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0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432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나이 들수록 드는 솔직한 생각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그러다 뇌까지 노화가 진행되면 늙은걸 인정하겠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노화도 오고 체력도 떨어지고 ...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나는 내 얼굴 매일 보니까 익숙해서 그렇지 나보다 어린 사람들 눈에 난 그저 아줌마일뿐..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2222222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리 엄마가 엊그제 그러더라..
사람은 제일 젊었을때에서 정신이 멈춰서 몸이 늙는다는걸 인지를 못한다고..
그러다가 폐경오면 정신차린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연기하면서 사는 느낌 진짜 공감된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는 나인데 눈치가 보이고 사람들도 내 눈치를 보게 되고 이전과는 달라지는 신체와 지적 능력의 한계를 겪고..ㅎㅎ 예전엔 가끔 어쩌다 한번 말이 꼬였다면 갈수록 단어는 생각 안 나고 잊을 리 없던 약속도 어느순간 잊어버리고.. 오랜만에 들춰본 앨범 속에 마지막으로 꽂아넣은 사진이 벌써 5년, 6년전 사진이고 그런거죠 뭐.. 시간이 참 빨라요. 그냥 눈뜨고 똑같이 살고 있는데 시간만 휙휙 흘러가 있더라고요.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맞아 그래서 예전 어른들도 다 이렇게 살았겠구나,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묘함. 사회적 나를 잘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음. 잘못하면 걍 평생 어리다고 착각하는 아줌마 아저씨가 되는것임ㅇㅇ 이것만큼 꼴사나운 일이 없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오늘이 항상 젊기에 언제나 열려있되, 나이만큼의 깊이는 가진 사람으로 잘 늙어가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함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참 좋은말이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매일 보는 친구들은 20대 때랑 비슷해 보이는것처럼 내 마음과 정신과 매일 만나니까 그때 그시절 같지만 막상 생각해보면 20대보다 감정의 진폭이 줄어들고 새로운 감동은 잘 없고 그런 변화는 있는 것 같아요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정신은 그대론데 따지는 것만 많아짐
예의 격식 같은 것...
이게 나보다 어린사람한테만 적용되는 게 아니고 많은 사람에게도 적용돼서 나 또한 나보다 나이 많은 이에게 다가가기 어려워함... 사실 나도 같은 수순을 밟고 있는 것임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맞아...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ㅈ 진짜 기분이 이상해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어릴땐 열심히 하고 튀면 나에대한 관심,질문세레가 이어지고 거기에 희열과 성취감을 느꼈는데
지금은 열심히 하면 나대는 사람, 객기, 궁상이 되고 나에대한 관심이 줄고 질문도 없어짐
내 눈에 있는 별이 점점 죽는 기분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직도 과거가 어제일같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정신은 어떻게 자라는건가여ㅠㅠ 맨날 어른인척 연기합니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그냥 너무 서서히 변해서 그렇게 느끼는듯 실제로 어릴때 자신과 현재 자신의 생각을 비교하면 다른점이 더 많을거임 어릴때는 자신만 생각하고 눈앞에 일만 생각하고 사는 경우가 많았던거같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ㅁㅈ 똑같다 생각해도 성숙해진 부븐 많더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맞아 이제 삼십중반인데 걍 연기하고 사는듯... 아직 정신은 어린데ㅎㅎ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ㅋㅋㅋ 말은 저렇게해도 친구들보면 꼰대가 되어감ㅋㅋㅋㅋㅋㅋ 정신이 안늙는다니 ㅋㅋㅋ 그렇게 영x티가 되는거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ㄴㄷ..ㅜㅜㅜ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맞어 나야 이거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키 작다" 대신 덜 상처주는 표현1
05.29 03:22 l 조회 2484
생산직 왜 빨리 그만두는지 이해 안된다는 면접담당 대리
05.29 03:20 l 조회 3189
사람마다 다르다는 칫솔에 치약 바르는 순서1
05.29 03:15 l 조회 953
무서운 일본인 여자친구
05.29 03:13 l 조회 1180
이재용 회장의 자녀들.jpg
05.29 03:12 l 조회 1792
키 작고 피지컬 없어도 연애할 수 있음5
05.29 03:12 l 조회 5887
인류가 암을 완전정복했을 때 기대수명103
05.29 03:07 l 조회 84419 l 추천 10
불교 굿즈들 디자인 참 재밌어ㅋㅋㅋ
05.29 02:57 l 조회 2342 l 추천 1
담배 이름을 잘 모르는 편의점 알바의 기가 막힌 해결법3
05.29 02:56 l 조회 6688 l 추천 1
경차 주차가 빡센 이유
05.29 02:51 l 조회 1241
일본인이 본 한국 오타쿠.jpg1
05.29 02:46 l 조회 2292
전쟁영화 사망플래그를 세워버린 사람의 최후
05.29 02:43 l 조회 1486
냉동해물 요리에 쓸 때 주의점
05.29 02:40 l 조회 2139
오늘 국화빵 사러갔는데 사장님이 몇번을 불러도 무시하는거임.twt1
05.29 02:38 l 조회 1139
한국을 유토피아라고 생각한 미국 누나3
05.29 02:31 l 조회 6357 l 추천 3
누네띠네의 정확한 이름
05.29 02:26 l 조회 858
인스타에서 본 신기한 숙소 구조.jpg3
05.29 02:24 l 조회 5297
??? : 이야 보안팀 머리 좋네
05.29 02:20 l 조회 1557
다급하게 친오빠를 부르는 여동생
05.29 02:18 l 조회 1894
서울대 합격의 기쁨
05.29 02:17 l 조회 1640


처음이전9619629639649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