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2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0

[ⓓ인터뷰] "살목지는, 그래도 무섭다"...이종원, 영화의 첫걸음 | 인스티즈

[ⓓ인터뷰] "살목지는, 그래도 무섭다"...이종원, 영화의 첫걸음 | 인스티즈


"대본을 본 첫 날, 잠들자마자 악몽을 꿨죠." 이종원이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인터뷰에 참석해다. 상업 장편 영화, 공포 장르, 영화 주인공…. 그에게는 이 모든 것이 처음이다.


"어렸을 때부터 영화관에 가면, '저기 내가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실현이 되었습니다. 상업 영화 주연은 처음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 느끼는 감정들이 계속 들고 있어요." 첫 상업영화의 장르가, 공포다. "평소 겁이 많아 공포 장르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면서도 "선택의 이유는 단순했다. 읽는 내내, 대본이 머릿속에 상상됐다. 오롯이 대본이 가진 힘"이라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기태라는 캐릭터는 제가 해본 적이 없는 역할이에요. (공포 영화는) 제 배우 경력에서 한 번도 없었기도 해서, 여러 면에서 흥미가 있었습니다. 대본을 읽자마자 확신을 느꼈죠." 그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무기는, 눈빛이다. "눈빛은 대사 없이도 (캐릭터를)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제 장점이라 생각하고 활용하려 노력한다.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포 영화 '살목지'로 영화계에 발을 담근 것 같습니다. 발을 담가보니, 저도 배우로서 욕심이 더 나네요. 이제, 영화라는 세상에서 수영하고 싶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643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강다니엘 근황.twt15
04.15 23:47 l 조회 17109
빼빼로 신상 딸기 빼빼로2
04.15 23:47 l 조회 2834
해외여행 온 기분으로 살면 매일 설렐수 있음3
04.15 23:41 l 조회 6996 l 추천 1
올리브영 배달 근황2
04.15 23:37 l 조회 6736
한국카본, 美 생산시설 확보 위해 2000만 달러 투자…"글로벌 공급망 요충지 선점"
04.15 23:27 l 조회 15
딥페이크 보다 심각해 보이는 AI 출시 .gif5
04.15 23:23 l 조회 5447
⚠️우유배달부 저격 점주 사과문 + 텐퍼센트커피 입장문⚠️159
04.15 23:11 l 조회 95537 l 추천 3
약대 가지 말라는 현직 약사.jpg244
04.15 23:10 l 조회 94679
친일파의 후손인 걸 알게된 인디밴드 보컬79
04.15 23:08 l 조회 74822 l 추천 6
후덕죽 셰프가 만든 라초 짜파게티 먹는 침착맨 +레시피1
04.15 23:01 l 조회 4365
위고비, 마운자로의 치명적인 약점86
04.15 22:56 l 조회 86605 l 추천 2
식당에서 엄청 싫어한다는 행동28
04.15 22:55 l 조회 44398
한국에서 충격을 받은 일본 여성4
04.15 22:53 l 조회 3030 l 추천 1
양주맨이 말하는 공무원 제일 빡셌던 부서3
04.15 22:51 l 조회 13225
인생이 달다는 하이닉스 생산직
04.15 22:49 l 조회 2020
스레드 카페사장 우유배송 저격 관련 공지.jpg6
04.15 22:48 l 조회 5693
트럼프가 1년 만에 거대 카지노를 파산 시킨 방법
04.15 22:46 l 조회 2830
배고프다고 13번 밥 훔쳐먹다가 입건됨1
04.15 22:46 l 조회 1056 l 추천 2
지드래곤한테 야구 김혜성이 오늘 받은 선물1
04.15 22:39 l 조회 3115
우리나라에서 제일 작은 영화관.JPG1
04.15 22:39 l 조회 2636 l 추천 1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