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3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6

추경으로 중국인 인플루언서 홍보예산 등 증액…국민 납득할 지 의문”


“본예산서 검토됐어야 할 사업...전쟁 추경이라고 끼워넣는 건 국민 기만”


문체위 검토보고서 “시급성 요건 미흡...추경 목적과 직접 관련성 부족”


“본예산에 이미 46억 5300만 원 편성...급박함 요하는 사항도 아니야”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정부가 총 26조 원 규모의 이른바 ‘전쟁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문화체육관광부가 추경안에 반영한 일부 사업들이 편성 취지와 다소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외래관광객 유치 마케팅 예산 306억 원 증액이다. 이는 당초 본예산 46억 5300만 원 대비 657.6% 늘어난 규모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조은희 의원실에 따르면, 문체부는 이번 추경안에 중화권 시장 유치 확대 명목으로 총 306억 원의 증액 예산을 편성했다. 


세부 내역을 살펴 보면 중국인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홍보마케팅 50억 원을 포함, 중국 시장 홍보·마케팅 208억 원, 관광상품 개발 및 판촉 49억 8600만 원, 중국인 환대·편의 개선 48억 1400만 원 등이다. 


정부는 이번 추경이 중동전쟁 위기 상황에 따른 고유가 대응과 물가·민생 안정을 위한 시급한 사업 중심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강화 예산은 성격상 '위기 대응용 긴급 추경'이라기보다는 본예산 단계에서 충분히 검토·편성했어야 할 상시 정책사업에 가깝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검토보고서도 이 점을 분명히 지적했다.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추경안의 편성 요건 중 ‘예측불가능성’ 및 ‘시급성’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다음연도 본예산 편성을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급박함을 요하는 사항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91105

대표 사진
익인1
누가 보면 나라에 돈이 넘쳐나는줄 세금 어디서 더 걷을까 난리인데 이래도 조용한게 너무 소름
저게 전쟁하고 뭔 상관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불심검문중 터진 경찰
16:37 l 조회 638 l 추천 1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11
16:34 l 조회 7999
오늘도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49
15:28 l 조회 50809 l 추천 6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58
15:22 l 조회 32640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50
15:20 l 조회 64957 l 추천 1
오늘자 차려진 밥상 엎어버리는 kt wiz 장성우2
15:18 l 조회 7832
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170
15:00 l 조회 63684 l 추천 4
유미의 세포들3 1화에서 귀엽다고 반응 좋았던 장면2
14:53 l 조회 5962
아이브 가을이 말하는 조금씩 꾸준함의 강도를 높이는 방법...jpg8
14:51 l 조회 20098 l 추천 24
내용이 엄청 막장스럽다는 넷플릭스 예정 드라마..jpg3
14:45 l 조회 13775
올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후보라는 아티스트들8
14:38 l 조회 6281
욕 찰지게 하는 유미의 세포들3 욕 세포ㅋㅋㅋㅋㅋㅋㅋ1
14:37 l 조회 872
광장시장 이번에는 "물 바가지 논란"29
13:43 l 조회 21992
대학교 면접 중 기막힌 답변으로 알티 타는 중인 남돌1
13:42 l 조회 9353
인생이 빅나티랑 엮인 스윙스만큼 피곤함3
13:29 l 조회 10595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61
13:21 l 조회 59175 l 추천 1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157
13:19 l 조회 89162 l 추천 16
핸드 마이크 잡는 5세대 남돌 실존.jpg
13:17 l 조회 3160
공무원시험 필기1등인데 면접 탈락 후 스스로 목숨 끊은 19세56
13:15 l 조회 48553 l 추천 3
늑구 우습게 만드는 탈출 대선배76
13:06 l 조회 47717 l 추천 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