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49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172
1개월 전
l
조회
109247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
37
2
1
익인1
부모님 힘드신 거 당연히 이해가는데 글쓰신 분 입장이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
1개월 전
익인2
글쓴이는뭔잘못임진짜
1개월 전
익인63
22
1개월 전
익인70
33
1개월 전
익인83
4
1개월 전
익인102
55
1개월 전
익인111
66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어휴
1개월 전
익인4
이건 정신과 가거나 상담받아야해... 안 그러면 계속 지옥에 살걸 ㅠㅠ
1개월 전
익인5
에휴 스스로가 밉고 싫겠지 제정신으로 살아가는 것조차 미안하겠지…
1개월 전
익인6
이건 정신과에서도 뭐 해결이되나..?
1개월 전
익인7
하 나도 애 있는 입장에서 자식 먼저 보내고 제명에 못살듯 특히 저런 경우에 하루하루 내가 뭘 먹고 숨 쉬는것도 먼저 간 자식한테 미안하고 후회로 못살거 같아... 둘째한텐 너무 미안하지만 멀쩡한 정신으로 있기가 힘들거 같애
1개월 전
익인8
죄를 지었으니 더더욱 살아야지 ..
하나 더 잃을 수 있다는 걸 그새 잊었나 보네
1개월 전
익인11
말이 쉽지
1개월 전
익인9
이미 아들 하나 잃었으면서 소 잃으셨으면 다른 소를 위해 외양간을 고치셔야죠... 외양간 앞에서 곡소리만 낼 게 아니라
1개월 전
익인10
슬프다
1개월 전
익인12
참담하긴 한데 쓰니가 너무 걱정된다
자책 자괴감에 힘들 수 있지
근데 부모님이 또 같은 실수 반복 중인 것 같음
본인들만 힘든 게 아니라 동생인 쓰니도 힘든데 왜 남은 쓰니 보듬을 생각은 안 하지?
1개월 전
익인32
22
1개월 전
익인36
33
1개월 전
익인49
부모만큼 힘들까? 원래 걍 우울증만 걸려도 남들 돌볼 힘도 없는데
1개월 전
익인54
본인들 귀책으로 애 하나 보냈으면 남은 애한테라도 충실해야지 과거에서 배우는 게 없어서 그렇지
1개월 전
익인71
이런 말 좀 안 했으면 좋겠어. 당연히 자식 잃은 부모 심정 가늠할 수 없겠지만 다른 남은 자식의 고통의 무게를 어떻게 안다고 부모만큼 힘드네 마네 함부로 말하는 거임? 자식의 고통도 감내할 수 없을 만큼 깊어. 그래도 부모들은 위로라도 받지 남은 자식은 위로도 못 받고 부모 돌보라는 얘기만 귀에 피나도록 듣는데
1개월 전
익인13
슬프다… 근데 산 사람은 살아야지 형님도 자기가 할만하니까 그래도 꾸역꾸역 나가셨겠지
부모님 어떻게든 설득해서 정신과가야겠다 상담도 받아보고. 이러다 나도 죽겠다고 염병을 해서라도 병원 데리고 가야함
1개월 전
익인14
어떡해... 죄책감도 이만저만 아닐거고 둘째한테도 못할짓이지만 솔직히 털고 일어나는게 쉽지가않지
걍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1개월 전
익인16
자식을 사고사로 잃어도 온 세상이 회색빛 된다던데 저리 가버린 자식이면 후회가 몸을 들쑤셔서 남은 생은 사는 게 아니실듯 지나가는 남이 봐도 눈물난다
1개월 전
익인17
지금 제정신일 수 없지 병원도 갈 의지 없을테고
자식이 어떻게 가도 찢어질텐데 과로사 그것도 전날 힘들다는거 계속 일 하게 부추긴 격이니
글쓴이가 자기를 봐서라도 일어나달라 해야지
1개월 전
익인18
이게..다른일때문이면 둘째 생각해서라도 정신차리려고 할텐데 부모님이 말한게 있어서 자기때문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듯..아휴..
1개월 전
익인19
25일 연속출근???!!
1개월 전
익인19
이건 회사도 사회도 집도 전부다 문제였네… 그래도 산사람은 살아야 되니까 가족 다 같이 병원은 가보는 게 좋을 듯
1개월 전
익인21
남은 자식까지 힘들게하네...
1개월 전
익인22
아...참 너무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23
내자식 저렇게 죽음 난 못살듯.. 같이 따라가야지
1개월 전
익인24
아 이런…
1개월 전
익인25
아이고...
1개월 전
익인26
가슴이 아프다..
1개월 전
익인27
아 근데 안쓰럽지만 별개로 자식 힘든 거 몰라주는 부모 너무 답답함 그니까 진작 좀 말려주지 이미 늦어서 얼마나 속상하냐고 저거 다 겪고 있는 글쓴이가 너무 안타까워
1개월 전
익인28
아들 죽음에 어느정도 책임이 있네…
1개월 전
익인35
22
1개월 전
익인29
살아있는 자식하고라도 잘 살아보셔야쥬..ㅠㅠ
1개월 전
익인30
무슨일이있어도 정신과 함 가보시길...ㅜ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31
아 진짜 힘들겠다 저 가족 모두가
1개월 전
익인33
그냥 가만히 있다가 잘 다녀오라고 인사하고 보내도 가슴이 미어질 텐데
본인들이 이럴 때 잘 해야 된다고 쉬고 싶다는 자식 등 떠밀었으니...
본인들이 사지로 내몬 거라 생각하겠지 ㅠㅠ
1개월 전
익인37
22..
1개월 전
익인38
3333333
1개월 전
익인48
44 나라도 돌아버릴듯ㅠ
1개월 전
익인57
55
1개월 전
익인34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1개월 전
익인39
자식잃은 부모의 입장이 안되어봤음 감히 어떤말도 얹을수가없는거같아...
1개월 전
익인41
자식이 힘들다고 안한 것도 아닌데 등떠밀어 보냈으면서 이제 다른 자식까지 고통스럽게 하네
1개월 전
익인42
죄책감..
1개월 전
익인43
본인이 자식을 사지로 내몰았으니 얼마나 참담하겠나... 충분히 죄책감에 젖기 전까지는 절대 못나오실테겠지.
둘째가 많이 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45
댓글에 길게 달아둔거 그게 무슨 뜻이야? 본인이 부모님 술 마실때 나는 잡ㅇ았다고 얘기했다는거야..? 얘기하심 이러고 끝나는거보면 부모님이 너는 그래도 형 가지말라고 했다지? 이러는서 같은데 앞에 읽으면 본인이 형한테 나는 잡았다고 부모님에게 얘기했다는 뉘앙스고 뭔 소리애 진짜ㅠ
1개월 전
익인47
아마 가족이 다같이 있었던 거 같은데... 부모님이 형한테 출근하라고 등떠밀었을 때 쓰니는 형한테 저렇게 말했고 부모님은 그걸 들은 게 기억이 나서 언급하신 거 같음 좀 모호하게 적혀있긴 하다
1개월 전
익인106
이게맞는듯.. 동생이 말렷던 얘기 꺼내면서 자기들은 그러지못햇던걸 후회하고 계신듯...
1개월 전
익인46
저 글쓴이도 가족 잃은 자식인데...부모 뒷감당까지 해줘야 하냐.. 한 분이라도 힘 좀만 내시지.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50
부모님도 사람인데 힘들어할수있지 자식이죽었는데. 글쓰니도당연히힘들겠고.
20대히키코모리나 우울증걸려서 아무것도안한다는사연에는우쭈쭈하면서 부모보고는 둘째잃을수있으니힘내야되는거아니냐고..
동생당연히힘들거긴한데 저정도슬픔에는 누가 힘내라어쩌라 말얹는거아니라고봄. 성인이니까 독립하든어쩌든 둘째라도본인인생씩씩하게사는수밖에
1개월 전
익인54
걔네들은 우울 좀 한다고 자식 가스라이팅해서 죽이진 않잖아
1개월 전
익인51
저러면 남은 가족들한테는 평생 짐이고 고통임... 자식 잃은 부모 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밝히지 않아서 그렇지 엄청 많음 다들 감추고 남은 가족들과 죽은 자식 위해서 힘들어도 힘내서 사는거임...
1개월 전
익인52
긍까 첨부터 끝까지 책임감 없는 부모인거잖아 난 되도않한 연민 집어치우고 걍 글읽는내내 짜증이남
첫째한테도 짐만 짊어줘놓고 둘째한테 또 짐을 한가득 실어주는데
저기서 진작부터 정상적으로 사고하고 말한게 저 글쓴이밖에 없어서 글쓴이가 너무 불쌍함
본문보니까 아빠부터 졸라 컨프였잖아 제발 자식들좀 괴롭히지말라고 어케 한평생 자기들맘대로만 살려고하냐 너무 이기적임
1개월 전
익인56
22222
1개월 전
익인60
333 전혀 안 불쌍해 글쓴이만 안타까움
1개월 전
익인61
4........
1개월 전
익인63
55
1개월 전
익인64
6
1개월 전
익인65
777......
1개월 전
익인68
88888
1개월 전
익인69
999... 솔직히 쓰니는 뭔 죄임
1개월 전
익인73
10 저정도면 죄책감 느끼고 괴로워하는 것도 죄임..ㅋㅋ 남은 자식한테는 잘 해야 할 거 아냐
1개월 전
익인77
11 끝까지 이기적
1개월 전
익인79
12 하나도 안불쌍해 사지로 직접 몰았는걸 뭐...
1개월 전
익인92
근데 컨프가 무슨말이지...
1개월 전
익인95
컨트롤 프릭 = 통제광
뭐든 자기 통제 하에 둬야 속이 편한? 사람이라 보면 됨
1개월 전
익인92
아ㅋㅋ 그런 말이구나
알려줘서 고마웡
1개월 전
익인36
13
1개월 전
익인101
14 남은 자식이라도 잘 챙겨야지 뭐하는 거야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3
근데 솔직히 부모님은 지금 둘째고 뭐고 그냥 본인들이 죽고싶으실걸..
1개월 전
익인54
25일 연속 출근하는데 그래도 가야지 라고 부추겼다고? 저런 후회의 시간이 올 줄 정말 몰랐나 미련하기는...
1개월 전
익인55
인티 우울증 환자에게 저렇게 말하는거 첨보는듯 부모는 우울증 걸려도 책임감 느껴야하는구나
1개월 전
익인54
느껴야지 자식은 부모 가르침대로 크는데 우울해서 사람 죽였어 하고도 F식 공감 해주리
1개월 전
익인55
역시 아이는 낳지말자 다들
1개월 전
익인54
너는 낳지 마
1개월 전
익인120
그게 부모니까
12일 전
익인123
우울증이 지난 행동 면죄부임?
5일 전
익인56
남은 자식은 무슨 죄냐.. 자식 먼저 보냈으면 남은 자식이라도 보살펴야하는데 한명이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일어나시길
1개월 전
익인58
댓글 참.. 남 인생에 말 얹는 건 늘 쉽지
1개월 전
익인59
직접 죽인 거나 다름없으니 더 그렇겠지... 뭐라 할 말이 없네
1개월 전
익인62
당연히 너무 괴롭고 극복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남은 자식을 생각해서라도 일어나시기를...
1개월 전
익인64
둘째도 잃기 싫으면 부모는 정신차려야지
1개월 전
익인66
아니 부모님 심정은 다 알겠음 자식 성공하라고 등 떠밀었는데 그게 사지로 보내는 행동일줄은 몰랐겠지 근데 둘째는 무슨 죄임 집안일도 둘째가 다 한다며..
1개월 전
익인67
산 사람은 살아야 할 거 아녀...
1개월 전
익인68
부모의 중요성
1개월 전
익인72
글쓴이만 불쌍하다
1개월 전
익인74
하 그냥 짜증나네 나같음 연끊을듯
1개월 전
익인75
또 후회하지말고 남은 자식이라도 더 챙겨주세요..
1개월 전
익인76
아니 남은 자식 미성년자임? 아픈부모가 성인 자식을 어떻게 케어해줌
1개월 전
익인78
글쓴이는 힘들어도 힘든티 못내고 너무 불쌍함,,,
1개월 전
익인80
현실 눈물나온다 휴...얼마나 아플까
1개월 전
익인81
솔직히 부모 이해 1도 안가고 둘째만 불쌍함 첫째 그렇게 보내고 둘째가 부모 뒤치닥거리하고 있잖아 느끼는게 없는 듯 싶은데
1개월 전
익인82
너무 슬프다
1개월 전
익인82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한 달 연속 출근 겪어본 입장에서 저 형이 너무 불쌍해서 걍 눈물남
1개월 전
익인84
진짜 저 고통은 가늠이 안됨 내가 낳은 자식이 나보다 빨리 죽는걸 어떤 부모가 견디겠음
훌훌 털어버릴수는 없으나 그래도 성인이더라더 남은 자식 하나 있는데 정신 차리고 사시는 수밖에
1개월 전
익인85
남은자식 생각을 하셔야지...ㅠ
1개월 전
익인86
죄책감에 아마도 저렇게......
1개월 전
익인87
걍 다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88
제3자들은 그냥 돌아가신분 명복만 빌어드려.. 남 가정에 함부러 말 얹지 말고
1개월 전
익인89
부모가 자식 죽였네… 쯧
1개월 전
익인90
에휴 글쓴이만 불쌍함 솔직히 내가 글쓴이였으면 부모님이 좀 원망스러웠을듯…
1개월 전
익인91
둘째한테 또 부담주네
저 부모들은 벌받은건데 아직도 정신 못차림
1개월 전
익인93
아니 이게 부모가 안타깝다는 말 들을 입장임? 너무 이기적이라 짜증남
1개월 전
익인94
글쓴이가 너무 안타깝다 ㅜㅜ
1개월 전
익인96
뭐가 그렇게 힘들었어~ 좀만 쉬어도되니까 여유를 가져~ 이 한마디 어려워서 애를 사지로 내몰았네 부모잘못이지 뭐
1개월 전
익인97
둘째라도 탈출해서 행복하게 살아
1개월 전
익인98
쓰니가 너무 불쌍한데.. 저렇게 부모가 다 놓아버리면서 또 다른 자식을 힘들게 하고 있는거잖음
1개월 전
익인99
자식들만 불쌍하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00
부모가 죄인이네
1개월 전
익인103
평생 죄책감과 고통에 살겠네 과로사한 형이 너무안타까움
1개월 전
익인104
형님 돌아가신게 너무 슬프긴 한데, 어머니 아부지께 말씀 드리고 싶다..
이젠 하나 남은 자식도 잃고 싶으신거냐고
이미 되돌릴 수 없게 된 일에 아무리 죄책감 가져봐서 뭐하냐고. 나 있으니까 남은 자식에게라도 형 몫해서 만회하며 사셔라... 어쩌겠어...
1개월 전
익인105
주변에 고생하는 사람 본 적 없어서 반응이 오히려 유한 것 같은데 우리아빠 고생할 때 주말없이 출근했고 위에 고문관 상사 있어서 악으로 버티심 퇴근하고 새벽에 오면 쓰러지듯이 자다가 불려나가고 그러는데 초등학생인 내눈에도 진짜 사람사는거 같지가 않더라 저러다가 쓰러지면 어쩌지 걱정많이하고 엄마도 계속 그만둘래 거기 말고도 직장은 찾으면있다 그랬었음 저정도면 충분히 알고도 외면한거임
1개월 전
익인107
에효.. 쓰니가 많이 힘들겠네. 부모님은 말할거 없고.
1개월 전
익인108
안타깝지만 엄마 아빠 둘 다 너무 이기적임... 첫째한테나 둘째한테나 똑같잖아 그냥 자식들이 너무 안타까움
1개월 전
익인109
여기서 글쓴이는 무슨 죄냐고 하는 거 좀 놀라움. 당연히 글쓴이도 힘들겠지 근데 부모도 사람임 당연히 잘못도 함 부모 잘못 없다는 거 아님
여기 다 자식 입장인 사람들 밖에 없어서 그런가. 저런 상황에서 어떤 고통도 부모보다 클 수는 없음 심지어 본인들 귀책이 있는 상황인데.
시간이 필요한 상황 맞고 더 오래 앓아야 풀리는 종류의 고통임. 옆에서 아무리 닦달해봤자 소용이 없다고 걍 본인들이 죽을 만큼 앓아야 끝남
부모를 무슨 자식 책임지는 로봇처럼 여기는 사람들 많아보이네
저 글쓴이는 보호가 필요한 미성년이 아니라 성인이야 본인이 알아서 할 거고 부모들도 본인이 알아서 할 거임
1개월 전
익인110
댓글들 맞는 말 하는 거 알겠지만 저들도 잘잘못을 떠나 지금 자식 잃은 부모임.. 마음을 추스르고 주변을 돌아보기까지 시간이 필요해... 나무라는 건 그 다음에 해야한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13
내가 과로사 할뻔해서 그런데 형분이 아마 심적으로 다 포기하고 출근했고 그렇게 과로로 사망하신게 아닐까 싶다. 내가 퇴사전에 그런 마음이었거든..남들 다 이러고 산다,남들 다 참고 산다 이러면서 날 한심하고 철부지에 견딜줄 모르는 취급하듯이 말하니까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심장통증,어지러움,공허함,쓰러지려함)를 무시하고 그냥 그렇게 출근해서 일하다 심장마비로 죽으면 그제야 내가 힘들다는걸 알게되려나 싶더라고. 결국 난 나를 내가 알지 부모라고해봤자 남인데 남들 다 한다고 나도 꾸역꾸역 남들 따라야하나 싶어서 그만뒀고 지금 살아있어. 대신 그때 망가진 건강은 다시 돌아오질 않네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4
이대로 가다간 글쓴이도 과로사할듯;
1개월 전
익인115
한심하네~~~부모~~
1개월 전
익인116
가슴이 찢어지네..ㅠㅠ
1개월 전
익인117
참 뭐라 할수 없다
둘다 입장이 이해되서
그렇다고 내살길 찾아 나가버리고 나서 일이 생기면 어쩌지 싶은 마음이들어서 못나가는 것도 있을 것임. 만약 언제가 될진 몰라도부모님과 쓰니도 같이 병원가보길 몸이 아플깨 병원 가는 것 처럼
1개월 전
익인118
부모님 입장에서야 자기입으로 죽음으로 몰아넣은거같아 너무 죄책감들고 삶의 의욕이 안생기겠죠 근데 참 남은자식은 무슨죄일까요 부모걱정돼서 독립도 못할거같고 병원도안간다그러고
1개월 전
익인118
고집을꺾고 병원모셔가는게 좋아보이는데 경험상 저렇게 완강하신 분들은 절대 안가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118
마음의 병은 혼자고치기 어려워요 많이 겪어보지않은 일이고 누구하나라도 자기경험을 쉽게 털어놓지 않기때문에 극복하는방법도모르고요 본인의지로 극복하는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너무 도박아닌가요 ㅠ얼마나 저상황이 지속된진 모르겠지만 너무오래 반복된다면 세사람모두가 너무힘들거같아요..
1개월 전
익인119
나까지 죽는롤 보기 싫으면 병원 가자하고
그래도 안가시면 집 나와야함
15일 전
익인121
가족들 전부 깨워서 청소할 정도면 대청소급으로 했겠네 어쩌다 겨우 쉬는 날도 쉬는게 아니었겠어
7일 전
익인122
비단 이 사례뿐만 아니라 부모들 제발 자식이 힘들다 할 때 그래도 버텨라 다른 데 가도 똑같다 일하는게 좋은 거다 안했으면 좋겠음 이미 벌어진 일이라고 위로만 하기에는 저렇게 간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진짜 양쪽다를 위해 안 그랬으면 함
7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공항룩으로 탈덕수용소 저격하는 장원영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행정력 총동원되고 있다는 서울시 광화문 행사
이슈
쿠팡은 '정품'이라는데 네이버·무신사는 '가품' 판정…같은 상품 두고 '진실 공방'
이슈 · 1명 보는 중
2026년 3월 19일 발리 국제공항 폐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카페 새로 뽑은 알바생 카톡 말투 좀 봐봐.... 이거 뭐야........?
이슈 · 2명 보는 중
다들 얼굴하고 손 톤차이 이정도는 남?
일상 · 8명 보는 중
AD
AD
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이슈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
이슈 · 6명 보는 중
동탄 국평 아파트가 19억 시대 개막
이슈
오세훈 인기끄는법을 잘 아네ㅋㅋㅋㅋ
일상 · 2명 보는 중
AD
젠슨 황 "한국에 큰 선물 선사…엔비디아 4개 사업 가져와"
이슈
AD
역대 하트시그널 인기 여출들이 같은 시즌에 나오면 누가 제일 인기 많을까 (+시즌5 추가)
이슈 · 7명 보는 중
AD
몇년째 벚꽃 시즌마다 보인다는 아저씨.jpg
이슈
나 하관이 딱 이런 느낌인데
일상 · 4명 보는 중
AD
금발 반응 좋은 트리플에스 김유연.JPG
이슈 · 5명 보는 중
음주운전 가해자로 인해 온몸이 모두 으스러진 피해자.jpg
이슈 · 9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책 많이 읽은 티가 나는 말투
209
개처웃긴 극우들 세계관 붕괴
284
예쁘게 못태어나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한다는 딸
150
이재명 "국회·대통령실 세종시로 완전 이전 추진”
117
(소름주의) 현재 너무 조용하다는 대한민국..JPG
121
현재 한로로 댓글창 상황..JPG
142
상견례 3분만에 파혼
87
저희가 진상 민폐 부모인가요?
72
알바가 말렸지만 사장이 발주해버린 아이스크림
64
[속보]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깊은 유감…신뢰잃은 기관 존재의미 없어"
80
💥현재 선관위 사태 관련 빅딜 제안한 김민석 총리
72
가족이 일주일에 수박 두세통씩 조지는 수박킬러인데
62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42
한국에서 다시는 느끼기 힘들다는 분위기
50
사회성 결여된 인간 말투 1티어
38
여자가수 5명이 말하는 다이어트와 몸무게 강박
4
04.14 12:26
l
조회 9445
l
추천 6
사탄도 절레절레할 카톡
19
04.14 12:25
l
조회 24251
결혼하려는사람이 평생 자기 부모님편을 들겠다고해서 고민하는 사람
1
04.14 12:24
l
조회 3124
벌써 개꿀잼인 다음주 냉부 팀전 예고편ㅋㅋㅋㅋㅋ
04.14 12:23
l
조회 6456
l
추천 1
껍질 없는 식빵 개발한 일본 기업
105
04.14 12:18
l
조회 102733
l
추천 2
태몽이 케르베로스라고?.twt
7
04.14 12:17
l
조회 11600
l
추천 1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처음 공개된다는 깃발 졸귀
5
04.14 12:16
l
조회 15930
l
추천 1
일본 고위 관료가 친아들을 살해한 사건.jpg
4
04.14 12:13
l
조회 16856
l
추천 1
오디션을 콘서트 현장처럼 바꾸며 '무명전설' 뒤집은 충격의 '떼창민국'
04.14 12:01
l
조회 1229
약스포) 최종화 공개후 전세계에서 호평중인 웹툰 .jpg
81
04.14 11:34
l
조회 42168
l
추천 4
호신무기 구매시 참고 하면 좋은 글 입니다
1
04.14 11:25
l
조회 2378
2D 굿즈샵 주작 논란 사건
4
04.14 11:15
l
조회 5698
이디야 포켓몬 마그넷 개귀엽다ㅠ
18
04.14 11:05
l
조회 14953
진주귀걸이를 한 달걀
9
04.14 10:55
l
조회 14741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23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6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12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35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9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2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6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살빼고 혈당도 낮춘다고?… 의사가 추천한 '이것'은?
9
04.14 10:51
l
조회 22093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질리는 화법이라는 제미나이..JPG
191
04.14 10:46
l
조회 100091
l
추천 9
하이닉스 토스 종토방에 나타난 전원주(농담).jpg
4
04.14 10:35
l
조회 16507
시각장애인의 눈에 치아를 넣어 시력을 회복하는 수술.jpg
1
04.14 10:25
l
조회 2261
나의 시대가 온거 같지않음?
1
04.14 10:24
l
조회 4474
식당에서 와플 먹다 싸웠는데 이게 싸울 일이야?
190
04.14 10:17
l
조회 121242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946
947
948
949
9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08
1
기묘하다는 아침 7시 대전 성심당 분위기
18
2
친구가 임신한 오빠를 좋아한다길래...
22
3
설악산에 낙사 사고 시체 경고문 붙은 이유
17
4
해리포터 세계관에서 정말 완벽할'뻔'했던 잠입
1
5
모발 이식에 천 만원 투자한 결과물
1
6
미국 학생 90%가 찬성한 학교 급식 메뉴
7
급똥이면 다 용서해주는 줄 알았던 과속 차량
21
8
밥 혼자 먹는 여직원
5
9
사회성 결여된 인간 말투 1티어
33
10
2000원어치 소불고기를 판 정육점 아저씨
11
서장훈이 털어놓은 돈이 많아서 좋은 가장 큰 이유
2
12
강아지 때문에 쫓겨난 병아리
13
축의금으로 9만 9천원을 준 이유
10
14
연예인인척 속일 노력조차 안하는 요즘 SNS 광고
7
15
술, 담배사는 미성년자와 성인 차이
16
나이 70에 법무사 시험 합격한 어르신
17
뮤지컬 처음 보러 간 정호영 셰프
4
18
가족이 일주일에 수박 두세통씩 조지는 수박킬러인데
42
19
상견례 3분만에 파혼
76
20
옛날 아파트들에 비해 요즘 아파트들이 층간소음이 심한 이유
1
1
핱시 김지민 이거 봤음?
21
2
진짜 메가커피 이거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님...?
13
3
와....하이니스 아까 -300이었는데
7
4
와 아까 180대에 패닉셀 한애들 우짜냐
38
5
정보/소식
[속보] 젠슨 황 "AI 관련주 주가 무척 싸...SK하이닉스 반도체 구매..
1
6
어어 그래 하이닉스야 쭉쭉가라
2
7
급상승
와 하닉 지금 백대 들어갈려 하네 ,,,
2
8
나 삼전 363000
6
9
하이닉스 세일끝인가
4
10
삼전 하닉 안하는 내 주식 포폴
1
11
하닉 200찍자마자 외국인 -12만
1
12
하이닉스 사도 오늘은 사는거 아님
1
13
이번 주 삼닉 들어갈 거야?
5
14
하닉 더 떨어질 줄 알고 안 샀는데 다들 나같겠지? ㅋㅋㅋ
9
15
168에 55키로인데 위고비 처방받았어 야르
6
16
하이닉스 뭐야 오프로 밖에 안빠졌네
6
17
하닉 지금 사는건 비추야?
18
아아..그는 좋은 폰수익이었습니다..
2
19
나 키크고 잘생기고 스타일리시하고 밖에서 나 함부로 못 대하는데
1
20
1년다니고 회사 옮겨본 사람??
7
1
라이즈 신곡 작사 타블로 딸 하루 맞음 피셜 뜸
26
2
아이유 인스타에 댓글 단 환연 서경 봐봐
11
3
지금 상황 분석한글 이거 ㄹㅇ뼈때림
44
4
넷사세 거르고 현실에서 시위 반응어때??
28
5
반도체 버티는거 보니까 젠슨황 ㄹㅇ 한국살려주려고 내한한거아니냐..
9
6
오히려 잠실시위 보고 윤석열 탄핵 시위가
4
7
몸에 안좋은거 아는데 진짜 자주먹는 음식 있어?
10
8
정보/소식
[속보] 젠슨황 "앞으로도 엔비디아 최대 메모리파트너는 SK하이닉스"
18
9
여기서 몸평 받으면 안되겠다 충격적이네
12
10
아니 나는 영원히 슈돌 하루에 멈춰있는데 하루가 이제 작사를 한다고?
2
11
쇼타로 이 사진 미쳤다
2
12
근데 타블로 딸 하루 실제로 작사 참여한적도 있어서
1
13
정보/소식
"일베, 탱크로 밀어야” 매불쇼 최욱 발언 논란
28
14
주식을 사주로 보는 사람들 있어
7
15
예온이 진짜 병아리 같아ㅜㅜㅌㅋㅋ
16
보이프렌드 팬 있어?? 여기 인기멤 누구인지 아는사람..
17
와 야구 이 짤 개지린다
1
18
어제 내가 봤던 우문현답ㅋㅋㅋㅋㅋㅋㅋ
19
얼굴살도 체질인가봐
11
20
엄마 생신 레터링 주문할라는데 71000이 맞나 ..
10
1
멋진신세계
다들 진짜 똑똑하다
2
멋진신세계
허남준 이 사진 진짜 야르네
8
3
캐릭터가 ㅈㅉ 중요하긴한갑다
10
4
멋진신세계
본체느낌 들어간 세계서리 사진들ㅋㅋㅋㅋㅋ
1
5
아 일상이 허남준이야
2
6
허남준 인스타 사진 셀렉 뭐지
3
7
멋진신세계
제목이 왜 멋진신세계일까 했는데 단순 이름조합이 아닐수도
6
8
하 허남준 성격에 최종함락됨
2
9
멋진신세계
허남준 인스스 폰트색 뭐야ㅋㅋㅋㅋㅋㅋㅋ
7
10
멋진신세계
드라마 이렇게 딥하게 달리는거 오랜만인데 얘네 떠나보낼생각하니까 정신 아득해짐
3
11
멋진신세계
아니 차세계 이 짤 진짜
6
12
강회장
강회장 시청률
9
13
멋진신세계
이거 또 허남준 임지연 장난치고 있는거 같은데ㅋㅋㅋㅋ
6
14
멋진신세계
진짜 나는 차세계가 허남준이라서 봄
9
15
멋진신세계
본체들 친해질수밖에 없는게 사실상 서브분량도 전생임ㅋㅋㅋ
4
16
참교육 촉법 에피 진짜 개짜증낰ㅋㅋㅋㅋㅋㅋㅋ
1
17
멋진신세계
한시간순삭..
1
18
멋진신세계
진심 작품 자체가 오타쿠들이 만들어서
2
19
멋진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인스타 더...더 올려줘 이런 사진 더 가지고싶어
1
20
나는 허남준이 무섭게 생겨서 이 드라마가 더 설레고 좋던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