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8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4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원 선고…1·2심 무기징역 | 인스티즈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원 선고…1·2심 무기징역

대전의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전직 교사 명재완씨(49가 2일 대법원 판단을 받는다. 2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오전 10시15분쯤 특정범죄

n.news.naver.com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원 선고…1·2심 무기징역 | 인스티즈

대전의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전직 교사 명재완씨(49가 2일 대법원 판단을 받는다.

2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오전 10시15분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영리약취 유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명 씨의 상고심 선고를 진행한다. 명씨는 지난해 2월10일 오후 4시43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창고에서 하교하던 김하늘 양(당시 7세, 1학년)에게 책을 주겠다며 유인해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하늘양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명씨는 목과 팔 부위에 자해해 상처를 입어 응급 수술을 받았고, 수술 전 경찰에 범행을 자백했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지만, 1·2심 재판부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법원은 명씨를 상대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을 명령했다. 유가족 연락 및 접근 금지 및 어린이보호구역 접근 금지 명령도 함께 부과했다.

명씨는 2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 1월21일 상고장을 냈다. 검찰은 각 심급에서 명씨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1심의 무기징역형이 너무 가볍다며 불복해 항소했으나, 2심에서도 판단이 바뀌지 않자 상고하지 않았다.

1심은 "가장 안전해야 하고 아동 청소년이 특별히 보호받아야 하는 장소인 학교에서 이처럼 잔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2심도 "정신질환이 범행에 영향을 미쳤을 순 있지만, 당시 사물 변별 능력 및 의사 결정 능력이 저하됐다고 볼 수 없다"며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4월 명씨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을 결정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사형은 언제 쓰려고 아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사형 사형 사형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이들상대로 헛짓거리한 인간들 다 지옥불에서 평생 괴로워했느면...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서울과 서울 외 지역에서 인식이 가장 다른 것1
06.20 19:21 l 조회 2033
한국 32강 경우의 수2
06.20 19:14 l 조회 5348
JTBC 구내식당 근황8
06.20 19:03 l 조회 23841
과장 아니고 ㄹㅇ 죽다 살아난 조규성.jpg7
06.20 19:02 l 조회 27334
아기레 "이강인 염색 정말 맘에 안 들어"…"한국팀은 차분하지만 가끔 실수하더라"1
06.20 18:50 l 조회 8454
티배깅 당하는 메가박스..3
06.20 18:50 l 조회 9510
소신발언한다 난 페벌이나 콘서트에서 가수들 토크하는거 듣기싫다.twt
06.20 18:47 l 조회 1451
친구애인들이랑 하던거 진 작 ~ 엄마랑도 할 걸1
06.20 18:45 l 조회 4269
카라 프리티걸 몇 년 전 노래 같아?4
06.20 18:45 l 조회 2498
멕시코 "탱큐 코리아"
06.20 18:43 l 조회 1157
실시간 메평
06.20 18:40 l 조회 420
'참교육'부터 '오십프로', 김채은 신스틸러 활약
06.20 18:38 l 조회 1215
이 계단 걷기 가능 vs 불가능1
06.20 18:38 l 조회 1523
빠순이들 알몸 정모시키는 거 개웃기네.twt1
06.20 18:35 l 조회 4306
매일 밤 고구마를 몰래 훔쳐먹던 범인의 얼굴 봐.twt
06.20 18:35 l 조회 1312
모르는 개 산책 vs 빌려온 고양이
06.20 18:30 l 조회 1549
소년탐정 김전일 감상: 전일아 제발 닥쳐2
06.20 18:22 l 조회 2481
현재 해외에서 대호평중인 홍콩 액션영화 신작
06.20 18:21 l 조회 752
고영욱 "거리 응원, 인생에 도움 안 돼…누가 이기든 아무런 의미 없어”1
06.20 18:20 l 조회 1437
서울사람 - 이분들은 그냥 줄서는 걸 좋아함9
06.20 18:20 l 조회 9776


처음이전5665675685695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