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3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38 출처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좋은 곳 보내려고 하천에 내버렸다" | 인스티즈


가정폭력을 겪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살던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하천에 유기한 사위가 장소의 선택 이유에 대해 "좋은 곳에 보내드리려 했기 때문"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부는 수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장애가 있다'는 식의 주장을 했으나, 주변인들에 따르면 이들은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28378



대표 사진
익인1
니나 좋은 곳 많이 가라;
1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 미친건가
니가 먼저 그 좋은곳 얼른 가라고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메가커피 알바생들 경악중인 신메뉴..JPG46
04.18 20:16 l 조회 60455 l 추천 1
진정한 조쏘의 맛을 봐버린 사람...jpg3
04.18 20:10 l 조회 8656
프차 카페 컵빙수 모음4
04.18 20:10 l 조회 2369
산책길 액션캠 설정 잘못한 외국인9
04.18 20:04 l 조회 8887 l 추천 1
오늘 새로 나온 롯데리아 번트비트버거 비주얼2
04.18 20:03 l 조회 8273
딸기 먹을 때 99%가 하는 치명적 실수2
04.18 20:01 l 조회 2057
사람으로 가득 찬 엘리베이터 안에서 할 수 있는 최악의 말2
04.18 19:41 l 조회 7903
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90
04.18 19:38 l 조회 124794 l 추천 1
반박할 수 없는 연차 사유4
04.18 19:34 l 조회 4230
남친이 씻으러 간 사이에 장문의 카톡을 보낸 여친
04.18 19:31 l 조회 3066 l 추천 2
오이 도둑에게 할머니가 남긴 편지1
04.18 19:28 l 조회 4578
이번 주말 까지만 무료로 준다는 원피스 굿즈
04.18 19:25 l 조회 2219
너무 미남이라 결정사에서 감점당한 남자1
04.18 19:24 l 조회 3716
천부적인 재능은 없지만 노력했다는 컴공과 4학년.jpg
04.18 19:20 l 조회 4520
아파트 같은 층 이웃 주민 잘못 만나면 생기는 일
04.18 19:17 l 조회 1565
유명 아이돌 친오빠 체포당시 논리6
04.18 19:09 l 조회 36082
같은 날 동시에 결혼하는 회사동료들1
04.18 19:02 l 조회 2611
⚠️블루아카이브 유저 친엄마 살해 결말⚠️143
04.18 18:59 l 조회 87769 l 추천 5
현재 시청자들 팽팽하게 갈리고 있는 연프 커플 상황
04.18 18:39 l 조회 2819
하이닉스로 결혼자금 마련한 썰
04.18 18:39 l 조회 226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