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0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1

임형주, 공사대금 미납 논란 선긋기에…하도급업체 "사실 왜곡 유감, 변제안 내놔야” [공식] | 인스티즈


[일간스포츠 유지희 기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 서울팝페라하우스 공사대금 미지급을 둘러싼 원청-하청 업체 간 갈등에 대해 임형주 측이 선을 그은 것과 관련해  하도급업체들이 반박했다. 


서울팝페라하우스 건축공사 하도급업체 일동은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3월 5일 임형주 씨 소속사 디지엔콤이 발표한 공식 입장에 대하여, 해당 건축공사를 수행하고도 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하도급업체들은 사실관계가 왜곡된 부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형주 씨가 사내이사로 있는 엠블라버드가 원청사(웅진산업개발)에 약 8억 원 이상의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것은 법원에서 확정된 명백한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임형주 씨 측은 엠블라버드에서 미지급한 대금이 없는 것처럼 주장하면서 ‘원청업체(웅진산업개발)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사실관계를 호도하고 있으며 ‘대금이 전액 지급되었다’라고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형주 씨 남매는 해당 건물의 실질적 운영자이자 책임자”라며 “해당 건물은 위탁자 겸 수익자인 엠블라버드 법인 소유로, 공사대금 미납 상태로 준공이 되었습니다. 임형주 씨는 방송을 통해 해당 건물을 ‘본인이 직접 지은 집’이라고 공표하며 실거주하고 있습니다. 법인 자산을 본인의 사유물처럼 홍보하면서, 그 건물을 짓는 데 들어간 부채(공사대금)에 대해서만 법적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난 3년간 해결 의지 없는 방관으로 일관해 왔다”며 “하도급업체들은 지난 3년간 대금 해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으나, 엠블라버드 측은 어떠한 변제 계획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해결할 의지를 갖고 있다'는 소속사 입장 이후에도 현재까지 일체의 대화조차 없었다. 업체들이 대금을 받지 못해 도산 위기에 처하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임형주 씨 측은 아무런 상의 없이 해당 건물에 입주하여 호화로운 생활을 방송에 노출했습니다. 지난 3년간 침묵하다가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법적 대응’을 운운하는 것은 영세한 규모로 운영되는 하도급업체들에 대한 위압적인 태도”라고 했다. 


아울러 “152억 원 매각 주장은 현실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시간 끌기용’ 대응에 불과하다”며 “엠발라버드 측이 분쟁 해결을 위해 건물을 152억 원에 내놓았다고 주장하나, 이는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거래가 불가능한 금액입니다. 이는 실제 매각을 통해 대금을 변제하려는 의사가 아니라, 비현실적인 가격을 책정해 매각을 지연시키며 채무 이행을 미루려는 의도로 판단된다. 진정성이 있다면 기약 없는 매각 계획이 아닌, 판결문에 따른 즉각적인 변제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임형주 씨 측은 건물을 매각해서 대금을 지급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 사건 하도급대금은 임형주 씨 측에서 선의를 베풀듯이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지급하였어야 할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아서 발생한 일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며 “법원의 판결에도 채무 변제 의사가 없는 채무자의 태도 앞에 하도급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은 1인 시위뿐이었습니다. 이 정당한 권리 행사를 ‘고의적 명예훼손’이나 ‘악의적 제보’로 매도하는 것은 본질을 흐리는 행위입니다. 임형주 씨 측이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힌 것처럼 ‘공인으로서의 책무’를 진정으로 무겁게 여기신다면, 땀 흘려 일한 노동자들의 대금이 즉시 변제될 수 있도록 조속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임형주와 동생이 사내이사로 있는 엠블라버드가 하도급 업체들에게 총 8억 1655만 원에 달하는 서울팝페라하우스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됐다. 이 건물은 임형주가 출연한 방송에서도 대대적으로 소개한 바 있어 비상한 관심이 모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02929

대표 사진
익인1
심하네 진짜 왜저래 돈줘라 거의 일용직들인데ㅠㅠ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전 세계 흥행 10억 달러를 돌파한 역대 초대박 영화 모음
04.14 19:25 l 조회 2271
현재 사태에도 곡소리 하나없는 주식 종토방2
04.14 19:24 l 조회 7785
PDRN 콜라겐 리쥬라겐 5000 28포 할인!
04.14 19:19 l 조회 905
'뇌출혈' 이진호, 중환자실 치료비 못 내…건보료 수천만원 체납 여파94
04.14 19:13 l 조회 109053 l 추천 1
계란김밥 시켰다가 욕 개같이 얻어먹었다79
04.14 19:12 l 조회 72222
간지나는 사람 그렇게 느낀 이유 아무거나 특징 말해보는 달글8
04.14 19:03 l 조회 2954
주차장에서 태어난 아이 .jpg3
04.14 19:03 l 조회 7806 l 추천 1
자칭 테토녀 일반 회사원15
04.14 19:03 l 조회 10986 l 추천 1
한국인은 평생 무비자로 거주가 가능하다는 유럽 국가 .jpg9
04.14 19:01 l 조회 17402
현재 해외반응 난리 난 한국관광 감성..JPG158
04.14 19:00 l 조회 121353 l 추천 4
정우성한테 외모로 비빌 수 있는 연예인9
04.14 18:53 l 조회 10678
"하루 21억씩 증발”…韓 선박 26척 발 묶은 트럼프, 최악의 시나리오는? [핫이슈]1
04.14 18:43 l 조회 641
효연, 19년째 소시 숙소 생활 중…"이모님이 밥 해 주셔…이보다 좋은 곳 없다"56
04.14 18:41 l 조회 50770 l 추천 1
얼굴이 제법인 후로미스나인 이나경 근황.jpg1
04.14 18:37 l 조회 1188
아이돌 기념일 콘텐츠 중에 뭐가 제일 좋음?
04.14 18:24 l 조회 481
지예은♥바타, 초고속 인정에 '런닝맨' 녹화 중 들썩 "양세찬 입 댓 발 나와”6
04.14 18:23 l 조회 27214
너희가 짝사랑 중이면 어디 앉을거야??8
04.14 18:11 l 조회 3293
(약스포/텍🔞) 야화첩 숏드 수위.JPG97
04.14 18:04 l 조회 103328 l 추천 2
찬혁이 여자친구 사겨봤을까ㅜㅜ..1
04.14 18:04 l 조회 2633
384만원짜리 pc산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1
04.14 18:02 l 조회 3047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