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3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803
[단독] "나는 무관”하다던 임형주, 알고보니 팝페라하우스 대표였다 | 인스티즈

[스포츠경향 = 이선명 기자] 하도급업체 8억원대 서울팝페라하우스 공사대금 미지급 논란에 “법인과 무관하다”고 강조해온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정작 자신은‘서울팝페라하우스’ 대표이사로 운영 중에 있었다.

임형주는 2025년 6월 부동산 운영관리 및 임대, 공연 운영 법인 서울팝페라하우스 대표이사로 취임해 현재까지 재임 중인 것으로 4일 확인됐다.

법인의 본점 주소지는 하도급 미지급 분쟁이 있는 곳인 서울팝페라하우스 건물 내부와 일치한다. 서울팝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대표자명을 임형주로 명시하고 있다.

이 법인은 주식회사 한남원이라는 이름으로 2024년 2월 설립됐다가 지난해 6월 주식회사 서울팝페라하우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 과정에서 주소를 현재의 서울팝페라하우스 내부로 옮기고 이 과정에서 기존 사내이사에서 대표이사로 취임해 등기를 완료했다. 감사는 임형주의 동생인 임모씨가 맡고 있다.

하도급업체가 부동산 개발 법인 엠블라버드를 상대로 제기한 공사대금 소송에서 승소한 때는 임형주가 서울팝페라하우스 대표이사직과 엠블라버드 사내이사직을 맡은 이후인 지난해 10월이다.

하도급 채무 법인 엠블라버드의 대표 이사 조모씨가 사내이사로 나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조모씨는 본래 대표이사로 있다 임형주에게 대표이사 자리를 넘겼다. 건물을 소유한 법인과 운영하는 법인의 임원진이 사실상 동일인들로 구성된 것이다.

임형주 소속사 디지엔컴의 지난해 6월 자료에 따르면 건물 안에는 이미 124석 규모의 메인 공연장 ‘임형주홀’과 60석 다목적홀 ‘샐리가든 씨어터’까지 조성됐다. 임형주 본인 또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가 직접 지은 4층 규모의 442평 건물”이라고 소개했다.

8억원대 하도급 채무는 소유 법인(엠블라버드)에 남겨두고, 그 건물에서 공연 대관과 예술 사업으로 발생하는 수익은 임형주가 대표인 운영 법인(서울팝페라하우스)이 향유하는 구조로 분석된다.

노종언 대표 변호사(법무법인 존재)는 “건물을 소유하며 막대한 공사대금 채무를 진 법인과 그 건물에서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운영 법인 임원진 및 실질적 지배구조가 사실상 동일하다면, 이는 법적으로 ‘사실상 경제적 동일체’로 보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두 법인 모두 임형주 남매와 조모씨가 핵심 임원진으로 지배하고 있어 사실상 동일한 지배구조 아래 운영되고 있다. 법인격 남용 여부에 대한 법적 검토가 필요한 대목이다. 상법 제401조, 법인격 부인론 등 추가적인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가능성 또한 상당수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07747
대표 사진
익인1
하청업체들 거의 노가다에 영세한데 돈줘라 진짜 악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실 악마인데 시키는거 다 하는 남자아이돌
04.05 14:07 l 조회 1875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04.05 14:00 l 조회 4506
유성은, 베트남까지 영향력 확장.. 뜨거운 현지 반응1
04.05 13:53 l 조회 4512
대만 총통 발언에 난리난 대만 상황 .jpg26
04.05 13:47 l 조회 24720 l 추천 1
임신했을때 먹고 싶을 걸 꼭 사다 줘야하는 이유.jpg23
04.05 13:38 l 조회 28565 l 추천 27
50대 중국인, 젓가락으로 얼굴 찔러 피해자 실명 위기2
04.05 13:30 l 조회 6257
수지가 요즘 푹 빠져있는 취미활동.....jpg18
04.05 13:16 l 조회 33776 l 추천 15
신입이 원하는 회사복지.jpg3
04.05 13:15 l 조회 11886
악당 목소리로 말해야 오는 강아지1
04.05 13:15 l 조회 529
1997년 어느 미국인이 재미로 한국인을 찔러 죽인 이태원 살인 사건.jpg9
04.05 13:05 l 조회 16026
"박나래 물갈이 환영"…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78
04.05 13:02 l 조회 88794
상향혼햇는데 적당결혼한 사람들 볼때마다 배알이 꼴린다.blind8
04.05 13:00 l 조회 8058
주님 저 또 올라가요 👼21
04.05 12:57 l 조회 11701 l 추천 2
배달라이더 10명중 5명 외국인7
04.05 12:53 l 조회 6174
향후 18개월 안에 거의 모든 화이트칼라 업무가 AI로 자동화될 것242
04.05 12:53 l 조회 118325 l 추천 6
평택 월세가격 근황33
04.05 12:45 l 조회 20933 l 추천 1
공무원들이 당근을 흔든것 같다는 이번 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홍보영상99
04.05 12:42 l 조회 100140 l 추천 7
북부대공처럼 잘라주세요 .jpg14
04.05 12:40 l 조회 19107 l 추천 1
멀쩡한 이쁜 이름을 개명신청한 이유.jpg15
04.05 12:34 l 조회 27286 l 추천 1
연예인들 결혼식 웨딩드레스 사진
04.05 12:17 l 조회 3572


처음이전4164174184194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