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7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863

서인영이 한 번도 말하지 않았던 부모님의 이혼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ㄴㄴ오히려 헤어져야 할 부부가 안 헤어지고 싸우는 모습 애들 앞에서 자주 보여주면 애들이 심적으로 많이 괴로워함
그와중에 부모들이 너네때매 이혼 못한다고 탓하면 애들은 그대로 믿고 자신의 잘못이 있는줄 알고 자람
너무 안 맞는걸 알게되면 최대한 빨리 이혼하는게 맞다고 봄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22 막내 스무 살 되자마자 이혼한 부모님 밑에서 컸는데 지옥이었어요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333이혼해야하는데 안하는 가정에서 자란 자식이 더 불쌍해져요ㅋㅋ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4444 초딩때부터 제발 이혼해라라고 소원빌었어요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555 이게 우리집임 맨날 집안 살림 다 부숨 둘 싸움으로 ㅋㅋㅋㅋㅋㅋ 동네에 소문 다났었음 ㅇㅇㅇ네 집 맨날 시끄럽다고 신고들어가서 경찰오고 이랬다고 그래서 학교가기 너무 싫었음 이혼하고 이사가니까 성격도 많이 안정되고 그러면서 인생 폈음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게 너무 애매한게 진짜 사바사야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6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사람마다 다른 게 이혼해야할 정도로 사이는 안좋지만 쇼윈도인 친구네 부모님 계셨는데, 그래도 부모 둘다 같이 살고 그래서 그런가 애가 애정결핍같은 게 없었어요. 다른 이혼 가정 친구는 좀 결핍이 느껴졌고…
16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머가 머래야 자세히 남일이라 안 떠들겠다만 이혼한 애가 나한테 직접 자기는 트라우마 있고 결핍있다고 말했구만 반면 다른 앤 전혀 없었고ㅇㅇ 사람바이사람임 이혼이 정말 상처주는 애가 있고 안했어서 괜찮은 경우도 있음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재혼도..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서인영 본인 조차도 이혼해서 좋았다는데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뭐래 가정사에 말얹지말고 너나잘살아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이혼이 아니라 재혼 같음 재혼은 진짜 애들 있으면 잘 생각해보고 해야 돼 20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상처야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ㄴㄴㄴ 이혼 해야지 사는 가족이있음
우리집도 내가 고등학생인데도 해달라고 빌었음 그러고 정말 좋음
안싸우니까 ㅇㅇ.. 큰소리 나게 싸우면 자식들은 큰소리 나면 심장이 벌렁거리는 부작용을 얻습니다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이혼 해야하는 가정이라면 하는게 낫습니다... 제가 겪어봐서 알아요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집 바이 집임..
이혼 안하고 그냥 쇼윈도라도 부모 둘이 잇는게 나은집이 잇고 이혼해서 각각보는게 나은 집이잇음..
재혼이야말로 조심해야됨..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본문을 잘 이해못한거 아냐? 서인영 본인도 좋았다는데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참 애매함.. 그냥 안맞으면 결혼을 하지말거나 결혼해서 안맞으면 애 낳기 전에 이혼해야돼..... 난 부모님 싸우는거 보는게 어릴때 너무 스트레스였음 결국 이혼했는데 차라리 나아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애앞에서 싸우고 욕할거면 이혼이 낫고 애앞에서는 ㄱㅊ으면 이혼 안하는게 낫긴함 우리 부모님도 저 결혼하고 29살에 이혼하셨는디ㅠ둘이 사이 안좋은지도 몰랐음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어렸을 때 처음 싸우는거 봤을 때 진짜 큰 일 날까봐 무서워서 울면서 말렸어 커서도 내가 잘 하면 이혼 안 할까봐 중재하려고 했어 나 타지에 있는데도 주말마다 본가 가서 얘기 들어주고 했는데 그냥 헤어지는게 맞겠더라 서로 너무 불행해하니까 그래서 이혼하시라고 했어 불행한데 왜 같이 사냐고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우연히 남편의 USB 파일을 보게 된 아내84
04.12 20:52 l 조회 79251
남편이 숨만 쉬어도 무슨 생각 하는지 아는 썰5
04.12 20:51 l 조회 12410 l 추천 1
당근에서 만난 개역겨운늙은이62
04.12 20:44 l 조회 65227 l 추천 2
그것이 알고싶다의 이재명 악마화6
04.12 20:38 l 조회 4087
최근 핫플레이스가 된 청주148
04.12 20:38 l 조회 104243
목소리 좋으면 성대모사는 어느 정도 다 잘하는듯...
04.12 20:30 l 조회 821
부거킹 유용욱 버거 후기.jpg7
04.12 20:25 l 조회 16906
가게 앞에 처음 보는 고양이가 있어서 간식줬는데,,3
04.12 20:25 l 조회 5034 l 추천 1
따뜻한 조랭이 떡.jpg1
04.12 20:18 l 조회 3730
영화 [기생충] 의 아역 다송이 근황25
04.12 20:18 l 조회 45539 l 추천 1
초딩때 따돌림 당했었던 박지훈10
04.12 20:03 l 조회 17572
제 직장을 밝히기가 싫네요18
04.12 20:00 l 조회 24470
집사야, 일이 뭐 그렇게 됐다2
04.12 19:55 l 조회 3941
부동산에서 많이 하는 거짓말
04.12 19:51 l 조회 3426 l 추천 1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아이도 없고 결혼도 하지 않았던 세 명의 미혼신 (엄청 스압)1
04.12 19:49 l 조회 1790
발렌시아가 8,900달러 신상2
04.12 19:46 l 조회 2193
의외로 1명만 존재하는 사진5
04.12 19:43 l 조회 8650
멕시코 강간 성폭행범의 최후3
04.12 19:40 l 조회 3431 l 추천 2
본인의 영화보기 취향은?2
04.12 19:30 l 조회 254
💚D-DAY!💚 하나 유니버스 대개봉✈️ | 하나 유니버스 절찬 상영 중 #EVENT
04.12 19:26 l 조회 112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