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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447

임신했을때 먹고 싶을 걸 꼭 사다 줘야하는 이유.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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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혼자 고생하는 와이프를 위해 남편이 보여줄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감이라고 생각함 당연히 해야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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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는 말씀이시긴 한데 본문은 친구 와이프인 걸 알고 쓰신 걸까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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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 다 읽었고 제목에 대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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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하 넵~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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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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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분이 착하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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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친구분진짜 착하닼ㅋㅋㅋㅋㅋㅋ 저 남편분은 친구아녔음...^^ 순대집 아주머니들도 너무멋지심ㅎㅎ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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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저렇게 취해서 개돼서 집 갔는데 첫마디가 순대는 인 거 너뭌ㅋㅋㅋㅋㅋㅋㅋ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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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좋은 친구다 ㅋㅋㅋㅋㅋ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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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진짜 착하다... 근데 진짜 임신 할 때 먹고 싶은 음식 잘 챙겨주거나, 남편이 그 때 안 사다주면 30년 40년 지나서도 생각난다고 하더라고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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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금 임신중인데 진짜 별에 별게 다 서운하더라구여 머리로는 오바인거 아는데 마음이 문제임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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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멋있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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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임신 평생 1-2번 하는데 그때 못해주면 진짜 서운하긴할듯..... 몸은 불편하고 어쨌든 임신출산이 쉬운일이 아니고 내몸 망가져서 서로의 자식 낳는건데
ㅠㅠ 여자 몸은 망가졌는데 진짜 음식하나? 못사주면 너무 서운할거같은데? 임신출산안해봤지만... ㅜㅜ 임신하는동안힘들고 출산할때 힘들고, 출산하고나서 변한내 몸보고 슬프고 그럴거 같은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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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야 좋은 친구니까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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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상황에 대입해보니 저런친구라면 진짜 술자리 프리패스 줄거같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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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친구 센스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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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센스굳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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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센스가 너무 좋으시네요.
진짜 다 잘하고 딱 1개 서운했는데 그게 지금도 생각나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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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여전히 임신 출산으로 사망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싸면 끝이고 건강도 몸도 망가지는 거 하나 없고 신체적 고통도 없이 그저 출산까지 기다리기만하면 되는 남편들이 당연히 해야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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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친구 센스 진짜… 👍👍저런 친구면 나같아도 무조건 프리패스 하겠다
나도 임신때 유일하게 단 하나 먹고싶던 복숭아 못먹은게 6년지난 지금까지도 한임 아직까지 얘기하고 죽을때까지도 얘기할거임
그냥 그때 그 서러워서 막 울었던 감정마저 지워지지가 않음 애낳고 몸아프고 육아로 힘들때마다 그 생각이 더 남 ㅋㅋㅋ
진짜 못구하겠다 싶어도 앞에서만이라도 오바쌈바를 해서라도 어떻게든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함
매번 힘들게 하는건 나도 별로라 생각하지만 진짜 간절한 한두개는 웬만함 들어주는게 맞다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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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좋은사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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