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0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22 출처

"쓰레기만 1톤인데 '추억 담겼다' 물건 못 버리는 엄마, 어쩌죠?" | 인스티즈


3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친정 엄마를 모시고 사는 문제로 고민이 많다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당시 어머니는 장롱 깊숙이 보관해 둔 배냇저고리를 꺼내며 "네가 아이를 낳으면 보여주려고 간직해왔다"고 말할 만큼 물건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고 있었다.

시골집에는 어린 시절 장난감과 동화책·교복은 물론이고, 부모님의 연애편지·카세트테이프·백과사전 등 오랜 세월 쌓인 물건들이 가득했다. 여기에 각종 장류와 저장식품까지 더해져 집안 곳곳이 물건으로 채워진 상태였다.


(중략)

 A 씨는 어머니가 입원한 사이 집 정리를 결심했고, 창고에 쌓여 있던 물건을 정리하자 1톤 트럭 한 대를 가득 채울 정도의 양이 나왔다.

하지만 퇴원 후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는 물건이 사라진 것을 보고 크게 화를 냈다. "다 쓰려고 아껴둔 것들인데 왜 버렸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A 씨는 "이러다 더 크게 다칠 수도 있다"며 언성을 높이며 갈등이 깊어졌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25758




대표 사진
익인1
왜 남의 물건 함부러 만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장강박으로만 보기에는 다 의미있고 추억있는 물건들인데 동의는 얻고 정리하지.....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진으로 남겨서 앨범이라도 만들어주면 더 나을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무슨 그런 것때문에 허리디스크가 생겨? 싶은것들12
04.07 18:10 l 조회 11622
가난하고 몽총한 인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유1
04.07 18:09 l 조회 3953
악마의 철갑 딱정벌레 .jpg
04.07 18:07 l 조회 1169 l 추천 2
올해 식목일 휴일 확정7
04.07 18:03 l 조회 17808
운명전쟁 무당 예약 근황.jpg86
04.07 18:01 l 조회 35434 l 추천 2
서울대생이 말하는 외모의 중요성2
04.07 18:01 l 조회 6978
이선희 이번에 신곡 나온대1
04.07 17:53 l 조회 702
의외로 축복 받았다는 식습관.jpg42
04.07 17:50 l 조회 30367 l 추천 1
4호선 사당행 열차의 비극5
04.07 17:49 l 조회 14319
오늘자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 신작 애니 작화 수준8
04.07 17:49 l 조회 3785
중3아이가 수학여행 안간다네요..JPG59
04.07 17:44 l 조회 26131 l 추천 1
티아라 지연 근황.jpg50
04.07 17:35 l 조회 43767 l 추천 8
우리 회사 레전드 만우절 고백33
04.07 17:34 l 조회 25598 l 추천 9
"직원이 AI 쓰는 시대 넘어 … AI가 기업 운영하는 시대 곧 온다"1
04.07 17:25 l 조회 1033
"'아버지가 외도를 자주 했어' 예비 신랑의 뒤늦은 고백…결혼 고민된다"1
04.07 17:09 l 조회 2183
이제 나는 백수가 아니다2
04.07 17:08 l 조회 1899
가난했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영화배우2
04.07 17:06 l 조회 7244 l 추천 1
지각 안하는게 드물다는 프랑스 알바들27
04.07 17:02 l 조회 29187 l 추천 3
볶음밥 젠더리빌151
04.07 17:01 l 조회 73769
밀려나는 삶에 관하여: 30대 무주택자들에게4
04.07 17:00 l 조회 8743


처음이전906907908909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