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8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9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원 선고…1·2심 무기징역 | 인스티즈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원 선고…1·2심 무기징역

대전의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전직 교사 명재완씨(49가 2일 대법원 판단을 받는다. 2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오전 10시15분쯤 특정범죄

n.news.naver.com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원 선고…1·2심 무기징역 | 인스티즈

대전의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전직 교사 명재완씨(49가 2일 대법원 판단을 받는다.

2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오전 10시15분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영리약취 유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명 씨의 상고심 선고를 진행한다. 명씨는 지난해 2월10일 오후 4시43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창고에서 하교하던 김하늘 양(당시 7세, 1학년)에게 책을 주겠다며 유인해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하늘양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명씨는 목과 팔 부위에 자해해 상처를 입어 응급 수술을 받았고, 수술 전 경찰에 범행을 자백했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지만, 1·2심 재판부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법원은 명씨를 상대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을 명령했다. 유가족 연락 및 접근 금지 및 어린이보호구역 접근 금지 명령도 함께 부과했다.

명씨는 2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 1월21일 상고장을 냈다. 검찰은 각 심급에서 명씨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1심의 무기징역형이 너무 가볍다며 불복해 항소했으나, 2심에서도 판단이 바뀌지 않자 상고하지 않았다.

1심은 "가장 안전해야 하고 아동 청소년이 특별히 보호받아야 하는 장소인 학교에서 이처럼 잔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2심도 "정신질환이 범행에 영향을 미쳤을 순 있지만, 당시 사물 변별 능력 및 의사 결정 능력이 저하됐다고 볼 수 없다"며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4월 명씨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을 결정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사형은 언제 쓰려고 아낌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사형 사형 사형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이들상대로 헛짓거리한 인간들 다 지옥불에서 평생 괴로워했느면...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롤스로이스 우산1
04.14 17:36 l 조회 2094
가방 없는 세대… 이유는? .jpg2
04.14 17:28 l 조회 12185 l 추천 1
님이 징징대고싶다면 그냥 수줍게 엉덩이를 들이대서 포지션 변경을 요청해보세요3
04.14 17:20 l 조회 1329
이춘재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 '허수아비' 제작발표회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박준우 감독)6
04.14 17:11 l 조회 12516
💥'첫 법정대면' 윤석열, 김건희 만나자 옅은 미소 , 눈시울 붉어져75
04.14 17:10 l 조회 52734
포켓몬빵 샀는데 씰이 없었거든?6
04.14 17:05 l 조회 6814
스압) 심야괴담회 레전드 살목지 사연.jpg26
04.14 17:01 l 조회 20471
[청주 봉명동 음식점 폭발사고] 차 뒤집히고 유리창 와장창…반경 200m까지 날벼락1
04.14 17:01 l 조회 2987
샤넬 새로운 하우스앰버서더 임명4
04.14 17:01 l 조회 23186
천안에서 휴대폰 절도 후 도망가다 중태에 빠진 고등학생89
04.14 17:00 l 조회 92877
미국, 세계보건기구(WHO) 공식탈퇴86
04.14 17:00 l 조회 29175
양산쓰고 버정에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내 양산안으로 들어오면 어떨거같아74
04.14 17:00 l 조회 50328
'송민규 아내' 곽민선, 악플러에 강경 대응…"선처 없이 법적 조치"
04.14 16:51 l 조회 2482
교토 사람들은 교토가 수도라고 생각하는 이유 .jpg8
04.14 16:41 l 조회 11753
방금 해발고도 1400m 산 꼭대기 위에서 라방 킨 남돌
04.14 16:39 l 조회 1687
이명세 감독 "비상계엄 당시 긴장감 담아…시민들 주연상 받길"
04.14 16:35 l 조회 816
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92
04.14 16:27 l 조회 83432 l 추천 1
56세 조혜련 8㎏ 감량 후 허리 24인치 "26세 연기하려고"2
04.14 16:21 l 조회 19673 l 추천 1
그룹해체 후에도 꿈을 잃지 않고 도전했다는 남자3
04.14 16:19 l 조회 3343
민심 안좋다는 lg 유플러스 유심교체 상황
04.14 16:18 l 조회 3229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