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6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3

'백상예술대상' 명불허전 3MC 신동엽·수지·박보검, 여덟 번째 호흡 확정 | 인스티즈

[JTBC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백상예술대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3MC 신동엽·수지·박보검이 올해도 시상식 진행을 맡아 무대에 선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은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MC로 활약한다. 세 사람이 함께 마이크를 잡는 건 벌써 여덟 번째다. 이제는 서로의 눈만 봐도 찰떡 호흡을 펼칠 만큼 완벽한 백상의 호스트가 됐다.


어느 덧 열두 번째 백상 나들이에 나서는 '백상의 중심' 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MC로 인사한 후, 54회부터 올해 62회까지 9년 연속 MC석을 지킨다. 생방송 진행의 권위자로 매 해 막강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만큼, 올해도 유머러스하면서 안정적인 입담을 기대케 한다. 특히 지난해 남자 예능상 수상으로 건재감을 증명하기도 한 신동엽은 올해 같은 부문 시상자로도 나설 예정. 누가 예능계 대선배 신동엽에게 트로피를 건네 받을지 주목된다.


명불허전 '백상의 아이콘' 수지는 지난해 기념비적인 MC 10주년을 보내고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2016년 52회를 시작으로 11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출석한 만큼, 백상과 수지, 수지와 백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이 됐다. 성장의 아이콘이자 백상의 아이콘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수지를 매 해 만날 수 있다는 건 백상이 자랑하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백상과 수지를 반기는 따뜻한 봄날, 올해는 어떤 싱그러운 매력을 전할지 지켜보게 만든다.


박보검은 존재만으로도 시상식을 빛나게 하는 '백상의 얼굴'이다. 눈과 귀가 트이는 비주얼과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모두가 인정하는 선한 영향력까지, 박보검은 공정성과 신뢰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백상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54회 때 첫 발걸음 후, 군 복무로 57회 한 해를 잠시 떠났다가 전역 첫 일정으로 58회 백상 무대에 올라 의리를 다졌던 박보검은 62회까지 5년 연속, 8회 차 MC로 곧 10주년을 맞이한다. 믿음직한 박보검이 있기에, 백상은 올해도 든든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85608

대표 사진
익인1
헉 수지 박보검 벌써 선남선녀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최고의 조합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좋아좋아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좋다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재석이 한마디도 못하고 갈거같다고 이야기한 다음주 핑계고
06.14 18:55 l 조회 613
남편이 사온 접시가 너무 맘에드는 일본인5
06.14 18:52 l 조회 24682 l 추천 6
생각보다 부모님 노후준비가 안된 분들은 많음
06.14 18:49 l 조회 1618
동양인이 서양인처럼 먹으면 안되는 이유
06.14 18:27 l 조회 10086 l 추천 1
오래된 92년도 샴페인 마셔도 되나요?
06.14 18:16 l 조회 4117
나를 인정하고 진정성 있게 살아가는 삶의 태도 유지하는 법.jpg
06.14 18:14 l 조회 2980
초딩 때 돈가스가 맛있어서 성명서 만들어서 교장실 간 썰.jpg
06.14 18:12 l 조회 10289
월드컵 본다고 한달간 쉰다는 음식점4
06.14 17:57 l 조회 5422
치킨먹고싶다니깐 상대방이 배달시켜줬는데 정말 only 배달만 시켜줌125
06.14 17:54 l 조회 106727
물을 아껴써야하는 이유
06.14 17:53 l 조회 1376
개강 1주차에 강의평 공개하신 교수님1
06.14 17:51 l 조회 4010
만들긴 했는데 쓸모없는 발명품들
06.14 17:50 l 조회 1372
로또 2등에 당첨되고도 잔고가 0원이 된 이유5
06.14 17:27 l 조회 12355 l 추천 9
남편이 제 꿀호떡을 이지경으로 해놨어요232
06.14 17:22 l 조회 152365 l 추천 1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117
06.14 17:13 l 조회 43637 l 추천 26
과에 휴학하고 강정 판다고 소문남104
06.14 17:13 l 조회 113761 l 추천 15
27년도 공무원 임금인상 요구안1
06.14 16:43 l 조회 5441 l 추천 1
요즘 대학 가는게 훨씬 더 쉬운 이유.jpg24
06.14 16:43 l 조회 22218 l 추천 3
초등학생 남자아이 방에 낯선 여성 쳐들어온 사건1
06.14 16:41 l 조회 2068
데뷔 13년차 가수가 무명 시기를 견딘 방법…jpg1
06.14 16:39 l 조회 7389


처음이전7617627637647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