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2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3

'음료 3잔 횡령' 고소 취하..."추가 법적 조치 없다" | 인스티즈
'음료 3잔 횡령' 고소 취하..."추가 법적 조치 없다" | 인스티즈
'음료 3잔 횡령' 고소 취하..."추가 법적 조치 없다" | 인스티즈
'음료 3잔 횡령' 고소 취하..."추가 법적 조치 없다" | 인스티즈
'음료 3잔 횡령' 고소 취하..."추가 법적 조치 없다" | 인스티즈



카페 아르바이트생에게 근무 중 무단으로 음료를 마셨다며 합의금 550만 원을 뜯어낸 점주, 또 이 아르바이트생이 12800원 상당의 음료 3잔을 몰래 마셨다며 횡령 혐의로 고소한 또 다른 점주.

요즘 온라인에서 큰 논란이 되면서 고용노동부까지 기획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점주가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고, 저희에게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전했습니다.

김민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카페 근무를 하다가 무단으로 음료를 마셨다며 합의금 550만 원을 건넨 아르바이트생 임모씨.

이후 임씨는 또 다른 점주에게 12800원 상당의 음료 3잔을 마셨다며 절도와 횡령 혐의로 고소까지 당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고용노동부까지 해당 카페 지점들에 대한 기획감사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한 언론 보도 이후 점주 측 변호인은 서면을 통해 왜곡된 사실만 바로잡힌다면 고소를 취하하거나 처벌불원서 등을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오늘(어제) 점주는 임씨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최근 점주 측 입장을 담은 보도가 나오자, 법적 공방을 멈춘 것으로 해석됩니다.

김대현 / 점주 측 변호인

"더 이상의 갈등이 불필요하다고 판단돼서 관련 절차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추가적인 대응 계획은 없습니다."

두 명의 점주도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점주 A씨 (합의 당사자)

"현명하지 못한 제 언행으로 여러분께 많은 걱정을 끼쳐드렸고요. 제가 너무 죄송합니다. 이 말밖에 못 할 것 같아요. 제가 이 심정으로는."

점주 B씨 (고소 당사자)

"이번 일로 논란이 커지면서 많은 분께 심려 끼쳐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점주 측 변호인은 앞으로도 이 사안과 관련해 또 다른 고소 등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미 받은 합의금 550만 원은 되돌려줄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속보]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1
04.21 12:30 l 조회 2055 l 추천 1
아일릿 모카, 컴백 앞두고 건강 이상…활동 잠정 중단6
04.21 12:21 l 조회 15088 l 추천 1
절벽에 떨어지려는 찹츄 도와주기1
04.21 12:16 l 조회 1303
Q.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A. 나한테 딱맞는 완벽한 바지 찾는 거…👖
04.21 12:14 l 조회 1912
시총 10조 신화 금양 상장폐지 위기3
04.21 12:11 l 조회 8499
김용 출마 명분이 확실한 이유
04.21 11:45 l 조회 1035
[1보]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04.21 11:43 l 조회 2510
"이러니 살 빠지지”…'30kg 감량' 풍자, 초절식 아침 식단 보니?111
04.21 11:22 l 조회 110983 l 추천 2
호불호 갈리는 식당 시스템4
04.21 11:01 l 조회 8863
요새 평가가 진짜 좋은 디즈니플러스 마블 드라마1
04.21 11:01 l 조회 4263
실시간 미세먼지 폭탄 몰려오는 중5
04.21 11:01 l 조회 11316
속초가 가장 빛나던 시절15
04.21 10:59 l 조회 21140 l 추천 6
린넨은 빨 때 섬유유연제 넣으면 안됩니다
04.21 10:55 l 조회 8980
스윙스가 기분 좋았다고 햇던 탑 인스타 스토리.jpg41
04.21 10:54 l 조회 27877
똥귀저기를 보육교사 얼굴에 비빈 엄마 실형112
04.21 10:50 l 조회 81574 l 추천 13
북한 마트에서 판매한다는 과자들8
04.21 10:47 l 조회 12320
블랙핑크 지수 측 김앤장 선임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 취할 것
04.21 10:35 l 조회 1353
남부지방 소나무 근황26
04.21 10:30 l 조회 17912 l 추천 1
종로 숙박 3만원 호텔16
04.21 10:18 l 조회 20934 l 추천 1
세스코가 밝히는 바선생의 진실40
04.21 10:10 l 조회 22247


처음이전8418428438448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