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는 지난 3월 대전 동구 가오동의 한 상가 주차장 부근에서 길고양이 2마리의 머리 부위에 토치를 이용해 화상을 입히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동물권단체 케어 및 대전 동구의 신원 불상자에 대한 동물보호법위반 혐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해왔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유사한 신고가 추가로 접수돼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붙잡았다.
http://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26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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