군부인에서 개예쁘다
9
12
난 걍 공승연이 그렇게 연기잘하고 예쁜줄 몰랐어
13
대군부인
아이유 코믹연기 왤케 잘하냐 ㅋㅋㅋㅋ
16
14
나만 순록이가 너무 순록이라
15
약한영웅 3 나온다는 소리잇엇어??
3
16
대군부인
개인적으로 아이유한테 놀랐던 게 로코인데 메이크업 안해야 하는 씬을 확실히 존중하더라
12
17
대군부인
근데 아빠가 희주 키우는건 당연한거아니야?ㅋㅋㅋ
11
18
대군부인
개웃긴 거 대군자가 어깨 이미 중앙 넘어옴
11
19
대군부인
3화 해외반응 보는거 재밌다ㅋㅋㅋ
8
20
대군부인
오스트 가사 또 과몰입되네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