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7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54 출처

"죽을 줄 몰랐나"…'장모 살해·유기' 사위·딸, 질문 세례에 침묵 | 인스티즈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사위와 피해자의 딸이 2일 법원에 출석했지만, 취재진의 질문에는 끝내 입을 열지 않았다.

먼저 법원에 도착한 A씨는 모자를 눌러쓴 채 취재진 앞에 섰다. "장모에게 할 말이 없느냐" "죽을 줄 몰랐느냐"는 질문이 이어졌지만 아무런 답을 하지 않은 채 법정으로 향했다.

이어 도착한 B씨도 마찬가지였다. "들킬 줄 몰랐느냐" "사체 유기에 왜 동참했느냐"는 취재진 질문이 쏟아졌지만, 끝내 입을 열지 않았다.


http://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23000


사건 자체가 기괴하다... 



대표 사진
익인1
딸이 정신지체장애인이라 했었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충격이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보고 내가 제대로 본건지 계속 봤음... 딸 맞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새로 나온 착시현상.jpg6
04.03 10:19 l 조회 2426
추구미라는 말 많은 전생체험 (추구미 : 원시인)2
04.03 09:42 l 조회 3951
내 기준 믿고 보는 페스티벌 라인업
04.03 09:18 l 조회 1578
영국 호르무즈 국제 회의에 35개국 유치 예정, 한국도 포함1
04.03 09:00 l 조회 3590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빨간약이라는 춘천 비염환자 많은 이유..JPG190
04.03 08:53 l 조회 119787 l 추천 3
"버릇 고치겠다"…중학생 아들 흉기로 찌른 어머니1
04.03 08:44 l 조회 8653
현대차 프레임바디 오프로드 SUV 컨셉트 공개1
04.03 08:42 l 조회 1467
트럼프와 역사적 암군의 공통점2
04.03 08:40 l 조회 2362
❗️사실상 나라에서 담합을 권장하는 수준인 한국근황❗️25
04.03 08:33 l 조회 29597 l 추천 1
통찰력이 상당히 높은 디시인.jpg2
04.03 08:33 l 조회 6593
국민의힘, '노상원·추경호 내란 혐의 변호' 최기식 공관위원 임명1
04.03 08:27 l 조회 392
생후 5일 된 아기 물개. jpg10
04.03 08:24 l 조회 13192 l 추천 1
직장인들 삶의 질 박살내는 1티어31
04.03 08:22 l 조회 27064 l 추천 1
카페에서 초코음료에 많이 쓰는 소스 브랜드.jpg23
04.03 08:18 l 조회 20969
[IU TV] 15년 전 '너랑 나' 미공개 연습 영상 (컴백 하루 전 날)
04.03 07:29 l 조회 820
다들 중고딩 때 부모님이 학교에 전화 많이 했어?jpg3
04.03 05:58 l 조회 2066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 난리 난 원인 찾았다…2만개 전량 회수4
04.03 05:41 l 조회 10488
태양계 행성 시계.jpgif1
04.03 05:41 l 조회 3775
"커서 뭐 될래”…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母 입건1
04.03 05:39 l 조회 1992
웸반야마랑 일대일 대결에서 골 넣으면 1000만원 한다 VS 안 한다2
04.03 05:30 l 조회 500


처음이전7067077087097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