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0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3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사건 10배 증가 [핫이슈] | 인스티즈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사건 10배 증가 [핫이슈]

[서울신문 나우뉴스]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군인이 국내에서 저지른 살인, 강간 등 강력 사건이 기록적인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2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개

v.daum.net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군인이 국내에서 저지른 살인, 강간 등

강력 사건이 기록적인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2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개전 이후 러시아군이 저지른 살인 사건이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특히 살인 사건 발생 건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인데,

2025년의 경우 전해에 비해 1.50배, 2022년보다는 16배 많았다.

 

이 중 살인 사건의 4분의 3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저질러졌으며

동료 군인을 살해한 경우는 17%에 불과해 대부분 민간인 대상이었다.

 

 

또한 군인에 의한 성폭력 또한 급증했는데,

2022~2025년 사이 법원은 강간 및 기타 성폭력 사건 549건을 심리했다.

 

 

이 중 최소 312건은 미성년자가 연루됐으며,

지난해 한 해에만 248건이 발생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문제는 러시아 군인들이 저지른 실제 범죄는 이 데이터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점이다.

 

이 기록에는 수사 중인 사건이 포함되지 않았고 전직 군인이 저지른 범죄 데이터도 포함되지 않았다.

 

여기에 우크라이나 점령 지역에서 러시아 군인들이 벌인 폭력과 성범죄, 약탈 등의 데이터는 전무하다.

 

 

 

시베리아에서 여성 및 아동 보호소를 운영하는 알렉산더 소볼레프 대표는

“살인범, 강간범, 사이코패스들이 특수 군사작전(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이르는 말)을 핑계로

끔찍한 행위를 저지르고도 처벌받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고 비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약탈에 맛들인 군대가 썩어가는건 역사적으로 증명된거지 그 맛을 잊을수가 없거등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일본에서 쿨뷰티의 대표적인 외모로 불리는 여자 연예인3
04.12 22:04 l 조회 3569
컴백하고 첫 무대부터 전원 핸드 마이크로 라이브 하는 키스 오브 라이프.jpg1
04.12 22:02 l 조회 313
하라메 고능하게 공개했다고 실시간 반응 좋은 엔시티 위시.x
04.12 21:59 l 조회 810 l 추천 2
여러분이 벼락부자 된뒤에 하고시푼 자영업은?5
04.12 21:58 l 조회 1180
고려대 붙었는데 경북대 온 학생17
04.12 21:56 l 조회 24456 l 추천 1
남자 60살인데 베트남에서 20살 여자애 데려와놓고 처음하는 말이 도망가면 안돼6
04.12 21:54 l 조회 3006
키 190cm 변우석이 밝힌 키크는 비결9
04.12 21:53 l 조회 20265 l 추천 2
아니 다들 건강하게 챙겨먹어…? 병원갈때마다 쌤이 밀가루 줄이라는데1
04.12 21:41 l 조회 4817
외계인 고문해서 만들어낸 게 확실한 미국의 신기술2
04.12 21:41 l 조회 8583
레인보우크롬 람보르기니
04.12 21:39 l 조회 747 l 추천 1
바람을 안 피는 남자들의 특징1
04.12 21:38 l 조회 3764
유치원에서 애가 신발을 뜯고있는데 선생님이 이걸 못볼수가 있냐는 스레드인9
04.12 21:36 l 조회 21222
마찰 말고 공생하는 방법을 찾은 할아버지1
04.12 21:31 l 조회 1322
실수했을 때 온도차1
04.12 21:28 l 조회 1628
블라인드) 블라에서 글래머라는 사람 걸러라
04.12 21:20 l 조회 10199
언니가 나 호텔에서 결혼하면 자살할거래9
04.12 21:15 l 조회 10125
클린앤클리어 바르고 올라간 씨야 남규리 데뷔 무대14
04.12 21:06 l 조회 41465 l 추천 1
다음달부터 x됐다는 불법 사이트들176
04.12 21:04 l 조회 158397 l 추천 16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0.5조원 달라"36
04.12 21:03 l 조회 13746
가정 교육 제대로 받고 있는 남편3
04.12 21:02 l 조회 7668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