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2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초3딸아이 집안일..JPG
283
12일 전
l
조회
145997
인스티즈앱
2
17
2
1
2
익인112
스스로 놀이삼아 하는거 ㅇ
스스로 교육삼아 본인청소하는거 ㅇ
10살이 집안일들 안하니까 화가치미는거 X
어쩌라고 나빼 맥락맹이 이렇게 많냐
12일 전
익인121
2222 아 ㄹㅇ.. 걍 시키는 목적부터가 다르고 부모가 드는 감정이 문제라는 걸 왜 모르는 거야 하 답답하다
12일 전
익인166
333 교육목적으로 해보라고 하고, 같이하고 이런거랑 초3한테 집안일을 하길 바라는거랑은 너무 다른건데ㅋㅋㅌ 그리고 초3이 하면 어짜피 어른이 한번더 손가야 하지 제대로 못함... 뭘 바라는건지
11일 전
익인176
44 ㅋㅋㅋ 그냥 놀이 삼아 엄마랑 같이 개켜볼까? 하는 것도 아니고 냅다 떠넘기곤 안 했다고 분노가 치미는 건 말이 안되지
11일 전
익인179
55
11일 전
익인180
666
11일 전
익인182
777
11일 전
익인184
888 화가 치민다는 게 비정상임
11일 전
익인190
ㄹㅇ 교육이 아니라 화가 치민다는데 이게 어떻게 정상 가정이에요
11일 전
익인42
10
11일 전
익인201
11 성인도 아닌 아이와 가사를 분담해서 하고싶어하는거 같음
11일 전
익인206
12 이게 문젠데 핀트를 못 잡네들
1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4
중학생때 연년생 남동생이 퇴근한 엄마한테 설거지했다고 갑자기 자랑해서 나만 엄청 혼났음 반박도 못하게 막 혼났는데 설거지를 분명 내가 했거든 울면서 남동생방에 들어가서 설거지 내가 했는데 왜 니가 했다고 했냐 니가 뭘 설거지했냐고 하니까 다 놔두고 본인이 먹은 밥그릇 국그릇 수저젓가락 딱 요렇게만 설거지하고 스스로 뿌듯해서 엄마한테 자랑한거임 난 동생밥차려주고 설거지 다 완벽하게 하고도 혼난거 동생은 집안분위기 갑자기 무서워지니까 방으로 숨어버린거고 그 뒤로 남동생은 설거지 더이상 안했고 엄마 암투병 중에도 설거지 한번을 안하는 놈으로 자라났음 난 결혼해서 타지살음
12일 전
익인116
근데진짜 초3이여도 아직 아기인데ㅠ
12일 전
익인117
상황이 어쩔 수 없으면 시킬수는 있는 나이는 맞지만 마인드가 너무한 거 아닌가 ㅋ... 시키는 걸 미안해하고 해주는 걸 고마워해야지
12일 전
익인119
나 어릴 때 딱 저정도 나이였을 때 부모님이랑 같이 안살 때였는데 오빠한테 집안일 안 한다고 엄청 맞음… 근데 그게 솔직히 그 당시 나이에 이해도 못 했고 당연히 노는게 더 좋았음 맞고 혼난다고 해서 철드는 행동으로 이어지지도 않았음 어린 나이에 집안일 하는 애들이 대단한거지 다른 또래 아이가 한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이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12일 전
익인120
개놨어도 이게 뭐냐 잔소리 할거면서
12일 전
익인122
엄마의 태도가 문제임
12일 전
익인123
그렇게 바쁘면 둘째를 낳질 말던가 ㅋㅋ 부모 일 바쁜거 어쩌라고
12일 전
익인173
222222222
11일 전
익인124
근데 어린나이에 집안일 한가지씩 하는건 좋음. 외국에선 아기들 다해 ㅜㅜ
12일 전
익인125
본인방 깨끗하게 정돈하는 것 정도는 가능할듯 뭔 빨래를 개놓으래 옆에서 같이 하는 것도 아니고
12일 전
익인126
아들, 딸 상관없이 집안일은 어릴때부터 교육 시켜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임신중인데 그렇게 시킬거에요….몸에 익숙해져야한다고 생각함
12일 전
익인128
저 나이때는 전담이 아니라 옆에서 빨래 개는 부모를 도와주는 개념으로 찔끔 찔끔씩 배워야하는거 아닌가 글보면 뭔 애한테 혼자 다 널고 개기를 바람;;
12일 전
익인128
난 진짜 내가 막내지만 첫째들이 안쓰러움..
12일 전
익인130
??? 교육을 위해서 한번 해보라고 시키는 게 아니라 10살 애한테 ㄹㅇ 집안일 왜 안 했냐고 화내는 건데 이게 맞다고
12일 전
익인131
헐 나도 이혼가정인데 설거지 방청소 대학 때 자취하면서 처음 함.. 내가 한 건 내 의지로 가구 바꾸고 물건 정리한 것뿐..
12일 전
익인133
누가봐도 애엄마가 이상한디ㅋㅋ
11일 전
익인134
애가 스스로 도와주면 고마운거지 저게 뭐임
11일 전
익인137
애기 불쌍하다
11일 전
익인139
나도 저 나이에 본문 +동생 기저귀도 갈아주고 분유 타오고 했는데 그때는 시키니깐 그냥 했음 근데 동생 10살까지 키워놓고 보니깐 10살이 얼마나 어린 애기인지 뒤늦게 깨달음 안 한다고 화가 치미는건 너무 어린애한테 많은걸 바라고 있는것 같음
11일 전
익인140
아니 초3이면 아직두 애기지
11일 전
익인141
빨래개는것 가지고 뭐라하네..? 나는 설거지 빨래 널기 개기 방청소 다했는디 불만가진적 없는데 ㅋㅋ 애를 무능아로 키우려고 저러나
11일 전
익인142
도와달라 할 수 있음
근데 안해놨다고 화내는건 문제
11일 전
익인143
초3이 층분히 할수있음 근데 어머니 마인드가 교육차원이 아닌거 같다
11일 전
익인151
222 화가 치밀면 안되죠 앤데…
11일 전
익인169
3333
11일 전
익인144
저정도 나이면 빨래 걷고 개기, 방청소는 할 수 있긴해 나도 했었음
11일 전
익인145
초3이면 사리분별 못할 나이도 아니고 다컸지 솔직히 ~
동생들에게 언니오빠형누나노릇할 시기인데.
어른들이 애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초2까지만 동생이고 초3부터는 동생이라 생각안했음
11일 전
익인146
요즘엄마들은 애들을 너무 안시킴... 애들이 그냥 먹고 싸고 자고 핸드폰밖에 할줄몰라 본문의 잘잘못을 떠나 뭐든 어릴때부터 해봐야지 어른됐으니 해라! 이게 더 이상한거임
11일 전
익인147
집안일 해주면고맙고 안해주면 말아야지 혼낼일은 아니지..
11일 전
익인148
첫째도 자식입니다. 부모의 도우미가 아니에요 먼저 태어났다고 해서 뭐든 잘해야 하고 부모의 기대만큼 살아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11일 전
익인149
고려장 당해도 할말없네
11일 전
익인150
나도 부모님 이혼하시고 초3 때부터 엄마가 나한테 밥 하라고 시켜서 압력솥에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다 함 근데 웃긴 건 내 위로 오빠 하나 있는데 오빠한테는 안 시킴
11일 전
익인152
할 수는 있겠지만 당연한건 아니지
겨우 10살인데 도와주면 고마워나 할것이지 안한다고 화내는건 이미 그게 자기일이라고 생각안하네ㅋㅋ
11일 전
익인153
화가 치밀어오른다니.... 하...
11일 전
익인154
화가 치민대..ㅋㅋ
11일 전
익인155
초3이면 거의 신체적으로 는 좀있음 2차성장 올 시기이니 충분히 간단한건 할수있음
나는 그때 요리빼고 다했던거 같음
2차성장 만 늦게왔지 몸은 거의 커있을 시기임.요즘애들은 더 그럴거고.
근데 화가 치민다는거 보니
첫째딸한테 화풀이 를 하는건데
그렇게 되면 더 상황이 안좋지않나
서로 사이좋게 살아도 모자랄 상황인데.
11일 전
익인156
ㅋㅋ 둘째 컸는데 안시키면 첫째가 연끊어도 욕하지마시길
11일 전
익인157
본인 옷 본인이 치우고 본인 방 본인이 정리해야할 나이임 집에 어떤 가사일이 있는지도 배워야지 근데 사회화와 자아성립을 위한 교육이어야지 이건 걍 일 떠맏기기 노동분배잖음ㅋ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158
난 해본 적 없음. 부모님도 하지 말라고 했고 대신 보기만 하라고 했음. 내가 부모님 하는 모습 보면서 성인때는 내가 알아서 잘했고. 애한테 교육 차원에서 조금씩 하게 해보는 건 좋지만 안했다고 화가 치밀 정도면 문제라고 생각함.
11일 전
익인159
이해가안되네..10살한테 간단한 방 정리는가능해도 빨래개기? 10살인데 어떻게하냐고
11일 전
익인160
저 때는 엄마가 빨래 갤 때 옆에서 보면서 해도 틀릴 나이인데 뭔 한 두번 알려줘서 아기가 다 알아서 척척 하면 그게 초3인가?! 아이는 아이답게 놀 시기 놀고 그랬으면 좋겠다 시켰더니 안 했다고 어린 10살짜리 아이에게 화가 치미는 건 이해가 안 됨;
11일 전
익인161
딱 저런집이 이제 딸이 알바라도 가능하게 되면 생활비 보태라, 내놔라 평생 닦아대는 거지. 자의적인거랑 다른거라고 봄
11일 전
익인164
너무 많이 시키신다.. 자기가 먹은거 치우고 자기 방 치우기 이거만 해도 잘 하는 나이라고 생각함
11일 전
익인167
할머니랑 살때 9살때부터 했는데 남동생한텐 죽어도 안시킴ㅋㅋ
11일 전
익인168
애한테 가정주부 역할을 덧씌우는게 문제.... 도와주는것과 직업이 되는건 다른 문제예요 아줌마.... 그리고 아이한테 맡길게 아니라 집안일이 안 되면 다른 어른의 도움을 받든지 사람을 쓰셔야죠 아님 주말에 몰아서 본인이 하시든가요... 그리고 아이가 안 해놨다고 화난다 하셨는데 본인 스트레스를 아이한테 풀지 마세요 아이들도 다 느껴요
11일 전
익인170
감당이 안되면 애 생기기 전에 가족계획이란 걸 했어야지 낳고 나서 힘드니까 애보고 집안일을 시키냐
11일 전
익인171
아직도 저런 부모가 있다고?
아이 너무 안타깝다
11일 전
익인174
본인은 그 나이에 집안일 했나?
11일 전
익인175
아마..했을것같아요.
11일 전
익인175
..우리엄만 나 8살부터 설겆이시켰는데.
500원 가끔 줬었나?? 어릴때 거침없는 아빠가좋아 였음.
11일 전
익인177
엄마 옆에서 같이는 해도 혼자서 하기에는 어린나이 맞는 거 같은데 ㅠㅠ 집안일 시키는건 가정마다 다르긴해도 어린애 그거 안했다고 화나는건 좀… 많이 힘드셔서 그런듯
11일 전
익인179
초3 진짜 어린데
초3 담임인데 댓글들 보고 웃고갑니다 ㅎㅎ 초3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모르시는거 같음
11일 전
익인181
애를 낳지 말아야할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낳는다
11일 전
익인182
초3이면 집안일정도는 도와줘야지
11일 전
익인183
연습 삼아 시킬만 한데 그것도 교육이지
11일 전
익인185
옛날에 10살에 계란후라이 고작하나 했다고 칭찬받았는데 애한테 뭐 바라지마세요..
다만 빨래 너는것정도는 엄마 옆에서 >> 같이<< 도왔던거 같음 그나이에 혼자안해봄
11일 전
익인184
초 3이면 10살이니까 빨래 널고 개는 것, 본인방 간단히 청소 정도는 할 수 있는데 안했다고 화가 치밀 정도는 아님
11일 전
익인186
저도 저 나이 때 간단한 건 하긴 했지만 저걸로 자식을 강요한다거나 하는 교육방식 자체가 너무 잘못된 듯
11일 전
익인187
우리엄마도 나 초등학생때 집안일 안시켰는데...
엄마가 시키면서 저런 답답한 감정이 들면 안되죠
아직 보호받을 나이인데..
11일 전
익인188
교육 차원으로 집안일 시키는것도 아니고 걍 지 바쁘다고 집안일 떠넘기는건 좀 아니지
11일 전
익인189
요즘 10살은 생활연령이 옛날 유아수준임.. 자기 가방 스스로 챙기고 어지르기만 덜해도 상급이다. 근데 빨래를 개라고?? 성인 남자도 결혼하면 여자에게 떠넘기며 안하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애한테 너무 가혹함.
11일 전
익인190
저도 어릴 때 소소하게 설거지하고 얼마 받고 청소하는 거 배우고 자랐지만 애한테 시키고 뭘 기대해요 잘 해내면 그게 기특한 거고 못 해내도 트라이가 중요한 거지 저 부모는 애초에 교육의 일환으로 시킨 게 아니라 비정상이 맞는데요 물론 혼자서 살아야 하니까 집안일 해 보라고 시켜볼 순 있죠 근데 그걸 다 해내길 기대해서 하는 게 아니라 미리 크기 전에 교육의 차원인 거죠
11일 전
익인192
나도 어릴때 엄마 집 나가고 9살 부터 집안일 시작했는데 진짜 어릴때 울적했음... 애기한테 어른의 역할 시키지는건 잔혹한 일이야...
11일 전
익인194
저런 마음으로 집안일 시키는건 학대지
11일 전
익인195
이혼가정이 아니라 조손가정이어도 저 나이면 강요하면 안됨 미친거임
11일 전
익인196
왜 기대를 하셔서 혼자 열받고 그러시는지 아직 애긴데 ㅜㅜ
11일 전
익인197
음… 화를 냈는데 애가 책상에 앉아 낙서를 하는 거면 이미 마음이 아픈 것 같은데요…….. 10살이면 그래도 시키는 일을 할 줄 아는 나이이긴 한데
의도가 불순하긴 하지만 아이가 정말로 하나도 안하고 앉아서 낙서만 하는 거면 검사를 해보는게….
11일 전
익인198
철이 너무 일찍 든 애들만 보고 자라셨나...
11일 전
익인199
이런집이나 우리집 보면 늦둥이를 왜낳는지 모르겠음ㅠ 여유가 없으면 있는 애나 잘키우지..
11일 전
익인200
부모 이혼으로 초3아이가 집안일 할 이유는 생기지 않음 ;
스스로 돕는다면 너무 고맙겠지만
안해준다고 화낼일인가..
11일 전
익인202
미친여자
11일 전
익인203
미친 .. 95년생인 나도 부모님 맞벌이었음에도 저러지 않았다 ..
11일 전
익인204
진짜 너무너무 아기인데 애만 불쌍하다 어휴;;
11일 전
익인207
해주면 기특한정도지 안했다고 화가 치미는거면 병원가야됨 우울증 홧병 이런거 있는거임
11일 전
익인208
왜화를 내지
애기인데
도와주면 칭찬해야하는거지 못한다고 화내는게 맞나
11일 전
익인209
3학년이면 저학년인데
11일 전
익인210
교육목적으로 시킬 수 있는데... 안하면 '화가 치민다'라며ㅋㅋㅋㅋㅋ 그럼 그건 남편없으니 나랑 같이 집안일 분담해줄 상대로 생각하는건데 10살을
11일 전
익인211
초3이면 충분히 할수있긴하지만 화내는건 좀
11일 전
익인212
20살이어도 공부하라고 하지 누가 집안일을 시킴 18세기 영국에서 15살 아이 고된노동 시키던 야만인같네
11일 전
익인213
와우 난 걍 당연한 일이라 물음표 띄우고 있었네 보통은 안 시키는구만
11일 전
익인214
어릴때 부모님이 맞벌이어서 빨래까진 안하더라도 동생밥 챙겨먹이고 설거지정도는 했던거같음
11일 전
익인215
난 이혼가정이고 아빠가 돈 버느라 새벽에 일가서 다시 새벽에 오는 쉴틈 없는 삶을 산 가정에 살았어서 유치원때부터 저런건 했었는데 굳이 그런 가정이 아니라면 집안일은 많이 안시켰으면…
11일 전
익인216
움 ...... 이건 진짜 가정마다 달라서 ㅠ
근데 초3이면 전체 집안 청소는 좀 힘들고 자기방정리라던가 아니면 쫌쫌따리 설겆이 정도는 할 수 있다거 봅니다
11일 전
익인217
놀이삼아 가끔 시켜보는게아니라..걍 의무로 하라는 그런말같은데.. 그건아니지..아동이라고..
11일 전
익인218
초 3,4때 밥하기, 청소기 밀기, 간단한 설거지 정도는 한듯. 빨래는 신기하게 자취하고 처음 해봤고
근데 난 요리하는거 좋아서 한거지만 좀 빡치긴 했어ㅎㅎ 동생(자매임) 왜 안시키냐 그러면 엄마는 안그러는데 둘째 딸내미 바보 아빠가 아직 애기잖아~ 이러는데 그 애기 벌써 성인 됐지만 아직도 애기임… 저 나이대 바쁘면 할 수는 있지만 둘째도 저정도 나이되면 시켜야 함. 안그럼 엇나가진 않을수도 있지만 나처럼 품고 살아감
11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ㅇㅅ 또 대량고소 당한듯..?
일상
AD
오이 편식의 진실
이슈
요즘 잘 안보이는 애완견 견종.JPG
이슈 · 6명 보는 중
못생긴 딸을 차별하는 남편
이슈 · 7명 보는 중
AD
채식의 날 급식이 불만인 학부모
이슈 · 3명 보는 중
MV 촬영으로 통행 막아 죄송…리사, 태국 상점들에 '한 달 치 급여' 보상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마약 탐지견 때문에 뒤집어진 제주 공항 .gif
이슈 · 4명 보는 중
나 주식 현황 -500임 ㅋㅋㅋㅋㅋ
일상 · 3명 보는 중
진짜 어지러워보이는 오늘자 광화문 일대 상황.....jpg
이슈
AD
딸의 제사상을 준비하며...
이슈 · 7명 보는 중
배달하고 욕먹은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남편이 비싼잼 먹는다고 눈치줘서 눈물이 터졌다
이슈 · 5명 보는 중
AD
웃기긴해 바로 얼마전에 구더기 살인사건이 있었는데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점점 일이 커지고 있다는 대구 인스타툰 작가(추가) .jpg
이슈 · 15명 보는 중
박은영 셰프 쌍둥이 언니의 쾌락없는 책임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아니 아까 중고신입이 출근 30분 만에 짐 싸고 나갔는데 내 잘못이야?...jpg
이슈 · 9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
271
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
242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
185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147
반반 따지던 남편, 내돈 20억 보더니 부부는 하나?
94
중국인들의 점심시간 문화
76
칼국숫집서 "김치 씻어 먹지 말라…보기 흉하다" 단골 '당혹'
57
서해 페리호, 세월호, 무안공항 참사를 다 겪은 공무원
85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64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54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
56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55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82
특이점이 온 요즘 왕홍 체험.jpg
64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56
실시간 홍대에서 손 흔들어주는 사람들ㅋㅋㅋㅋㅋㅋㅋ
4
04.12 15:25
l
조회 25591
l
추천 1
반응 반반 갈렸다는 일본 프듀 체인소맨 OST 무대
10
04.12 15:10
l
조회 8009
l
추천 2
뉴진스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했던 CK(캘빈클라인)
167
04.12 14:53
l
조회 105788
l
추천 13
쉽지 않은 인서타의 세계
1
04.12 14:51
l
조회 4658
음식취향 고르기
8
04.12 14:48
l
조회 1988
코엑스 가본 사람이면 인정하는 별마당도서관의 역할
82
04.12 14:37
l
조회 104020
l
추천 15
83세 엄마 앞에선 환갑의 딸도 그저 애기
1
04.12 14:30
l
조회 2316
팬카페 이름을 변기통이라 지은 연예인
32
04.12 14:28
l
조회 26994
영화 촬영할 때 네일부터 소품까지 직접 꼼꼼하게 챙겨 온 GD
2
04.12 14:14
l
조회 9318
요즘 유행중인 피어싱
17
04.12 13:59
l
조회 26897
토마토 못 먹는 사람들 특징
31
04.12 13:54
l
조회 35406
l
추천 1
초등학생 얼굴에 상처나서 밴드 붙였는데 담임 교사가 연락을 안하네
7
04.12 13:53
l
조회 12656
한강 피크닉 가서 절대 자리 비우면 안 되는 이유
66
04.12 13:52
l
조회 118230
변우석 "내 얼굴 무너져… 유재석보다 못생겼다” ('놀면 뭐하니')[종합]
2
04.12 13:46
l
조회 18340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이게 일본에서 유행하는 디카라는데 (주어 뷔정국)
27
내 혈육이 연예인이라면 정정당당하게
25
늑구 유퀴즈 나오라는거 웃겨
29
제베원 개웃겨ㅋㅋㅋㅋㅋ 왕족능멸ㅋㅋㅋㅋㅋㅋ
39
성찬 야구 얘기할때랑 축구 얘기할때 다른것봐
34
아디다스 본사(독일) 풍경
04.12 13:44
l
조회 12339
현재 한국인들 개충격받고있는 팔만대장경 상황..JPG
306
04.12 13:17
l
조회 140903
l
추천 110
일본 소외계층이 만든 카페
19
04.12 12:52
l
조회 25320
l
추천 15
술 먹다 옆자리 아저씨가 준거
04.12 12:51
l
조회 13091
l
추천 2
족발집 아들의 최대 장점
8
04.12 12:51
l
조회 14680
l
추천 1
내년부터 도입되는 비행기 스탠드 좌석
149
04.12 12:50
l
조회 123163
더보기
처음
이전
78
79
80
81
82
83
84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6
1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26
2
이수경, 교통 사고로 "안면부 전반 손상→전치 8주"…처참한 현장 공개
8
3
KFC에서 청혼했다고 박제되어 조롱당한 커플
33
4
요즘 콘끝나고 쓰레기통 주변 상황..JPG
9
5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수면의 중요성(feat.닭알레르기)
6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36
7
희대의 컨셉병을 유발했던 그 시절 해외 드라마.jpg
4
8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46
9
절대로 가까이 가서도 안된다는 지상 최악의 식물.jpg
3
10
정신과 가는 사람이 정신과 안 가는 사람보다 훨 정신건강함
11
동남아 여행 후 손에 반점이?
12
과외학생의 진심어린 고백
13
만화 불법번역으로 세계대전 열렸다는 트위터 상황 .jpg
14
분노는 6초안에 사그라든다.jpg
7
1
하객룩으로 이런거 은근 자주 보이는듯
3
2
너네 친구한테 이런톡 오면 어때?
26
3
점점 딱붙는 거 유행 지나는 듯
4
옛날에 국어과외쌤 개씹스런발언함
3
5
여기 혹시 아이돌 덕질 관둔 애들 있음❓❓
31
6
돈 굳이 악착같이 모아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13
7
스벅 텀블러 까짐있는데 교환되나…
8
일년에 한번씩 여행가는게 잘못임?
9
다들 연인간 호칭 뭐야?? 그리고 얼마나 만났어??
11
10
오늘 경주에서 뭐...해...?
11
익들아 .. 퇴사 통보 하고..
1
12
혼자 살목지 봐도돼?
3
13
회사 동료이자 친구한테 비밀말했는데 소문날까?
5
14
? 나 카톡 업뎃 안해서 모르는데 프사보면 누가봤는지 기록떠??
15
요즘 나 해보고 안 되면 말자하는 마인드야
16
팀 adhd 계십니까.....
17
난 허리가 가는게 아니라
18
5/1 고속버스로 경남에서 서울가는 거 밀리려나..
1
19
혹시 용한 점집
20
이번주까지 개더웠다가 담주엔 또 춥네
1
1
요즘 여배우들도 예전세대랑 완전 다름
21
2
카리나랑 윈터 단 한 번도 닮았다 생각한 적 없는데
9
3
모르겟고 우리판 메보는 춤노래다됨
7
4
징크스 진짜 깨지는거 아니냐는 이번 영월 단종문화제
5
근데 방탄 노래 진짜 신기하다
4
6
나 메보팬인데 내 최애가 메댄보다 춤 잘춰서 메댄 싫어함
7
메보메댄이라는거..
7
8
급상승
쿄카라는 댄서 분은 왜케 인기가 많은거여?
3
9
위시 콘서트 결국 못감
3
10
라이즈 옆태 쪼로록
4
11
요즘 아이돌 한국콘에 중국팬 심각하게 많음
9
12
요새 그 아이돌들한테 하는 거 4+3+2+1
8
13
내가 찍은 엔위시
6
14
근데 개취로 요즘은 아이돌이 더 잘생기고 예쁜것같음
7
15
대성 코첼라 팬아트 넘 귀엽다ㅋㅋ
4
16
비주얼 별로라고 말나오는 아이돌들도 일반인이었으면 인기 겁나많겠지?
12
17
코르티스 앨범명이 팀의 뜻 담긴거야?
18
아 샤갈 ㅜㅋㅌㅌㅋㅋㅋㅋㅋㅌ 토끼 귀랑 다리 한 번에 뽑아버리는 거 개웃기네
19
모자도 잘못 빨면 사이즈 작아져..?
8
20
셔누가 리쿠보고 볼에 바람넣을때 이상해 한거 어디서 나온거야?
2
1
선업튀 보는데 이거 진짜 수작이구나
9
2
대군부인
감독님 = 나
2
3
30대 여배우들이 지금 세긴 세더라
9
4
김소현 앞머리 없앤거 신의 한수다
17
5
대군부인
곱게 자는 사람만이 잘수 있는 대군자가 침실
7
6
대군쀼 전하
4
7
대군부인
각자 비벼볼 만한 사람 쳐다보면서 후웅🥺
5
8
대군부인
이완 질투시리즈 ㅋㅋ
6
9
🚫올영에서 파는 푸룬 클렌즈 절대 사먹지마
33
10
하트피버타임 이건 ㄹㅇ 순록이껀데...
4
11
대군부인
와 나 대군부인 4화로 처음보는데
11
12
신이랑 남주 초딩연기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3
대군부인
4화 ㄹㅇ 약탔어
14
배우는 확실히 마스크가 돼야 하나봐 별로 안 예쁜 여배우 봤는데
6
15
요즘 ㄹㅇ 나이대가 훅 올라간듯...
20
16
대군부인
대군부인 처음 보는데
6
17
대군부인
근데 우리나라 신분제도 남아있음
3
18
대군부인
메이킹에서 희주가 정우 술래추천하니까
5
19
지금 드라마 주연 메인이 30대 초중반 같음
4
20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담벼락씬은 촬영초반이였나봐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