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0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78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요약

-6년 전부터 서유리를 향한 저주,성희롱,모욕 등 게시물이 계속해서 올라옴

-서유리가 경찰에 고소했고 경찰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그런데 송치받은 검찰이 경찰에 보완수사권을 행사, 기소도 불기소도 없이 사건을 사실상 스톱시킴

-서유리는 수사 미진으로 진정을 넣음. 경찰은 다시 검찰에 2차 송치

-법원이 가해자에게 진정명령을 발령하는 등의 조치가 있었으나, 검찰은 담당검사를 4번씩 바꾸며 진전이 없음

-이 사실을 안 가해자는 신나서 더 날뜀

-서유리는 가해자 엄벌탄원서와 함께 그동안의 피해사실을 SNS에 올림

-그런데 가해자가 그동안 쓴 글을 전부 지우고, 서유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

-경찰은 가해자의 고소를 혐의없음으로 종결했지만, 검찰에서 보완수사 요구가 내려옴

-결국 서유리는 수사받고 검찰청 송치됨

-이 일련의 과정이 너무나도 이상한 이유는(댓글로 이어서 설명)

대표 사진
글쓴이
원사건 담당은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임
서유리가 이곳의 수사 지연에 항의하며 진정을 제기하자
가해자는 혐의없음으로 끝난 자신의 고소건에 이의신청을 제기했고 
그 직후 전혀 다른 검찰청인 수원지검 성남지청의 요구가 내려오며 이미 종결된 가해자의 맞고소가 되살아났다는 것
너무나도 꼬롬하다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너무도 수상하다ㅋ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끝까지 꼭 발혀지길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이게 뭐냐..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왤케 구리냐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게 무슨일이지.ㄷㄷㄷ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미쳣나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헐..이게 뭔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개더럽다 진짜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와 진짜 빡치겠다 뭐든 다 밝혀지길;;
2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뮤비 감다살 𝙈𝙄𝘾𝙃𝙄𝙉 조권 신곡 .gif8
04.07 16:05 l 조회 16648
교제폭력 31번, 얼굴함몰·담…"살고 싶어" 방화살인범 된 여성3
04.07 15:51 l 조회 2839
'약물 살인' 김소영에 피해자 유족, 3100만원 손배소…부모엔 100만원 청구
04.07 15:50 l 조회 960
양수 터진 임신부 4시간 뺑뺑이…쌍둥이 1명 사망·1명 뇌손상307
04.07 15:49 l 조회 123766 l 추천 1
현재 증언쏟아지는 다이소 💩 트리거..JPG113
04.07 15:36 l 조회 107903
빚이 있는 걸 모르고 결혼했다는 신동엽 아내.jpg1
04.07 15:34 l 조회 2400
내일 데뷔한다는 김재중 제작 보이그룹 키빗업 뮤비 티저1
04.07 14:52 l 조회 1085
임창정, '남겨서 뭐하게'서 추억 이야기부터 라이브까지 '꽉 찬 활약'
04.07 14:47 l 조회 343
[공지]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 # SEOUL 오픈 안내
04.07 13:59 l 조회 1732
장원영이 말하는 '원영적 사고'의 비결6
04.07 13:23 l 조회 7665 l 추천 5
밴드 라이브 말아준 버추얼 아이돌
04.07 13:20 l 조회 1616
올해 40살인데 더 어려진거 같은 한 아이돌 출신 오디션 참가자26
04.07 12:25 l 조회 25303
현재 미감 밤티됐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JPG179
04.07 12:13 l 조회 112408 l 추천 5
F친구가 T친구 두면 나쁘지 않다는 증거…jpg4
04.07 12:09 l 조회 12156 l 추천 2
4월 컴백대전에 합류한 넥스지 트레일러 뜸!!
04.07 12:05 l 조회 128
"김치통에 돈가스 26개 챙겨가면…" 8000원 무한리필 식당 사장의 눈물14
04.07 11:58 l 조회 22188
KT도 인터넷 설치·수리 업무 '외국인'에 맡긴다2
04.07 11:43 l 조회 4363
260407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2
04.07 11:40 l 조회 6425 l 추천 1
현재 논란인 여론조사 수법 .jpg19
04.07 10:41 l 조회 20176 l 추천 1
유튜버 단군이 말하는 <끝장수사> 후기 (+티어 리스트)1
04.07 10:35 l 조회 973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