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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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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6년 전부터 서유리를 향한 저주,성희롱,모욕 등 게시물이 계속해서 올라옴

-서유리가 경찰에 고소했고 경찰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그런데 송치받은 검찰이 경찰에 보완수사권을 행사, 기소도 불기소도 없이 사건을 사실상 스톱시킴

-서유리는 수사 미진으로 진정을 넣음. 경찰은 다시 검찰에 2차 송치

-법원이 가해자에게 진정명령을 발령하는 등의 조치가 있었으나, 검찰은 담당검사를 4번씩 바꾸며 진전이 없음

-이 사실을 안 가해자는 신나서 더 날뜀

-서유리는 가해자 엄벌탄원서와 함께 그동안의 피해사실을 SNS에 올림

-그런데 가해자가 그동안 쓴 글을 전부 지우고, 서유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

-경찰은 가해자의 고소를 혐의없음으로 종결했지만, 검찰에서 보완수사 요구가 내려옴

-결국 서유리는 수사받고 검찰청 송치됨

-이 일련의 과정이 너무나도 이상한 이유는(댓글로 이어서 설명)

대표 사진
글쓴이
원사건 담당은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임
서유리가 이곳의 수사 지연에 항의하며 진정을 제기하자
가해자는 혐의없음으로 끝난 자신의 고소건에 이의신청을 제기했고 
그 직후 전혀 다른 검찰청인 수원지검 성남지청의 요구가 내려오며 이미 종결된 가해자의 맞고소가 되살아났다는 것
너무나도 꼬롬하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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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너무도 수상하다ㅋ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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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끝까지 꼭 발혀지길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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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이게 뭐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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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왤케 구리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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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게 무슨일이지.ㄷㄷㄷ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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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미쳣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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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이게 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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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개더럽다 진짜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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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진짜 빡치겠다 뭐든 다 밝혀지길;;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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