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0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31 출처

"쓰레기만 1톤인데 '추억 담겼다' 물건 못 버리는 엄마, 어쩌죠?" | 인스티즈


3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친정 엄마를 모시고 사는 문제로 고민이 많다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당시 어머니는 장롱 깊숙이 보관해 둔 배냇저고리를 꺼내며 "네가 아이를 낳으면 보여주려고 간직해왔다"고 말할 만큼 물건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고 있었다.

시골집에는 어린 시절 장난감과 동화책·교복은 물론이고, 부모님의 연애편지·카세트테이프·백과사전 등 오랜 세월 쌓인 물건들이 가득했다. 여기에 각종 장류와 저장식품까지 더해져 집안 곳곳이 물건으로 채워진 상태였다.


(중략)

 A 씨는 어머니가 입원한 사이 집 정리를 결심했고, 창고에 쌓여 있던 물건을 정리하자 1톤 트럭 한 대를 가득 채울 정도의 양이 나왔다.

하지만 퇴원 후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는 물건이 사라진 것을 보고 크게 화를 냈다. "다 쓰려고 아껴둔 것들인데 왜 버렸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A 씨는 "이러다 더 크게 다칠 수도 있다"며 언성을 높이며 갈등이 깊어졌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25758




대표 사진
익인1
왜 남의 물건 함부러 만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장강박으로만 보기에는 다 의미있고 추억있는 물건들인데 동의는 얻고 정리하지.....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진으로 남겨서 앨범이라도 만들어주면 더 나을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근 발생한 일본 '시부야 교차로 방화범'曰 "일본의 현상황을 알리고 싶었다" 진술3
04.07 08:50 l 조회 1666
제일 킹받는 일상 맞춤법 파괴 말해보는 달글12
04.07 08:43 l 조회 1385
대학교 교재 때문에 빡친 사람1
04.07 08:43 l 조회 4970
그 시절 아버지들이 즐기셨던 부의 상징70
04.07 08:37 l 조회 57961 l 추천 5
네일아트 싫다던 여돌이 셀프로 해봤을 때 .jpg3
04.07 08:22 l 조회 13388
82메이저, 미니 5집 'FEELM' 스케줄러 공개..컴백 예열 '기대 UP'
04.07 08:20 l 조회 428
[ⓓ인터뷰] "살목지는, 그래도 무섭다"...이종원, 영화의 첫걸음
04.07 08:13 l 조회 416
슈퍼주니어 콘서트 중 관객 추락 사고 "무거운 책임 통감” [전문]1
04.07 08:13 l 조회 2784
흰수염 해적당 잔당 체포1
04.07 08:13 l 조회 1789
은근히 갈린다는 불닭볶음면 취향.jpg2
04.07 08:13 l 조회 2360
54년 만에 프사 변경1
04.07 08:12 l 조회 4970 l 추천 1
나이키 정장용 블랙에어포스 출시10
04.07 08:11 l 조회 23495 l 추천 2
노동절, '법정 공휴일' 확정.. 전국민 쉰다2
04.07 08:09 l 조회 1293
OWIS, '잇츠라이브' 첫 출격..밴드 라이브 정점
04.07 07:41 l 조회 640
21년도에 일어났던 저수지 렌터카 추락 사망 사건...1
04.07 05:58 l 조회 17790
[다큐3일] 가수가 꿈이었던 34살 버스기사.jpg
04.07 05:58 l 조회 3908 l 추천 2
의외로 찐따 판별 전문가인 직업113
04.07 05:51 l 조회 118072 l 추천 2
이중 누가 제일 결혼시장에서 인기 많을까요?7
04.07 05:49 l 조회 5535
강아지 지능 순위2
04.07 05:42 l 조회 4857
인기 많은 대륙의 빵집2
04.07 05:42 l 조회 4778


처음이전9969979989990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