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편의점에서 근무한 지 한 달 된 아르바이트생 A 씨는 최근 한 20대 남성 손님으로 인해 불편한 일을 겪었다.
A 씨는 "그날 처음 본 손님이었는데 두 번을 연달아 계산하더라. 처음에는 아이스크림이랑 닭가슴살 사면서 제 손을 잡았었는데 그걸 다 먹고 또 물건을 계산하길래 제가 그때 영상을 켰다. 현금으로 계산하면서 잔돈 받을 때도 손을 잡으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24216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