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4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359
13살 연하가 들이대서 사귄다는 사람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여자는 결혼 생각 없을 것 같은데 끌려갈 수도 있겠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돔황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딱 내가 저런케이스 ㅎㅎ 품성보고 반해서 결혼함.ㅎㅎ 나이차가 많이나 아이는 안가지고 둘이서 행복하게 사는중~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38살먹고 마음 다잡고 공부 열심히 하겠다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25살때 11살차이 연상남 호감 + 그사람이랑 사귈려면 사귈수있었음(상대가 날 더 좋아하고 만나고싶어하는것처럼 보였음) 상태였는데 지금생각하면 걍 안만나길잘했음. 난내가 어리다생각못했는데 돌이켜보니 25살도 불안정하고 아직 생각 어릴때더라고 지금와서보면 그남자분이 묘하게 나 가르치려들고 그런면이 있었는데 그땐 전혀몰랐음 (심지어 남자분은 문학업계라 말을진짜 예쁘게하고 생각이어쩜 이렇지 하고 해서 수많은 그사람 작품들을 보고 내가 좋아했던거, 지금생각하면 한쪽면만보고 너무 내가 좋게생각한듯, 이사람도 결정적인순간에 은근 가르치려들고 약간 자기생각 은근 주입하듯 그런면이 있을정도였는데..일반적으로 나이차이 많이나는사람들은 더그랬으면더그랬지 절대 안그러지 않을거라생각함)
그래서 익1말대로 끌려갈수도있고 휘둘릴수있다생각함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넌 축의금 얼마 했어?"…평균 12만원, 2030은 14만원2
05.15 22:11 l 조회 3938
SK 최회장 이혼재판 vs18
05.15 22:10 l 조회 16738
삼성 노조 파업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05.15 22:05 l 조회 3009 l 추천 1
아이브 장원영 최근폼3
05.15 22:05 l 조회 8360 l 추천 1
남친이 7천원 한식뷔페 데려가서 현타온 여자2
05.15 22:02 l 조회 3008
콜센터 화장실 안내문4
05.15 22:02 l 조회 3998 l 추천 1
과 대표가 사과문을 쓴 이유
05.15 21:58 l 조회 1226
별풍선 쏴서 받는 리액션보다 리액션 더 잘받는 법.jpg
05.15 21:57 l 조회 2213
한국 시댁에 와서 이것저것 가져가는 며느리10
05.15 21:52 l 조회 18794 l 추천 4
윤하 사진 타블로 반응
05.15 21:47 l 조회 5554 l 추천 2
대한민국에 몇개 없다는 레어 수건
05.15 21:43 l 조회 8480
담임한테서 300만원 뜯어낸 수갤러.txt29
05.15 21:37 l 조회 34642
더 이쁜 자식이 분명히 있대
05.15 21:34 l 조회 4188
신발끈 묶어준 착한 총각.jpg
05.15 21:30 l 조회 2700
더본코리아 신규 브랜드 리뷰37
05.15 21:25 l 조회 39456
현대차 직원들 갑질 근황
05.15 21:21 l 조회 6280
병설 유치원서 아동학대..."아이를 짐짝처럼 질질6
05.15 21:12 l 조회 3456
자동차 컵홀더 모양의 비밀.jpg
05.15 21:10 l 조회 6301
고학력자 오타쿠들의 동아리 퀴즈1
05.15 21:09 l 조회 2608
솔직하게 의사표현하는 부산3
05.15 21:06 l 조회 6067


처음이전6416426436446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