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해서 추억의 과자들을 소환해보겠슨

열고닫고 열고닫고 무한 반복하며 먹었던 아우터

크런키와 비슷하지만 초코가 두툼했던 미니폴

재출시 안될까요? 막상 먹으면 이맛이었나? 싶겠지만
바삭한 맛 이구동성

바삭바삭!! 안쪽까지 초코코팅이 가득했던 팅클

한입에 쏙! 얇은 초코비스킷 에센

밀크? 화이트? 어떤 맛을 더 좋아했나요? 피네티

나나콘보다 더 딱딱했던 피자타임

하리보 젤리가 훨씬 먼저 나왔겠지만
제가 기억하는 구미베어의 조상은 역시 꼬마곰

과자 그림만 보면 피자소스가 진득하게 있을줄만 알았던
바삭바삭 피자맛 과자 뽀뽀리

문방구에서 가끔씩 사먹던 마루카와 버블검
당시엔 이름을 몰라서 대충 네모껌 이라고 불렀었네요

가장 그리운 피져!!
하나 사서 조금씩 뜯어 나눠주면 남는게 없어서
서너개 사고 하나씩은 몰래 가방에 꿍쳐두었죠

추억은 여기까지!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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