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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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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스스로 놀이삼아 하는거 ㅇ
스스로 교육삼아 본인청소하는거 ㅇ
10살이 집안일들 안하니까 화가치미는거 X
어쩌라고 나빼 맥락맹이 이렇게 많냐
12일 전
익인121
2222 아 ㄹㅇ.. 걍 시키는 목적부터가 다르고 부모가 드는 감정이 문제라는 걸 왜 모르는 거야 하 답답하다
12일 전
익인166
333 교육목적으로 해보라고 하고, 같이하고 이런거랑 초3한테 집안일을 하길 바라는거랑은 너무 다른건데ㅋㅋㅌ 그리고 초3이 하면 어짜피 어른이 한번더 손가야 하지 제대로 못함... 뭘 바라는건지
12일 전
익인176
44 ㅋㅋㅋ 그냥 놀이 삼아 엄마랑 같이 개켜볼까? 하는 것도 아니고 냅다 떠넘기곤 안 했다고 분노가 치미는 건 말이 안되지
12일 전
익인179
55
12일 전
익인180
666
12일 전
익인182
777
12일 전
익인184
888 화가 치민다는 게 비정상임
11일 전
익인190
ㄹㅇ 교육이 아니라 화가 치민다는데 이게 어떻게 정상 가정이에요
11일 전
익인42
10
11일 전
익인201
11 성인도 아닌 아이와 가사를 분담해서 하고싶어하는거 같음
11일 전
익인206
12 이게 문젠데 핀트를 못 잡네들
1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4
중학생때 연년생 남동생이 퇴근한 엄마한테 설거지했다고 갑자기 자랑해서 나만 엄청 혼났음 반박도 못하게 막 혼났는데 설거지를 분명 내가 했거든 울면서 남동생방에 들어가서 설거지 내가 했는데 왜 니가 했다고 했냐 니가 뭘 설거지했냐고 하니까 다 놔두고 본인이 먹은 밥그릇 국그릇 수저젓가락 딱 요렇게만 설거지하고 스스로 뿌듯해서 엄마한테 자랑한거임 난 동생밥차려주고 설거지 다 완벽하게 하고도 혼난거 동생은 집안분위기 갑자기 무서워지니까 방으로 숨어버린거고 그 뒤로 남동생은 설거지 더이상 안했고 엄마 암투병 중에도 설거지 한번을 안하는 놈으로 자라났음 난 결혼해서 타지살음
12일 전
익인116
근데진짜 초3이여도 아직 아기인데ㅠ
12일 전
익인117
상황이 어쩔 수 없으면 시킬수는 있는 나이는 맞지만 마인드가 너무한 거 아닌가 ㅋ... 시키는 걸 미안해하고 해주는 걸 고마워해야지
12일 전
익인119
나 어릴 때 딱 저정도 나이였을 때 부모님이랑 같이 안살 때였는데 오빠한테 집안일 안 한다고 엄청 맞음… 근데 그게 솔직히 그 당시 나이에 이해도 못 했고 당연히 노는게 더 좋았음 맞고 혼난다고 해서 철드는 행동으로 이어지지도 않았음 어린 나이에 집안일 하는 애들이 대단한거지 다른 또래 아이가 한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이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12일 전
익인120
개놨어도 이게 뭐냐 잔소리 할거면서
12일 전
익인122
엄마의 태도가 문제임
12일 전
익인123
그렇게 바쁘면 둘째를 낳질 말던가 ㅋㅋ 부모 일 바쁜거 어쩌라고
12일 전
익인173
222222222
12일 전
익인124
근데 어린나이에 집안일 한가지씩 하는건 좋음. 외국에선 아기들 다해 ㅜㅜ
12일 전
익인125
본인방 깨끗하게 정돈하는 것 정도는 가능할듯 뭔 빨래를 개놓으래 옆에서 같이 하는 것도 아니고
12일 전
익인126
아들, 딸 상관없이 집안일은 어릴때부터 교육 시켜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임신중인데 그렇게 시킬거에요….몸에 익숙해져야한다고 생각함
12일 전
익인128
저 나이때는 전담이 아니라 옆에서 빨래 개는 부모를 도와주는 개념으로 찔끔 찔끔씩 배워야하는거 아닌가 글보면 뭔 애한테 혼자 다 널고 개기를 바람;;
12일 전
익인128
난 진짜 내가 막내지만 첫째들이 안쓰러움..
12일 전
익인130
??? 교육을 위해서 한번 해보라고 시키는 게 아니라 10살 애한테 ㄹㅇ 집안일 왜 안 했냐고 화내는 건데 이게 맞다고
12일 전
익인131
헐 나도 이혼가정인데 설거지 방청소 대학 때 자취하면서 처음 함.. 내가 한 건 내 의지로 가구 바꾸고 물건 정리한 것뿐..
12일 전
익인133
누가봐도 애엄마가 이상한디ㅋㅋ
12일 전
익인134
애가 스스로 도와주면 고마운거지 저게 뭐임
12일 전
익인137
애기 불쌍하다
12일 전
익인139
나도 저 나이에 본문 +동생 기저귀도 갈아주고 분유 타오고 했는데 그때는 시키니깐 그냥 했음 근데 동생 10살까지 키워놓고 보니깐 10살이 얼마나 어린 애기인지 뒤늦게 깨달음 안 한다고 화가 치미는건 너무 어린애한테 많은걸 바라고 있는것 같음
12일 전
익인140
아니 초3이면 아직두 애기지
12일 전
익인141
빨래개는것 가지고 뭐라하네..? 나는 설거지 빨래 널기 개기 방청소 다했는디 불만가진적 없는데 ㅋㅋ 애를 무능아로 키우려고 저러나
12일 전
익인142
도와달라 할 수 있음
근데 안해놨다고 화내는건 문제
12일 전
익인143
초3이 층분히 할수있음 근데 어머니 마인드가 교육차원이 아닌거 같다
12일 전
익인151
222 화가 치밀면 안되죠 앤데…
12일 전
익인169
3333
12일 전
익인144
저정도 나이면 빨래 걷고 개기, 방청소는 할 수 있긴해 나도 했었음
12일 전
익인145
초3이면 사리분별 못할 나이도 아니고 다컸지 솔직히 ~
동생들에게 언니오빠형누나노릇할 시기인데.
어른들이 애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초2까지만 동생이고 초3부터는 동생이라 생각안했음
12일 전
익인146
요즘엄마들은 애들을 너무 안시킴... 애들이 그냥 먹고 싸고 자고 핸드폰밖에 할줄몰라 본문의 잘잘못을 떠나 뭐든 어릴때부터 해봐야지 어른됐으니 해라! 이게 더 이상한거임
12일 전
익인147
집안일 해주면고맙고 안해주면 말아야지 혼낼일은 아니지..
12일 전
익인148
첫째도 자식입니다. 부모의 도우미가 아니에요 먼저 태어났다고 해서 뭐든 잘해야 하고 부모의 기대만큼 살아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12일 전
익인149
고려장 당해도 할말없네
12일 전
익인150
나도 부모님 이혼하시고 초3 때부터 엄마가 나한테 밥 하라고 시켜서 압력솥에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다 함 근데 웃긴 건 내 위로 오빠 하나 있는데 오빠한테는 안 시킴
12일 전
익인152
할 수는 있겠지만 당연한건 아니지
겨우 10살인데 도와주면 고마워나 할것이지 안한다고 화내는건 이미 그게 자기일이라고 생각안하네ㅋㅋ
12일 전
익인153
화가 치밀어오른다니.... 하...
12일 전
익인154
화가 치민대..ㅋㅋ
12일 전
익인155
초3이면 거의 신체적으로 는 좀있음 2차성장 올 시기이니 충분히 간단한건 할수있음
나는 그때 요리빼고 다했던거 같음
2차성장 만 늦게왔지 몸은 거의 커있을 시기임.요즘애들은 더 그럴거고.
근데 화가 치민다는거 보니
첫째딸한테 화풀이 를 하는건데
그렇게 되면 더 상황이 안좋지않나
서로 사이좋게 살아도 모자랄 상황인데.
12일 전
익인156
ㅋㅋ 둘째 컸는데 안시키면 첫째가 연끊어도 욕하지마시길
12일 전
익인157
본인 옷 본인이 치우고 본인 방 본인이 정리해야할 나이임 집에 어떤 가사일이 있는지도 배워야지 근데 사회화와 자아성립을 위한 교육이어야지 이건 걍 일 떠맏기기 노동분배잖음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158
난 해본 적 없음. 부모님도 하지 말라고 했고 대신 보기만 하라고 했음. 내가 부모님 하는 모습 보면서 성인때는 내가 알아서 잘했고. 애한테 교육 차원에서 조금씩 하게 해보는 건 좋지만 안했다고 화가 치밀 정도면 문제라고 생각함.
12일 전
익인159
이해가안되네..10살한테 간단한 방 정리는가능해도 빨래개기? 10살인데 어떻게하냐고
12일 전
익인160
저 때는 엄마가 빨래 갤 때 옆에서 보면서 해도 틀릴 나이인데 뭔 한 두번 알려줘서 아기가 다 알아서 척척 하면 그게 초3인가?! 아이는 아이답게 놀 시기 놀고 그랬으면 좋겠다 시켰더니 안 했다고 어린 10살짜리 아이에게 화가 치미는 건 이해가 안 됨;
12일 전
익인161
딱 저런집이 이제 딸이 알바라도 가능하게 되면 생활비 보태라, 내놔라 평생 닦아대는 거지. 자의적인거랑 다른거라고 봄
12일 전
익인164
너무 많이 시키신다.. 자기가 먹은거 치우고 자기 방 치우기 이거만 해도 잘 하는 나이라고 생각함
12일 전
익인167
할머니랑 살때 9살때부터 했는데 남동생한텐 죽어도 안시킴ㅋㅋ
12일 전
익인168
애한테 가정주부 역할을 덧씌우는게 문제.... 도와주는것과 직업이 되는건 다른 문제예요 아줌마.... 그리고 아이한테 맡길게 아니라 집안일이 안 되면 다른 어른의 도움을 받든지 사람을 쓰셔야죠 아님 주말에 몰아서 본인이 하시든가요... 그리고 아이가 안 해놨다고 화난다 하셨는데 본인 스트레스를 아이한테 풀지 마세요 아이들도 다 느껴요
12일 전
익인170
감당이 안되면 애 생기기 전에 가족계획이란 걸 했어야지 낳고 나서 힘드니까 애보고 집안일을 시키냐
12일 전
익인171
아직도 저런 부모가 있다고?
아이 너무 안타깝다
12일 전
익인174
본인은 그 나이에 집안일 했나?
12일 전
익인175
아마..했을것같아요.
12일 전
익인175
..우리엄만 나 8살부터 설겆이시켰는데.
500원 가끔 줬었나?? 어릴때 거침없는 아빠가좋아 였음.
12일 전
익인177
엄마 옆에서 같이는 해도 혼자서 하기에는 어린나이 맞는 거 같은데 ㅠㅠ 집안일 시키는건 가정마다 다르긴해도 어린애 그거 안했다고 화나는건 좀… 많이 힘드셔서 그런듯
12일 전
익인179
초3 진짜 어린데
초3 담임인데 댓글들 보고 웃고갑니다 ㅎㅎ 초3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모르시는거 같음
12일 전
익인181
애를 낳지 말아야할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낳는다
12일 전
익인182
초3이면 집안일정도는 도와줘야지
12일 전
익인183
연습 삼아 시킬만 한데 그것도 교육이지
12일 전
익인185
옛날에 10살에 계란후라이 고작하나 했다고 칭찬받았는데 애한테 뭐 바라지마세요..
다만 빨래 너는것정도는 엄마 옆에서 >> 같이<< 도왔던거 같음 그나이에 혼자안해봄
11일 전
익인184
초 3이면 10살이니까 빨래 널고 개는 것, 본인방 간단히 청소 정도는 할 수 있는데 안했다고 화가 치밀 정도는 아님
11일 전
익인186
저도 저 나이 때 간단한 건 하긴 했지만 저걸로 자식을 강요한다거나 하는 교육방식 자체가 너무 잘못된 듯
11일 전
익인187
우리엄마도 나 초등학생때 집안일 안시켰는데...
엄마가 시키면서 저런 답답한 감정이 들면 안되죠
아직 보호받을 나이인데..
11일 전
익인188
교육 차원으로 집안일 시키는것도 아니고 걍 지 바쁘다고 집안일 떠넘기는건 좀 아니지
11일 전
익인189
요즘 10살은 생활연령이 옛날 유아수준임.. 자기 가방 스스로 챙기고 어지르기만 덜해도 상급이다. 근데 빨래를 개라고?? 성인 남자도 결혼하면 여자에게 떠넘기며 안하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애한테 너무 가혹함.
11일 전
익인190
저도 어릴 때 소소하게 설거지하고 얼마 받고 청소하는 거 배우고 자랐지만 애한테 시키고 뭘 기대해요 잘 해내면 그게 기특한 거고 못 해내도 트라이가 중요한 거지 저 부모는 애초에 교육의 일환으로 시킨 게 아니라 비정상이 맞는데요 물론 혼자서 살아야 하니까 집안일 해 보라고 시켜볼 순 있죠 근데 그걸 다 해내길 기대해서 하는 게 아니라 미리 크기 전에 교육의 차원인 거죠
11일 전
익인192
나도 어릴때 엄마 집 나가고 9살 부터 집안일 시작했는데 진짜 어릴때 울적했음... 애기한테 어른의 역할 시키지는건 잔혹한 일이야...
11일 전
익인194
저런 마음으로 집안일 시키는건 학대지
11일 전
익인195
이혼가정이 아니라 조손가정이어도 저 나이면 강요하면 안됨 미친거임
11일 전
익인196
왜 기대를 하셔서 혼자 열받고 그러시는지 아직 애긴데 ㅜㅜ
11일 전
익인197
음… 화를 냈는데 애가 책상에 앉아 낙서를 하는 거면 이미 마음이 아픈 것 같은데요…….. 10살이면 그래도 시키는 일을 할 줄 아는 나이이긴 한데
의도가 불순하긴 하지만 아이가 정말로 하나도 안하고 앉아서 낙서만 하는 거면 검사를 해보는게….
11일 전
익인198
철이 너무 일찍 든 애들만 보고 자라셨나...
11일 전
익인199
이런집이나 우리집 보면 늦둥이를 왜낳는지 모르겠음ㅠ 여유가 없으면 있는 애나 잘키우지..
11일 전
익인200
부모 이혼으로 초3아이가 집안일 할 이유는 생기지 않음 ;
스스로 돕는다면 너무 고맙겠지만
안해준다고 화낼일인가..
11일 전
익인202
미친여자
11일 전
익인203
미친 .. 95년생인 나도 부모님 맞벌이었음에도 저러지 않았다 ..
11일 전
익인204
진짜 너무너무 아기인데 애만 불쌍하다 어휴;;
11일 전
익인207
해주면 기특한정도지 안했다고 화가 치미는거면 병원가야됨 우울증 홧병 이런거 있는거임
11일 전
익인208
왜화를 내지
애기인데
도와주면 칭찬해야하는거지 못한다고 화내는게 맞나
11일 전
익인209
3학년이면 저학년인데
11일 전
익인210
교육목적으로 시킬 수 있는데... 안하면 '화가 치민다'라며ㅋㅋㅋㅋㅋ 그럼 그건 남편없으니 나랑 같이 집안일 분담해줄 상대로 생각하는건데 10살을
11일 전
익인211
초3이면 충분히 할수있긴하지만 화내는건 좀
11일 전
익인212
20살이어도 공부하라고 하지 누가 집안일을 시킴 18세기 영국에서 15살 아이 고된노동 시키던 야만인같네
11일 전
익인213
와우 난 걍 당연한 일이라 물음표 띄우고 있었네 보통은 안 시키는구만
11일 전
익인214
어릴때 부모님이 맞벌이어서 빨래까진 안하더라도 동생밥 챙겨먹이고 설거지정도는 했던거같음
11일 전
익인215
난 이혼가정이고 아빠가 돈 버느라 새벽에 일가서 다시 새벽에 오는 쉴틈 없는 삶을 산 가정에 살았어서 유치원때부터 저런건 했었는데 굳이 그런 가정이 아니라면 집안일은 많이 안시켰으면…
11일 전
익인216
움 ...... 이건 진짜 가정마다 달라서 ㅠ
근데 초3이면 전체 집안 청소는 좀 힘들고 자기방정리라던가 아니면 쫌쫌따리 설겆이 정도는 할 수 있다거 봅니다
11일 전
익인217
놀이삼아 가끔 시켜보는게아니라..걍 의무로 하라는 그런말같은데.. 그건아니지..아동이라고..
11일 전
익인218
초 3,4때 밥하기, 청소기 밀기, 간단한 설거지 정도는 한듯. 빨래는 신기하게 자취하고 처음 해봤고
근데 난 요리하는거 좋아서 한거지만 좀 빡치긴 했어ㅎㅎ 동생(자매임) 왜 안시키냐 그러면 엄마는 안그러는데 둘째 딸내미 바보 아빠가 아직 애기잖아~ 이러는데 그 애기 벌써 성인 됐지만 아직도 애기임… 저 나이대 바쁘면 할 수는 있지만 둘째도 저정도 나이되면 시켜야 함. 안그럼 엇나가진 않을수도 있지만 나처럼 품고 살아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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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교회에서 셀장 순장 팀장 등 소모임인도해본 사람있어?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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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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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만들었다는 야심작 남돌.jpg
04.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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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 오해와 진실 14가지
04.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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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일본 여행 필수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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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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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소폭 하락…9.0%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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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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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왕X알디콤 (4.1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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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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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목걸이 맞다”…제주항공 참사 16개월 만에 찾은 딸 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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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사태 때 약국에서 가장 먼저 챙겨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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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주의) 일본 지하아이돌이 극한 직업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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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51번째 주가 되어야 할까요? .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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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기만 하다고 인복 있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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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하던 3040 여자들 보고 요즘 여자들은 결혼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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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휴전하면 저흰 어떡합니까”…곱버스 개미들, 웃다가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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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에게서 온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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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뜬 미친 대한항공 5월 유류할증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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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와 어린이도 위고비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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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는 결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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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꽃분이와 446km 국토대장정…눈물의 마지막 도전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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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도서 울릉도와 독도를 뺀 닌텐도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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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는 피로회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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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이랑 거래 중인데 개황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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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취준기간 동안 못 노는 걸 이해를 못 하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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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이나 공무원인사람들아 밖에서 직업 소개할때 솔직히 다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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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몇년동안 고데기 210도 이상으로 하고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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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5살이상 알바생들 왜이렇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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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가 칭구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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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예고나와서 영상미디어학과 나왔는데 워홀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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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ai 발전 진짜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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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예쁜 꽃이랑 고양이 구경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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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파는 운동화 이렇게 된거면 찐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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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중에 이 시간에 안 우울한 사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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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공기업 준비 많이 늦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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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아 너네 사람한테 받은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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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인데 월요일 안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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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어버이날 뜨개꽃다발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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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해외여행 사진정리 개빡세네… 일주일 여행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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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 친구사귈때 이거 동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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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고 매일 이중세안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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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취업 시장에서 계약직이라도 하는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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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소개팅 처음인데 상대가 첫 카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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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절연한 사인데 나 결혼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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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영지 살 왤케 많이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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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픽에 병크돌도 시간 지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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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ㄹㅇ 험난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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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오시온 이거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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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이랑 159랑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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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 와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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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까 비주얼멤 아닌 남돌급은 일반인중에서 은근 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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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는 진짜 마른거 기준이 높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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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개잘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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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온이 이거 실물 체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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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앀ㅋㅋㅋㅋ 앤톤 돼지코 대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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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위시 이제 단콘 내년에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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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콘 성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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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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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콘 보는 성한빈 진짜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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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에 이런 사랑 난 못할 것 같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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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일본 챌린지 표정 너무 잘씀 ㅇ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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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온은 디스전 전영에 끼어들고 빈첸은 블로그하는 래퍼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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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못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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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윙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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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반응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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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배우 변우석한테 댓글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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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없는 오리지널 대본으로 대사에 감탄하게 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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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 악마는 프라다 메릴,앤헤서웨이랑 티파니 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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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희주를 막을 수 없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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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머리숱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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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장면 해외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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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해외팬들 반응보는데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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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이 사진 날라갔나 싶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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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궁개꽃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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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 씬 표정 진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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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연관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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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고 노상현이고 이 셀카 왜 안 풀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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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난 이미 완희주 애기 낳는 상상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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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아이유 전작에서도 느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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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기 전하한테 지금 희주가 비빌 언덕이 된 게 보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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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이 희주를 쉽게 (?) 받아들인것 중의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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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4화 보는데 개재밋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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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둘이 연애중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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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크리스탈 담주 첫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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