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폭력을 겪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살던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하천에 유기한 사위가 장소의 선택 이유에 대해 "좋은 곳에 보내드리려 했기 때문"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부는 수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장애가 있다'는 식의 주장을 했으나, 주변인들에 따르면 이들은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28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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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을 겪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살던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하천에 유기한 사위가 장소의 선택 이유에 대해 "좋은 곳에 보내드리려 했기 때문"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부는 수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장애가 있다'는 식의 주장을 했으나, 주변인들에 따르면 이들은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283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