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7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99 출처

"죽을 줄 몰랐나"…'장모 살해·유기' 사위·딸, 질문 세례에 침묵 | 인스티즈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사위와 피해자의 딸이 2일 법원에 출석했지만, 취재진의 질문에는 끝내 입을 열지 않았다.

먼저 법원에 도착한 A씨는 모자를 눌러쓴 채 취재진 앞에 섰다. "장모에게 할 말이 없느냐" "죽을 줄 몰랐느냐"는 질문이 이어졌지만 아무런 답을 하지 않은 채 법정으로 향했다.

이어 도착한 B씨도 마찬가지였다. "들킬 줄 몰랐느냐" "사체 유기에 왜 동참했느냐"는 취재진 질문이 쏟아졌지만, 끝내 입을 열지 않았다.


http://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23000


사건 자체가 기괴하다... 



대표 사진
익인1
딸이 정신지체장애인이라 했었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충격이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보고 내가 제대로 본건지 계속 봤음... 딸 맞나....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04.21 23:07 l 조회 1530
현재 민원폭주때문에 난리라는 나무증권 홍보모델.jpg215
04.21 23:05 l 조회 133165 l 추천 2
🐺가출 소동 딛고 돌아온 '늑구'...방치 논란에 오월드 '진땀'3
04.21 22:51 l 조회 3236
은퇴 후 AI와 재대결했다는 이세돌
04.21 22:48 l 조회 2015
엄마 때문에 대학교 자퇴한다는 아들2
04.21 22:47 l 조회 3545
목사님이 말하는 교회에 노처녀가 많은 이유109
04.21 22:42 l 조회 100867 l 추천 4
학원 강사들 클럽 다녀와서 화가난 학부모7
04.21 22:37 l 조회 12825
통장에 160만원 남았다는 95년생 여자2
04.21 22:33 l 조회 3817
와이프가 달력에 적어둔 메모3
04.21 22:32 l 조회 8107
당근에서 프로틴 거래하다 결혼하게 된 썰3
04.21 22:31 l 조회 2765
누나가 죽었다37
04.21 22:26 l 조회 47385 l 추천 106
동성 커플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23
04.21 22:24 l 조회 55115 l 추천 25
컨셉 소화력 진짜 좋은 거 같은 오늘 데뷔한 여돌 멤버....jpg6
04.21 22:17 l 조회 12182 l 추천 2
지금 나왔어도 커뮤 불 탄다는 메인남주가 섭녀 엄마 좋아하는 드라마2
04.21 22:16 l 조회 1885
쇼핑몰 배송담당자 해고각1
04.21 22:08 l 조회 3191
일본 쓰나미 현지 모습8
04.21 22:05 l 조회 36153
이탈리아 사람들이 경악할 컴포즈 커피 메뉴9
04.21 22:05 l 조회 16136
회사에 회장 아들이 입사했다는 소문이 도는데...3
04.21 22:05 l 조회 1172
AI가 선정한 2026년 부산 돼지국밥 순위2
04.21 22:05 l 조회 602
엽떡 주 3회씩 먹지만 본점은 처음이라는 쯔양 근황.jpg8
04.21 22:05 l 조회 24165 l 추천 1


처음이전9619629639649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