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6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95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 인스티즈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 인스티즈

2016년 7월 26일


일본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 시 미도리 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북지시설 츠쿠이 야마유리원에서


집단 살상 사건이 발생했다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 인스티즈

범인은 26살의 평범한 청년인


우에마쓰 사토시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 인스티즈

새벽 2시 10분경


시설 1층 유리창문을 깨고 무단 침입해


남여 숙소를 40분간 돌며


40명 이상을 칼로 찔렀고




19명의 중증장애인이 죽었고


26명이 넘는 장애인이 중상을 입었다.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 인스티즈

범인은 범행을 마치고


3시경 범행 도구인 칼이 든 가방을 들고


경찰서로 찾아가 자수했다.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 인스티즈

그는 본래 교사의 꿈을 가진 청년이었으나


시험에 떨어져 집 근처에 있는 장애인 시설에 취업해 3년간 근무 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장애인에 대한 혐오가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 인스티즈

2016년 2월 도쿄의 중의원 의장 공관에 찾아가


시설 입소자 470명을 말살하겠다는 편지를 보내기도 했고


시설 근무 당시 동료들에게 종종


중증장애인은 모두 쓸모가 없으니


살처분하거나 안락사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 인스티즈

자수 직전에 올린 트위터에는


"세계 평화를 위하여 Beautiful Japan"이라고 남겨


자신이 범행을 합리화 했고

검찰 진술에서도 " 장애인들을 돕고 싶었다. 후회는 없다"라고 진술했다.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 인스티즈

검찰 이송 중에 환하게 웃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전국민을 경약케 했다.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 인스티즈


2년이 지난 지금까지 형이 확정되지 않고 있으며


변호인 측에서는 범인이 자수한 점, 심신이 미약했던 점을 들어


감형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첫째 출산 때 너무 힘들어 보였던 옆자리 목격담73
04.10 16:41 l 조회 49994 l 추천 6
오월드 늑대, 애초에 멀리 도망 안갔나…'가짜 사진'에 수색 혼선2
04.10 16:32 l 조회 1990 l 추천 1
AB6IX, 5월 콘서트 끝으로 팀 휴식기…브랜뉴 "재계약 논의"
04.10 16:29 l 조회 942
목컨디션 좋아지고 자신감 회복한 박지민.jpg1
04.10 16:21 l 조회 4962
"성폭행 당했다"…10대 여직원, 주점 사장 무혐의 결론에 생 마감3
04.10 16:19 l 조회 2105
이와중에 대전 탈출 늑대 근황.jpg12
04.10 15:50 l 조회 27698
☕️백종원, 청주 빽다방 영업정지 통보114
04.10 15:44 l 조회 103933 l 추천 5
[단독] "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7
04.10 15:39 l 조회 5403
안방서 홈캠 끄고 13세 딸 성추행한 과외 대학생…'빼박' 증거에도 집유143
04.10 15:36 l 조회 95381 l 추천 1
현재 일본 sns에서 음탕하다고 난리 난 김풍..JPG198
04.10 15:28 l 조회 120407 l 추천 13
'미인계 작전'이라던 '오월드' 늑대 수색…알고 보니 유기견 늑대개21
04.10 15:27 l 조회 26318 l 추천 1
강아지를 때리고 견주에게 영상을 보낸 강아지 유치원11
04.10 15:15 l 조회 12373
카이스트 교수가 직접 위험하다고 말한 LG 유플러스 사태.jpg35
04.10 15:07 l 조회 23615
'전쟁 추경'으로 中관광객 40만원 지원?…"국민 호도"vs"변명만" 공방 가열1
04.10 15:06 l 조회 828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한국 풋티지 시사회 반응.JPG
04.10 15:00 l 조회 5398
절대 화려하게 높이 세우지 않는다는 요즘 코 수술 트렌드33
04.10 14:54 l 조회 35326 l 추천 2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5
04.10 14:53 l 조회 16445 l 추천 2
빅뱅, 美 코첼라서 60분 간 단독 무대 "또 다른 시작의 상징"
04.10 14:51 l 조회 1650
작년 태국인 아내 커피포트 끓는 물 사건 결과.txt24
04.10 14:43 l 조회 27261
이희승(전 엔하이픈, 현 에반)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14
04.10 14:42 l 조회 13031


처음이전1161171181191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