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2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8

[ⓓ인터뷰] "살목지는, 그래도 무섭다"...이종원, 영화의 첫걸음 | 인스티즈

[ⓓ인터뷰] "살목지는, 그래도 무섭다"...이종원, 영화의 첫걸음 | 인스티즈


"대본을 본 첫 날, 잠들자마자 악몽을 꿨죠." 이종원이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인터뷰에 참석해다. 상업 장편 영화, 공포 장르, 영화 주인공…. 그에게는 이 모든 것이 처음이다.


"어렸을 때부터 영화관에 가면, '저기 내가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실현이 되었습니다. 상업 영화 주연은 처음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 느끼는 감정들이 계속 들고 있어요." 첫 상업영화의 장르가, 공포다. "평소 겁이 많아 공포 장르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면서도 "선택의 이유는 단순했다. 읽는 내내, 대본이 머릿속에 상상됐다. 오롯이 대본이 가진 힘"이라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기태라는 캐릭터는 제가 해본 적이 없는 역할이에요. (공포 영화는) 제 배우 경력에서 한 번도 없었기도 해서, 여러 면에서 흥미가 있었습니다. 대본을 읽자마자 확신을 느꼈죠." 그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무기는, 눈빛이다. "눈빛은 대사 없이도 (캐릭터를)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제 장점이라 생각하고 활용하려 노력한다.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포 영화 '살목지'로 영화계에 발을 담근 것 같습니다. 발을 담가보니, 저도 배우로서 욕심이 더 나네요. 이제, 영화라는 세상에서 수영하고 싶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643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에서 충격을 받은 일본 여성4
04.15 22:53 l 조회 3029 l 추천 1
양주맨이 말하는 공무원 제일 빡셌던 부서3
04.15 22:51 l 조회 13225
인생이 달다는 하이닉스 생산직
04.15 22:49 l 조회 2019
스레드 카페사장 우유배송 저격 관련 공지.jpg6
04.15 22:48 l 조회 5693
트럼프가 1년 만에 거대 카지노를 파산 시킨 방법
04.15 22:46 l 조회 2830
배고프다고 13번 밥 훔쳐먹다가 입건됨1
04.15 22:46 l 조회 1056 l 추천 2
지드래곤한테 야구 김혜성이 오늘 받은 선물1
04.15 22:39 l 조회 3115
우리나라에서 제일 작은 영화관.JPG1
04.15 22:39 l 조회 2636 l 추천 1
국내 영화 우상의 나비효과.jpg1
04.15 22:36 l 조회 771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jpg3
04.15 22:31 l 조회 4335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해주세요."1
04.15 22:26 l 조회 1966 l 추천 2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진짜 많이 먹는다는 음식6
04.15 22:24 l 조회 10517
자수성가 기업들의 진실1
04.15 22:22 l 조회 2481 l 추천 1
오늘 공개된 언차일드 (나하은 여돌) 데뷔곡 작곡가4
04.15 22:17 l 조회 7697 l 추천 2
이터널 리턴 대회의 지역 경제 파급 효과1
04.15 22:16 l 조회 297
하트시그널5 1화에서 나온 논란의 장면 '테토남이다 VS 예의없다'92
04.15 22:07 l 조회 92271
디즈니가 픽사에서 3년간 제작중이던 작품을 중단 시킨 이유..2
04.15 22:06 l 조회 10552
평생 계란요리 3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2
04.15 22:01 l 조회 961
개그맨 오지헌 결혼썰
04.15 21:57 l 조회 1277 l 추천 1
폐지줍는 어르신들 몸에 gps 달아봄31
04.15 21:50 l 조회 26670 l 추천 17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