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0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3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 2주새 3.6%↓

매매가격은 2주 연속 상승폭 확대

 

쌓였던 급매물이 소화되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동작·용산구 등 한강벨트 아파트 가격은 상승세로 돌아서고, 서초·송파구도 하락폭이 줄었다. 매물 감소가 맞물려 서울 집값도 2주 연속 상승폭을 키웠다. 시장에서는 “바닥을 찍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자치구 25곳 중 17곳 매물 감소…다주택 매물 소화+전세값 상승 영향

 

특히 급매물이 많았던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를 포함해 25개 자치구 중 17곳에서 매물이 줄었다. 강남구는 1만47건으로 열흘만에 8.3%(904건)이 줄어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송파구도 5843건으로 같은 기간 0.4%(18건)이 줄었다.

이밖에 노원구(-4.1%)·강서구(-3.7%)·중랑구(-3.2%)·성북구(-2.8%)·동대문구(-2.4%) 순으로 하락폭이 컸다. 용산구·서초구는 각각 같은 기간 0.4%, 3.1%씩 늘었으나 일별 등록을 반복하며 뚜렷한 증가세가 꺾였다.

서울 아파트 가격, 2주째 상승폭 확대…“강남 고령층 매물 위주 제한적 출회”

매물 감소와 맞물려 한동안 주춤했던 집값도 다시 고개를 들 조짐이다. 전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3월 5주(30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2% 올라 전주 0.06%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성북구·서대문구·강서구로 0.27%가 나란히 뛰며 상승폭이 가장 컸다. 중구·관악구(각 0.26%), 구로구·영등포구(각 0.24%), 노원구(0.24%), 광진구·은평구(0.20%) 등도 뒤를 이었다.

한동안 하락세를 보였던 강남3구 주요 한강벨트(용산·강동·동작) 지역에서도 하락폭을 줄이거나, 상승전환했다. 서초구와 송파구는 각각 -0.02%, -0.01%를 기록해 전주(각각 -0.09%, -0.07%) 대비 낙폭을 줄여, 보합세에 가까워졌다. 용산구·동작구는 각각 0.04%씩 올라 지난주(-0.10%, -0.04%) 대비 상승전환했다. 강동구도 하락세를 멈추고 보합(0%)으로 돌아섰다. 다만 강남구는 -0.22%로 전주(-0.17%) 보다 하락폭이 커져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5월 10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시작되면, 집값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정부 역시 매물 감소를 우려해 17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다주택자의 대출 만기연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세입자가 거주시 임대차계약 종료일까지로 규제에서 예외를 뒀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09240?ref=naver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00만원으로 일본여행 계획 짜기2
04.10 00:14 l 조회 1701
스토킹 복역 출소 후 "관련자 모두 죽이겠다” 협박 편지…긴급체포해 구속1
04.10 00:11 l 조회 546
식당에서 먹는 맛있는 고기 비법
04.10 00:10 l 조회 2352
개 힙한 불교 굿즈7
04.10 00:08 l 조회 10401 l 추천 6
날생선 먹거나 만졌다간 '실명'까지”…중국발 '눈 감염 바이러스' 공포 확산1
04.10 00:07 l 조회 910
2026년 아이오아이 픽미 옴..jpg1
04.10 00:05 l 조회 2461
연구소 가는 길에 마약사범으로 신고당함2
04.09 23:46 l 조회 8809
해피투게더 6년만에 유재석과 함께 컴백2
04.09 23:45 l 조회 1578
추가로 공개된 박은영 셰프 웨딩포토26
04.09 23:41 l 조회 34013 l 추천 4
4월 1일 출시된 990원 소주20
04.09 23:39 l 조회 4465
'N'회차 전성기 맞이하고있는 예능인 근황.jpg6
04.09 23:36 l 조회 14870
우리 애 퍼스널 글자가 '따'인데 괜찮으시겠어요?🙏🏻
04.09 23:20 l 조회 1822
생각해보면 웅이랑 바비 모두 유미를 먼저 좋아한거지3
04.09 23:19 l 조회 8446 l 추천 2
나도 친구들이랑 이만큼 재밌게 놀고싶음
04.09 23:18 l 조회 3884
"김치통 들고와 돈가스 26장 쟁여가"…8000원 무한리필 식당 얌체족3
04.09 23:13 l 조회 5301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전세계 4위1
04.09 23:10 l 조회 2247
요즘 20대보다 30~50대가 컴퓨터 더 잘함.jpg218
04.09 23:10 l 조회 95605 l 추천 8
아니 이번에 신입 채용하는데 이력서 ㄹㅈ20
04.09 23:09 l 조회 62208 l 추천 1
여동생에게 타던 차를 5000에 넘긴 오빠25
04.09 23:06 l 조회 62417 l 추천 3
나오자마자 줄줄이 유출 난리더니…넷플릭스, '구독료0원' 반격 카드7
04.09 23:06 l 조회 23286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