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6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일본인이 말하는 한국 회사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259
1개월 전
l
조회
11410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2
72
12
1
2
익인115
진심 한국 회사 개빡침 일본가야하나
1개월 전
익인115
진심 신입은 매일 울어야함
1개월 전
익인116
일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거나 공유 해달라고 하면 이건 떠먹야 달라고 하는 자세라고 오히려 욕먹었어요
1개월 전
익인117
모두 신입 때 느꼈던 부분들이네요 정말 매일 울었던...
1개월 전
익인148
ㄹㅇ 그래놓고 이런거 버티는 애들이 성공하더라 가스라이팅하고 라떼는 시전ㅋㅋㅋㅋ볍신들
1개월 전
익인118
와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사람이지만 한국 정서 이해 안감 뭘 알아야 하지..
1개월 전
익인119
이거맞아요 ㅋㅋㅋㅋ 하나도안알려주고 알려줘도 진짜 엄청빠르게 알려준뒤에 뭐라하는 스타일...
1개월 전
익인119
뭐 고성에 폭언에 괴롭힘은 일본에도 있겠지만
업무 시스템 잡힌곳이 거의 없음
1개월 전
익인120
일본 같은 스타일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 자 이게 클릭이야 부터 배우고 싶음ㅠㅠ
1개월 전
익인121
일부러 안알려주는 사람도 많음.. 그러고 실수 하나라도 하면 잡도리하려고ㅋㅋㅋ 내가 그렇게 당하다가 반개월도 못버티고 퇴사함..ㅎㅠ 하도 화내고 한숨만 쉬길래 어떤점이 문제인지 알려주시면 수정하겠다고 했는데 이거는 내가 말해서 아는게 아니라 본인이 알아야한다고ㅋㅋㅋㅋ 초반에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알랴주면 알아서 곧 잘하겠지 화만내고 그러면 본인만 더 힘들지 않나?ㅋㅋㅠ
1개월 전
익인122
아무것도 가르쳐주지않고 일을 하라고 하니~ 일단 해서 드렸는데 실수가 나오고.. 또 실수가 나오고… 결국엔 너 못믿겠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이런 체계없이 일 맡기고 책임지게 하는 회사 못 버티겠다고 나가겠다 했더니 갑자기 너 없으면 당장 일 어떻게하냐고..ㅋㅋ사람안구해진다고 가스라이팅.. 한국인인 나도 힘든데 외국인은 더 힘들겠네요
1개월 전
익인123
진짜 ㅇㅈ . 하다못해 일본에서 알바할때 생각하면 엥 ? 이거까지ㅠ알려준다고? 하는 세세한거랑 엥 나 여기까지만 해도돼? 의 연속이엿던
1개월 전
익인126
이래서 신입때 매일 저녁 울면서 출근함... ㅠㅠㅠㅠㅠㅠ 안알려주고 이거 왜 안했어?
1개월 전
익인127
다 알려줘서 자기업무외에 잘 안함 ㅋ
그래서 일처리 ㄱ느림.. 연차같은거 쓰기는
눈치안보고 쓰긴 편하고 업무외시간에 일할일이 별로 없고 업무폰이 따로있음.
한국은 빠르긴한데 기가 너무 쎄고 업무도 많고 공사구분도 잘 안되고, 체계가 없게 느껴졌어서..갠적으론 일본이 훨씬 편하긴했음
1개월 전
익인128
저런 회사 너무 이상함 여러 회사 다니면서 한번도 저런 곳 없었음 나도 후임 수차례 가르치면서 저런 적 없었고 세월이 변해서 그런건지…어떻게 안 알려 줄 수가 있지
1개월 전
익인129
ㅎㅎ 그래서 정신병이 생기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130
체계없이 일 빨리빨리 가르침 > 신입 실수 > 상사 수습 > 결국 둘다 피로해져서 근속 놋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인 한국...
1개월 전
익인131
냅다 던져놓고 해봐 해놓고 실수하면 뭐라하고 혼내고 또 물어보면 또 물어본다 혼내고 인수인계서 하나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문제는 그걸 업데이트 안함…5년 10년 전꺼를 아직도 쓰고 있음
1개월 전
익인132
예시로 든 일본은 깊은 가업승계 문화로 세심하게 교육하지만 이직에 적대적이고 폐쇄적임. 미국은 메뉴얼이 매우 체계화되어 누구든 들어와서 바로 배울 수 있는 구조지만, 그만큼 노동자 잘못이 없어도 기업 사정에 맞게 언제든 구조조정될 가능성이 큼. 어디든 장단점이 있는 거임.
교육도 체계적으로 잘 해주면서, 이직도 자유롭고, 쉽게 안 잘리는 안정성까지 다 요구하는 건 비현실적인 바람임.
1개월 전
익인134
일본은 신입 많이 뽑아서 키우는 문화라 부러워 죽겠음 ㅜ 저는 신입으로 들어가서 뭐하나 알려주는거 없이 일 못한다고 까대는거 버티다가 나왔는데
1개월 전
익인135
3개월 수습기간이면서 수습기간 충분히 알려줄 생각은 안 하고 3일 알려주고 일 못하면 바보취급 개레전드
1개월 전
익인138
진짜 한국에서 일하면 바보됨ㅋㅋㅋㅋㅋ 메뉴얼도없고 걍 해봐 ㅇ… 아예첨보는프로그램 사서 해보라는경우도있었음 아예첨들어오는 직종였는데 3일째인데 너이거못하면 퇴든못함 이이야기 듣고개빡쳐서 일주일하고 나감;
1개월 전
익인136
제목만 보고 이 영상일줄 알고 들어옴…슬프다ㅜㅜ
1개월 전
익인137
솔직히 이거 대학교에서도 느낌 거기서도 컴퓨터 다루는 수업이다 하면 하나하나 안 가르쳐주고 일단 해봐!하고 무작정 시키고 그랬음 고등학교 때부터 알바에 뛰어들고 저런 분위기가 좋다고 생각함 맨날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하다가 갑자기 성인되면 일단 해보라고 하는 그 갑작스런 상황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그게 계속 반복됨 그러니 사람들이 화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생각하고
1개월 전
익인138
한국은뭔가 꼽주고 너 일못한다 기죽일려고 하는것같음 일본에서도 일했는데 옆에서 하나씩 알려주고 응대부터 끝까지 이런식으로 하라고 알려주고 중간에 잘 외우고있는지 체크까지함… 화내거나 그런거없고(폐급한테 소리치는것도 보긴함) 나도 일본에서 후임올때 하나씩하나씩 다 알려줌.
1개월 전
익인139
공감..
첫회사는 계약직(거의 알바)인데 걍 거래처 연락처 던져주고 전화하래
처음 듣는 사람이 전화거니 거래처는 황당
애초에 계약서상 내 업무도 아닌데 몇십개의 거래처에 전화할때마다 설명하고 있는 나도 황당..
두번째는 제대로 전공살려서 정직원으로 입사했는데 확실히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더라 원래 이게 정상 아닌가?
두번째회사 사정상 퇴사하고 요즘 다른거 해본다고 실습하는데
또 걍 지들만 공유하고는 왜안하냐 이러는데 첫회사 생각나서 이젠 어이없고 짜증나더라
제발 본인들이 알려줬나 생각은 해보고 뭐라했음 좋겠다ㅋㅋ
1개월 전
익인142
ㄹㅇ 월급을 적게주는건 신입이라 그런거잖아. 근데 한두달도 아니고 1,2주 만에 완벽히 1인분을 그것도 제대로 된 교육 없이 하길 바라는게 말이 돼?
아무리 사람들 굴려서 성장한 나라라지만 악습은 없어져야지
1개월 전
익인143
일본은 이직이 어렵고 한국은 기회만 되면 이직하니까 분위기도 다른듯
1개월 전
익인144
원래 한국도 이직 잘 안했는데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안쓰는 세대여도 이직이 흔한건 아니었음.... 많이 바꼈네요 이제는
1개월 전
익인145
ㅇㅈ 신입인데도 빨리빨리를 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6
일본은 취직한 회사에 뼈묻어야된다는 느낌이던데?
사직서대리제출 전문회사는 점에서 헉함
그렇다고 한국이 좋다는건 아님
일일히 물어봐야 알려주는거 인수인계 안해주는거
너무 힘들었음
1개월 전
익인147
392
1개월 전
익인149
한국 진짜 하ㅜㅜ 살기 너무 힘들다
1개월 전
익인150
ㅜㅜ
1개월 전
익인151
둘이 반반 섞임 좋은데
1개월 전
익인153
ㄹㅇ 처음이라 모르는데 안가르쳐주고 일단해봐에 신입인데도 경력직신입을 원함;;
1개월 전
익인154
이거 당했는데 진짜 퇴사 전 마지막 4개월정도는 매일 울면서 퇴근함...또 취업해도 저럴꺼 뻔하니까 지원조차 하기 싫다...공백기 반년 넘었는데
1개월 전
익인155
음 그것보단 키울 인재 쓰다 갈아치울 인재 다르게 굴리는 느낌인데 뭔가 지 알아서 일 좀 한다 싶으면 대학원으로 강제로 끌려가는 느낌? ㅠ 스텝업은 되는데 너무 고단하고 맡기는 게 너무 많아짐
28일 전
익인156
정말 안알려주고 왜 안했냐 왜 못했냐 하 ...
28일 전
익인158
한국은 신입갈구면서자존감채우는애들많음
14일 전
익인159
회사가 학교야?? 뭘 가르쳐 가르치긴~!!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거 회사와서 역량을 즉시 발휘해서 너의 능력을 너의 월급 쓸모를 입증하라구~!!!!
14일 전
익인160
그래서 일본에서 퇴사한다하면 배신자 취급 하는구나
14일 전
익인161
진심노답..
공부 4년하고 들어갔더니 인수인계 말로
휘리릭 해주고 떠나감 파일도 책도 뭣도 없음
그후로 계속 옆자리 선배한테 물어
팀장 찾아가 물어 진짜 죽는줄 알았다
체계가 하나도 없더라 하..
일은 전임자꺼 수정하며 배웠음
모든 선배들이 일을 그렇게 알려줌ㅋㅋㅋ
아하 이게 당연한거구나..
대충 배워서 후배들어왔는데 제대로 알려주지도
못하겠고 진짜 한숨 나오더라
상사는 우선 결재올려 이런식이고 사업이 어찌
진행되는지 하나도 모르는데 위에선 전화오고
나만 못난 사람되고 전임자도 이거 다음에 이거
하세요. 딱 이렇게만 알려줌
나머지는 내가 온갖거 다 찾아내서 일하라는거지
진심 욕나왔음 매일 밤 11시 12시에 팀원하고
집에 갔음 일이 너무 많아서..
내가 그리 원하던 직업이 고작 그것밖에 안된단
사실에 너무 실망했고 공부하며 얻었던
우울증이 치유는 개뿔 더 심해져서 죽을 방법까지
고심했었음 동기가 말리고 선배가 얘기들어주고
해서 정신차림 상사는 오지게 괴롭혔는데
이유는 단지 내가 느려서ㅋㅋㅋ
아니 그럼 가르치라고 가르치지도 않고 계속
쪼기만 함 한번만 알려주면 10분내에 할거
안 알려주니 한시간 하는거 아냐 바보인가
근데 그 사람만 문제가 아닌게 모든 선배,상사가
신규한테 다 관심이 없었다는...
가르칠 생각 자체를 안함 다른 조직도 이런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비합리적이고 답 없음
집에서 6시간 울다 얼굴이 아파질때쯤 그만두길
여러번이고 취업만하면 부모님과 사이 좋아질줄
알았는데 역시나 어둡고 계속 그만둔다 하니까
사이 더 안 좋아짐ㅋㅋㅋ
결국 공부한 비용 회수도 못하고 그만뒀음
세상에 속았던, 부모님이 그쪽 직업도 아닌데
홀랑 넘어가서 속았던 18살의 내가 너무 밉고 안쓰럽다... 그리고 미안하다 돌아가면 무조건 다른길
알아보라고 하고싶고 그냥 안아주고 싶다
가지않아도 된다고 말이다 난 그 직업을 하겠다
한 후로는 행복했던 기억이 손에 꼽는다
내 자식이 있다면 절대 시키지 않을것이다
돌고돌아 여기까지 왔지만 수고했고 더 이상은
울일 없다고 얘기해주고 싶다
11일 전
익인162
근데 일머리는 3일이면 보임...
5일 전
익인163
맞음
2일 전
익인164
전직장에서 쥐 랄하던 사수가 이댓좀 봣으면 좋겟네 지는 뭐 처음부터 잘햇나 왜 신입한테 한번 알려준거 못한다고 소리지르고 짜증내는거지
2일 전
익인165
한국인들 저런문화 별로임
2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만원으로 다닐 직장 고르기.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4년만의 복귀에 만감이 교차해 울먹이는 이휘재
이슈
현재 지방러 충격받고있는 서울 스타벅스 밀집도..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태국에서는 잘 파는데 한국에서 잘 안판다는 음식
이슈 · 1명 보는 중
AD
외인, 기관 다 팔고 나가는데도 개미들이 다 사며 떠받칠 수 있었던 이유래
일상 · 1명 보는 중
내 친구가 내 짝사랑녀랑 야스했어
이슈 · 6명 보는 중
아내한테 230만원 주고 집들이 부탁한 남편
이슈 · 6명 보는 중
캬 확인햇더니 연금복권 당첨 ㅎㅎㅎㅎ
이슈 · 2명 보는 중
AD
샤넬 반지 끼고 습진 생긴 사람들.thread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약이 없어서 난리난 정신병원들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나와 너만 없는특이한 교통카드 모음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국적 1~12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신종펫샵에서 품종묘 입양 후 펫스타그램 개설한 올데프 영서
이슈 · 6명 보는 중
AD
2000년대 중반 반짝 유행했던 초콜릿.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세스코가 밝히는 바선생의 진실
이슈
필리핀, 국가 비상사태 선포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의외로 사람 본심 그대로 나오는 질문
240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방탄 해외인기 실체..JPG
304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230
💥아파트 계단에서 남녀 학생들이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목격한 스레드인(텍스트약후방)
228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가족톡방 존재..JPG
165
어제자 더글로리 급이었다는 나솔 따돌림..JPG
157
💥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121
우승해도 상금이 없다는 어떤 예능 프로.jpg
101
쥬얼리 박정아 왜 푸쉬멤버였는지 바로 납득...jpgif
123
현재 보기 거북하다는 르무통 신발CF...
111
요즘 교보문고 나락가고 뜨고있는 다이소 번따.JPG
86
섹스리스 4년차에 접어들며.jpg
115
곽혈수 4차 재판 방청 유튜버 후기 라이브 요약
107
💥"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엄마 아빠의 절규
91
현재 나솔 따돌림 𝙅𝙊𝙉𝙉𝘼 더 충격적이라는 후반부..JPG
82
해리포터 시리즈 톰리들 출연썰 돌기 시작한 배우
7
04.05 18:02
l
조회 10975
l
추천 1
아이유 엘르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
1
04.05 18:02
l
조회 822
쓸데없는걸 수출해버린 한국
6
04.05 18:01
l
조회 20200
남편이 뭘 했는지 궁금한 사과문 .jpg
6
04.05 18:01
l
조회 28038
l
추천 1
의외의 벚꽃 명소라는 곳들....jpg
3
04.05 18:01
l
조회 12743
일본에서 잡힌 실제 곰 크기 수준
8
04.05 18:01
l
조회 13799
지디 인스타 탑 앨범 업로드 + 빅뱅 언급
36
04.05 17:54
l
조회 35318
l
추천 1
요즘 미국 젠지남에겐 중안부 수준인 턱라인 정병..JPG
109
04.05 17:34
l
조회 108422
서울시, 이달부터 3개월간 기후동행카드 월 3만원 환급
4
04.05 17:29
l
조회 3843
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
102
04.05 17:09
l
조회 132131
l
추천 1
말 안 듣는 자식놈들 묻어버렸습니다
04.05 17:07
l
조회 1332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만찬에 올라간 떡
50
04.05 17:01
l
조회 44499
성형 상담 부스가 있던 2026 불교박람회
62
04.05 17:01
l
조회 51074
벚꽃놀이 간 여고생들 도시락
70
04.05 17:00
l
조회 55600
l
추천 11
ㄱ
현성
추가하기
더보기
묽은얼룩님 글 완결났다
2
이 영상 진짜 너무너무 그래 ㅋㅋ
1
다들 포타뭐보니
2
역시 우규계 아버지
3
제발 누구하나 고집꺾고 둘이 듀엣좀
2
우규들아 일어나라
4
돼지껍데기+콩가루
1
04.05 17:00
l
조회 1739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아줌마, 오나라
2
04.05 17:00
l
조회 8740
옥바라지 카페에서 소방서 교도소 전화 돌리면서 민원 계속 넣네ㅋㅋㅋ
8
04.05 17:00
l
조회 19021
그 시절 일본 여배우 느낌? 나는 듯한 김재중 신인 남돌
1
04.05 16:55
l
조회 2781
돌싱녀에게 깊은 상처를 준 남친.jpg
1
04.05 16:55
l
조회 2390
독일인이 말해주는 독일 맛집투어의 실체.....JPG
04.05 16:53
l
조회 5947
더보기
처음
이전
401
402
403
404
4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6
1
난 삼전 다 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7
2
요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도는 전염병
4
3
15살짜리 딸내미가 갑자기 파란 빵을 구워달라고 함
4
현재 정전으로 난리난 세종시 자이..JPG
31
5
헤어디자이너로 전직한 쥬얼리 이지현 근황
4
6
자취 오래 한 사람 특징
7
요즘 ai 창작 영상 근황
2
8
여동생이 새벽 6시에 내방에서 머리 말려서 깸
9
"디카페인 마셨더니 기억력이?"…커피 연구 결과에 '깜짝'
12
10
출근할 때 불륜금지 서약서를 가져오라는 회사.JPG
6
11
딘딘 유튜브 댓글 근황
12
이팝나무 vs 조팝나무 쉬운구분법
23
13
요즘 사람들에게서 점점 퇴화하고 있는 지능.jpg
4
14
본명도 예명도 모두 특이한 배우
4
15
예전에 식당에서 알바할 때 무료양파 개많이 먹는 분 있었는데
16
엄청나게 귀여운 각도의 고양이
17
아내와 음식의 공통점
18
[단독] "살해 이틀 전 스토킹 신고흉기 2개 들고 다녔다"
1
지금 반도체 조금 떨어진다
13
2
가족톡방 있는거 신기하고 부럽다
18
3
보통에서 마름으로 왔는데 몇 키로 빠졌게
7
4
나 모솔인데 갑자기 연애하려니까 무서워짐
5
5
자기 좋은 대학 나왔다고 자기 입으로 말하던 사람 알고보니 나보다 낮은 대학 나옴
2
6
엥 카톡 좀 소름돋는다 우리엄마가 엄마인지 어케 알지
7
콧볼이 큰데 예쁠 수 있나
4
8
너내 요즘 없으면 안되는거 있어??? 계속 쟁여놔야되는거
9
9
평소엔 연락 1도 없더니 자기 필요할때만 연락하는거 ㄹㅇ 재섭네…
10
우리집 냉장고에 이재모피자 있다?????????
4
11
웃을 때 너무 못생겨짐....
6
12
어버이날 연락 뭐라드리지
4
13
요즘 마른 사람도 마운자로 맞네
5
14
이거 고속충전기인지 알 수 있는 방법 있어?
6
15
컴활2급 취득한지 5년이 넘었는데ㅜㅜ 사무직 업무 할수있을까?ㅜㅜ
1
16
찐친 인스타 스토리 숨김
17
버스 탔는데 진짜 기분 나빴음;
18
연애에 관심없으면 이상한건가
3
19
100억있으면 그냥 예적금만 해도 진짜 쏠쏠하겠다
1
20
남친이랑 국내여행 갈 때 숙소 엔빵함? 둘 다 학생임
2
1
ㄱ
야화첩 고증은 그른 것 같은데 차라리 이 캐스팅으로 가자
7
2
나도 ㄹㅅㄹㅍ 핫이 여태까지 젤 ㄹㅅㄹㅍ 깔 아니라는거 공감하는데
4
3
야화첩 이거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
6
4
KT 고객보답으로 티빙 이용권 3개월 줬잖아 그거 이용기간 이제 끝났어?
5
5
한국 미인의 정석같음
6
윈터 눈에 🎀? ae?
2
7
뭔가 4-5세대돌들 영원히 데뷔초 컨셉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듯
7
8
야화첩 실사화 나겸역하는 배우 얼굴은 잘생기긴 했다
2
9
정채연 진짜 예쁘다
1
10
앤더블 합짤
9
11
화장실에서 바선생 나왔는데 또 나올 확률 있을까??ㅜㅜㅠㅠㅠㅠ
11
12
코르티스 멤버들도 엄앤안붐 성현붐 이러네ㅋㅋㅋ
13
모든 서바 통틀어서 순수 재미로 압도적인 서바는
3
14
타팬인데 르세라핌이랑 아일릿 예전 컨셉 그립다는 분들
2
15
알디원은 올라 안무영상이나 무대없어?
1
16
르세라핌 붐팔라 무서운곡이다
2
17
기리고를 보고 있으면 화가나
1
18
여드름 흉터에 다들 뭐바름ㅜㅜㅜㅜ
19
르세라핌 멤버가 앨범 전반적으론 숲느낌이라 그랬으
1
20
뭔가 신씨랑 한씨 중에 이쁜 연예인 많은거같음
1
김고은 웨딩드레스 대도시의 사랑법vs유미의세포들
18
2
김재원 친누나분 순록이 반응 개웃기다
22
3
배우 이연 알아?
20
4
고은찬 이후로 심장이 뛴다
20
5
임지연 헤메코 항상 깔끔하게 이뻐서 좋아
2
6
유미의세포들3
여기서 신순록 ㄹㅇ 얼굴 갈아끼운거 같음
9
7
현실적으로 아이유 변우석 재회 가능할거 같음..?
64
8
대군부인
살인미수 포함 4명이나 연달아 헤친 범인 배후
12
9
유미의세포들3
이어폰 끼고 혼자봐라
3
10
유미의세포들3
솔직고백해봐
4
11
대군부인
이안대군 변우석의 전생이래
14
12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한지안, '멋진 신세계' 배우 수지 역 낙점···임지연·이세희와 호흡
2
13
유해진 남우주연상 한 번도 받은 적 없다고 들엇는데 맞나
6
14
유미의세포들3
뺑이
7
15
동백꽃 필 무렵 무서운거임?
3
16
지금 드덕 뭔말임??
12
17
박지훈 팬들 약영1 젤 첨 나왔을때 어땠어?
2
18
대군부인
과몰입 세게 오는데
11
19
아까 낮에 델루나 재방해줘서 봤는데 구찬성 버정에서
4
20
백상의 마음을 맞춰라 대상 누굴까
2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