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임신 중인 여성 A 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병원과 연계된 산후조리원을 이용할 경우 초기 예약 시 할인 혜택이 있어 기간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조리원 이용 기간은 1주, 열흘, 3주가 있었고, 열흘과 3주의 비용 차이는 약 90만원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A 씨는 "원래도 체력과 면역력이 약한 편이라 임신 준비 과정도 너무 힘들었다"며 "운동을 하면 발진이 올라오고 관절도 약해졌는지 온몸 마디가 아플 정도였다"고 약해진 몸 상태를 설명했다.
하지만 남편의 반응은 달랐다. A 씨는 "남편은 2주면 다 회복되는데 나머지는 산모들이 핑계 대고 쉬다 나오는 것 아니냐고 하더라.
http://www.news1.kr/society/women-family/612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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